예술과 영성
 
수행 여정에서 기적: 『황금빛 손』와 『하늘의 고대 부처님』      
장님이 눈을 뜹니다 죽은 자가 되살아나고 인간은 눈 앞에서 천국을 봅니다 성스런 경전은 깨달은 위대한 스승들이 계셨을 때 목격한 기적으로 가득하죠 설명되지 않는 기적이 여전히 발생할까요?

칭하이 무상사의 사랑의 안내를 통해 관음명상을 수행하면서 전세계의 우리 회원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놀라운 일들을 많이 겪습니다 이런 특별한 순간에 참 스승의 은총이 드러납니다 칭하이 무상사는 흔히 제자들이 겪는 기적이 자신의 위대함이 깨어나며 신과 매일 접촉한 자연스런 결과라고 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언제나 기적이 일어납니다 여러분이 자비와 기적의 방향에 있으니까요 우리도 기적이에요 내면에 있는 기적의 힘을 어떻게 두드리는지 알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기적과 온갖 전능한 힘을 갖추게 됩니다

몇 년 전, 이국 땅에서 당신을 만났습니다 당신 승복의 갈색은 바랬고 세속의 삶도, 출가도 불확실했습니다 여자의 몸에 고집 센 성격으로 태어나 많은 역경을 견디었지요 그리움으로 옛 시를 읽으니 여기 즐거운 행과 저기의 불만의 행 매끄러운 절마다 우아함과 품위가 고요히 드러납니다 당신이 세상을 떠날 때 누가 울고 누가 기뻐했나요? 누구에게 오판과 불안을 설명할까요? 높은 하늘에서 삼보에 기도하니 깨어난 영혼이 슬픔의 세상에서 해탈하길 빕니다

아름다움은 흔히 불행하고 시인의 머리칼을 빨리 희니 아아!슬프다 부처님 제단에서 향에 불을 붙이고 공경하는 마음으로 아미타불께 기도합니다 착한 분을 서방정토로 데려가소서 나무 불 나무 법(가르침) 나무 승 (출가자의 모임) 나무 관세음보살 착한 분을 서방정토로 데려가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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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불 나무 법(가르침) 나무 승 (출가자의 모임) 나무 관세음보살 착한 분을 서방정토로 데려가소서

우리 협회원들이 수행여정에서 겪은 현대의 기적들에 대한 놀라운 일련의 실화들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고속도로에서 엄청난 속도로 달리던 차가 완전히 부서질 때까지 반복해 부딪치며 아무도 살수 없이 엉망이 되었지요 그러나 바로 이런 상황에서 소라는 생존했으며 전혀 다치지 않았습니다 한국의 협회회원 소라가 자신의 임사체험과 무서운 사고에서 어떻게 구해졌는지 말하겠습니다

92년도에 처음에 KBS에서 제가 일을 하고 있을 때였어요 근데 그때 KBS홀에 히말라야에서 오신 큰 스승이 오신다 라는 포스터를 보고서는 PD가 저한테 이야기를 해줬어요 그래서 처음으로 제가 사형한테 얘기를 했죠 이제 책을 보면서 이 스승이라는 사람이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이들이 정말 지향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 책을 쭉 매일 읽었습니다

읽기 어려웠던 경전과 성경과 이 모든 것을 한 몫에 다 이해하는 계기가 되더라고요 여러 친구들이 갖다 줘서 불경이 많이 있습니다 제가 장수를 넘겨도 이해를 못했던 부분이 한몫에 다 이해가 되어버리고 그런데 어느 날 문득 제가 눈을 좀 감고 있다가 보니까 이렇게 웅크리고 명상 상태에서 자고 있는 바깥 사람을 보면서 짧은 순간 그 하나 생각 아,내가 입문을 이제는 해야 되는구나 짧은 순간에 스쳤어요

소라는 남편과 함께 그가 찾은 관음법문이란 명상법을 따를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그때 문득 밤부터 사고가 나던 아침까지 알 수 없는 공포에 휩싸였습니다

제가 옆에 공동묘지도 가보고 시체실도 들어가보고 제 옆에서 죽어있는 시체 옆에서 자보고 이래도 제가 어렸을 때부터 한번도 두려움같은건 없었는데 그 두려움이 침대방 안에서 제가 있는 자리에서 1m도 움직일 수 없는 두려움이었어요 너무 무서워서 자녀가 사로잡힌 끔찍한 두려움의 원인을 알고자 소라는 차를 지역 불교사원으로 몰고 갔습니다

톨게이트를 통도사를 도는 순간,발길이 나도 모르게 핸들이 다시 꺾어서 나오게 되더라고요 글로 가지는 않고 다시 고속도로로 해서 집으로 향하는 상황이 됐는데 집으로 향하는 그 상황에서 갑자기 사고가 나는 상황이 전개가 됐습니다

사고 나기 직전에 소라의 차의 속도는 엄청났습니다 3대의 큰 트럭이 바로 앞에 있었지요

제가 한200키로를 그렇게 달릴 정도로 그렇지는 않았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미친 듯이 질주를 하더래요 근데 그게 어떻게 된 상황인지는 모르겠어요 콘테이너가 세 대가 이렇게 나란히 가면서 경쟁이 붙은 거에요 맨 뒤에 차가 제 쪽으로 머리를 집어넣은 거에요 들어갔는데 차가 갑자기 보이니까 이 운전수가 핸들을 꺾은 거에요 그러면은 머리를 이래 하니까 이 콘테이너가 뒤에가 늦게 나오잖아요 이 늦게 나오는 그게 돌면서 제 차가 이렇게 있으면 차 앞머리를 탁 쳐버린 거에요

그렇게 이게 차가 그냥 뺑- 붕- 날면서 벽에다가 부딪힌 거죠 이렇게 부딪치고 이 부딪치는 그 힘이 워낙에 셌기 때문에 이렇게 탁 부딪치고 이렇게 탁 들어가니까 제 차가 또 이 반동으로 또 일로 들어온 거에요 이 중간에 콘테이너가 이제 또 부딪친 거에요 탕 부딪치고 다시 또 이 차가 또 튕겨가지고 그 반동으로 또 이쪽 중앙분리대를 또쳤어요 근데 이것이 또 치고 들어왔다 치고 들어왔다를 한 일곱 번 내지 여덟 번 정도를 넘게 했대요

다른 운전자들은 소라의 차가 거친 트럭들과 반대편 중앙분리대를 차례로 박는 것은 보았습니다 보통 운전자는 그런 무서운 상황에서 핸들을 쥐거나 의식을 유지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소라는 여전히 운전하며 어쨌던 차가 중앙분리대로 붙어 가게 했습니다 낮은 속도에서도 상당한 실력을 요하는 기술이지요

순간적으로 제가 중앙분리대를 올려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중앙분리대가 요렇게 생겨있어요 요기에다가 발을 얹은 거 요건 요쪽에 끌고 그래서 차가 요렇게 이제 경사가 진 거죠 경사가 져서 쭉 갔거든요 그 하는 시간에 이제 속도가 줄은 거에요 속도를 어느 정도 딱 주니까 『이제 핸들을 놔도 된다』라는 메시지가 머리 속에 오더라고요 그 때 핸들을 놨거든요

잠시 동안 소라는 마음에서 차를 통제하고 속도를 늦추는 방법을 정확히 차례차례 안내하는 지시를 들었습니다 그러나 다음 순간엔 의식을 잃었습니다

그 순간 제가 핸들을 놓으면서 그렇게 무서웠던 공포라든지 그 사이의 며칠 그 힘들었던 시간이 아무것도 없이 그 순간이 그렇게 아늑하고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참혹한 상황인데 그렇게 편안할 수가 없었어요 그 때 황금 손이 밑에서 이렇게 딱 받쳐주고 있다는 걸 제가 느꼈어요 이렇게 쭉 받아서 쭉 올려주는데 그 속에 있는 나는 너무 이렇게 깃털같이 가볍게 느꼈어요

가볍게 느끼고 굉장히 편안하고 어떻게 표현이 안 될 정도의 안락함,행복함 그리고 그 사랑,이런 것이 사랑인가보다라고 느낄 정도의 모든 세포가 다 즐거워하는 걸 제가 느꼈거든요 그래서 통 통 통 통 이렇게 이제 핸들을 놓으니까 차가 이제 전복이 되잖아요 세 번,세 바퀴를 굴렀거든 탕 탕 탕 마지막 떨어지는데 제가 이제 떨어지는 그 순간에 긴 터널을 본 거죠

긴 황금터널 속에 그냥 내가 그냥 쫙 나가는 걸 봤거든요 근데 그때 그 순간에 저는 이제 육신은 아니고 그건 빛이었어요 빛인데 굉장히 긴 황금 터널을 쫙 지나가더라고 지나가는데 그 순간 제가 그냥 그 빛 속에 그냥 흡수돼서 그냥 나가고 있었어요

그 상황일 때 어느 순간에 되니까 이제,그 장면이 탁 하면서 이제 현실적으로 바깥에서 이제 사람이 죽었다 다 죽었다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들리면서 뒤에서 사람들이 웅성거리고 하는 소리가 들리면서 차를 이렇게 거의 다 뜯다시피 해서 저를 끄집어냈는데 그 때 전부 다 이건 기적이다 뒤에서 인제 레이스하는 분들이 하는 이야기가 이건 기적이다

심한 차 사고가 마침내 끝났습니다 트럭 운전자들도 기적처럼 붐비는 고속도로에서 소라의 차 뒤의 안전한 거리에서 어떻게 겨우 차를 멈추었지요 그러나 가장 놀라운 기적은 바로 소라자신이었지요

그런데 차가 그 정도로 다 해서,했는데 제 몸은 이 자동차의 핸들 있고 의자 있는 그 사이에 몸이 이렇게 종이 접기 하듯이 차곡차곡차곡 접어서 꼭 말려가지고 가장 완벽하게 의자 밑에 딱 말려있었던 거죠 그래서 제가 나왔을 때는 의식도 또렷하고 몸도 하나 상한 게 없었어요

오로지 한 거는 치마 입고 있었는데 그 치마에 요만큼 기스가 난 거 고거 외에는 하나도 없을 정도로 완벽하게 끝이 났어요 그 때 제가 사고 경위도 어떤 상황이다고 설명도 하고 경찰도 봐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그 때 제가, 그 순간 제가 나도 모르게 책에서 봤던 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아 이것은 이 바깥 사람이 나름 열심히 한 그 스승의 힘이구나

임사체험을 말할 때 사람들은 자신의 삶을 순식간에 돌아보게 된다고 합니다 소라도 그런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게 딱 부딪치는 순간 사고가 딱 나가지고 공중에 탁 날른 순간 그때부터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갓 태어났을 때부터가 필름이 도는 거에요 그 사고나는 순간까지 모든 일이 그냥 딱 영화의 필름 돌리듯이 촤악 한 몫에 다 보여지는 그러고 그 잘못한 거 그게 또 판단까지 다 생겨요 뭘 잘했는지 내가 또 뭘 못했는지 그래가 누구한테 미안한 짓을 했는지 그거까지 다 보여 느껴지는 거에요

지금까지도 그때 내가 미처 몰라던 잠재의식적으로 남이 섭섭했다던지 하는 게 저는 알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그 때 내 머리 속에는 기록이 되어있더라고요 그걸 이제 내 나름대로 하나씩 갚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내가 빚청산하는 데는 그 상황이 아니었으면 그걸 아마 평생 못 느꼈을 거에요

소라는 또한 그녀를 차에서 보호해준 큰 손으로부터 전에도 도움받았음을 기억해냈지요

실제 임사체험을 저는 어릴 때 몇 번을 했거든요 그때는 이상한 진짜 정말 괴기영화 보면 우리 나오잖아요 검은 옷 입고 이렇게 갓 쓰고 나오는 것처럼 그런 이제 저승사자 같은 사람이 와요 와가지고 양쪽 옆구리를 탁 껴요 껴고 저를 끌고 가요 그때 보면 항상 제가 느낀 거는 그때 굉장히 굉장히 불쾌하고 검은 색이었어요

검은 색에 이렇게 제가 움직였었어요 근데 지옥인 거에요 거기가 그런데 막 끌려 내려가다가 탁 누군가가 이렇게 그 때도 형체는 없었는데 누군가 항상 건져줬어요 근데 그 때도 큰 손이었어요

사고가 끝난 시간에 소라의 엄청난 공포도 사라졌습니다 주변의 혼란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빛에 위안을 받았습니다 비록 그녀는 입문하지 않았지만 칭하이 무상사의 축복을 받은 것을 알았습니다

그냥 한 편의 꿈속에서 일어났던 상황같이 내가 실질적으로 이렇게는 안 느껴질 정도의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그 때 제가 처음으로 입문자들 가족도 이렇게 돌보시는구나

한 가지 체험이 더 남아 있습니다 2년 후에 칭하이 무상사를 처음 만났을 때 우리 협회원들이 공항에서 스승님을 환영했습니다

앞쪽에서 웅성웅성 소리가 들리고 와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아,스승님 오셨구나! 그 때 제가 저 멀리서 그 공항에 들어오시는 그 쪽에서 저는 정말 엄청나게 큰 거인을 봤어요 엄청난 빛을 발하는 큰 거인을 봤어요 엄청나게 너무나 컸기 때문에 너무나 크고 그 밝은 빛 때문에 그 순간 저도 모르게 그냥 땅에 퍽 퍼질러 앉고 그 때부터 눈물이 쏟아지기 시작하는데 근데 스승님이 손을 흔들어주시는 모습이 환영한다 라고 제가 느꼈어요

그 순간 『이제야 왔니?』 이런 것 같은 느낌을 제가 받았어요 그 때부터 눈물을 멈추고 그 때부터 그렇게 행복할 수가 없었어요 그게 내가 사고 났을 때의 그 안락함하고 또 다른 충만감이었어요 그때는 안락함이었다고 그러면 이번에는 정말 충만감을 느꼈거든요 입문하고 정말 충만이라는 단어를 처음으로 제가 실감을 하는 거에요

1999년 이탈리아 강연에서 칭하이 무상사는 깨달은 스승의 도움으로 사람의 운명이 바뀌며 끔찍한 자동차사고에도 전혀 다치지 않을 수 있다고 하셨지요

정해진 운명은 모두가 뚫고 가거나 깨닫거나 깨닫지 않는 거지요 하지만 깨달은 사람은 이 운명을 순탄하게 할 수 있고 견딜겨나 즐겁게 만들거나 겪어야만 할 고통을 줄일 수 있습니다

미래의 운명은 깨닫지 못한 사람만 뚫고 가야만 해요 깨달은 사람이나 스승의 힘 또는 신의 은총이 보살피고 그의 길을 깨끗이 치우는 것과 같지요 신과 다시 연결되는 순간 스승의 힘이 정업 (인과응보)을 바꾸고 미래의 운명을 태워 버려 우리 형제나 자매들은 이생에 다시 돌아올 필요가 없거나 그가 기다리는 고통을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깨달은 스승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어울락(베트남)의 우리 협회원 딴의 이야기가 바로 증거입니다

1991년 초여름 저는 건설노동자로 일터에서 돌아와 점심을 먹고 낮잠을 잤습니다 일을 끝내고 오후에 다시 일하러 갈 필요가 없었기에 낮잠을 잘 잤어요 오후 2시에 일어나 집 앞으로 갔습니다 하늘을 보는데 저는 위대한 스승의 이미지를 보고 놀랐어요 스승의 빛은 밝은 황금빛이며 여름대양보다 더 빛났습니다

저는 너무 기뻐서 아내와 아이들 부모님과 이웃에게 소리쳤어요 『와서 하늘을 봐요 부처가 나타났어요 어울락(베트남) 하늘에 부처님이 나타났어요』 모두가 제 말을 듣고 달려 나와 하늘을 보았지요 그러나 저만이 그걸 보았습니다 그들은 저를 거짓말쟁이라며 다시 돌아갔어요 혼이 났지만 저는 행복했어요 저만이 그걸 분명히 보았거든요

나중에 딴은 홍콩에 머물며 관음법문 수행자들을 만났습니다

어느 날 입문자의 방에 들어가니 제가 어울락에 있을 때 본 스승님 사진이 있어 정말 놀랐어요 저는 놀라서 사진을 쳐다봤고 동료 입문자가 들어오더니 내 어깨를 두드렸어요 『왜 그걸 바라보죠?』 저는 당황해서 중얼거렸어요 『누군지는 모르지만 어울락에서 하늘에서 비전으로 본 사람이에요』

그는 스승님이 어울락에서 태어난 부처님이라 했어요 칭하이 무상사였지요 고무된 저는 입문하여 스승님 제자가 되어 영원히 해탈하고 싶다고 간청했어요 그러자 그가 책 즉각 깨닫는 열쇠 1권을 주며 집에서 읽으라고 했습니다 책을 가지고 와서 밤새도록 읽었고 아침에 저는 입문을 신청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습니다

딴은 이전에 여러 세대 동안 무리를 지어 신통을 수행하던 수행자였습니다 그러나 관음법문을 배운 후에 어울락(베트남)으로 돌아와서 그는 삶을 크게 바꾸었습니다

고향으로 돌아가 이전 신통의 조사 제단을 없애고 스승님 사진을 걸어 놓고 명상실로 만들었습니다 아버지와 이전 신통그룹의 사부 그 그룹의 많은 추종자들은 화를 내며 심하게 반대했습니다 그들은 내가 이전 사부를 무시하고 단체를 배신했다고 생각했죠

매일 밤 저는 조용한 곳을 찾아 명상했습니다 어떤 밤에는 많은 유령과 악마가 저를 방해했지요 그러면 스승님 사진을 꺼내서 말합니다 『내가 살아있는 스승과 수행하며 해탈하고 진보하게 스승님이 도우니 당신들이 나를 방해하면 악업을 짓는 것입니다 그건 나쁜 일이죠』

제 말을 듣고 제가 명상하던 쓸쓸한 곳에 있던 유령과 악마들이 저를 돕기로 했어요 매일 밤 평화롭게 좋은 명상을 할 수 있었습니다 스승님 강연을 들을 카세트테이프도 살 수 있었습니다 돈이 좀 남아서 아버지와 이전 동료수행자에게 제가 입문하기 전에 이끌어주신 이전 조사께 대한 감사를 표현할 채식연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부탁했습니다

아버지가 동의해서 아내와 저는 꽃과 과일을 사고 이전 그룹의 조사들에게 바칠 채식을 준비했습니다 그날 저는 아버지께 부탁해 이전 조사가 와서 앞으로 제 수행과 관련된 일을 알려주길 원했습니다 아버지는 동의하고 대사형을 영매로 조사들께 그 말을 전했습니다

보통 6대사부의 혼이 영매의 몸에 들어가서 단체와 대화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엔 지도자가 말한 것에 거기의 모든 사람이 놀랐습니다 6대 사부가 영매의 몸에 들어오자 저는 스승님의 불찬을 틀었지요 나무아미타불! 6대 사부가 빠르게 몸을 굽히고 무릎을 꿇어 스승님 사진에 절을 했습니다

단체의 동료들과 제 아버지도 이 광경에 충격을 받았으며 물었습니다 『당신은 누구에게 절하십니까?』 6대 사부가 말했지요 『이분은 위대한 고불이시다 녹음기에서 나오는 그분 불찬도 온 우주를 진동시킨다 너희 모두는 나쁜 업장을 지을 말을 삼가거라 그 분과 함께 수행하려고 애써라』

그러자 아버지와 동료들이 물었지요 『이 비구니가 어떤 부처님인가요?』 6대 사부가 말하길 『그분이 고불인 것만 알 뿐이다 어느 부처님인지는 나도 모른다 너희가 알고 싶다면 1대 조사에게 여쭤보거라』 그래서 단체의 동료들이 아버지께 1대 조사의 영매가 되어 그분이 들어오게 요청했습니다

딴의 이전 신통단체의 규칙에선 중대한 문제만을 지금처럼 1대 조사에게 도움을 청하는 기도를 할 수 있지요

1대 조사께선 정말 엄격하셨거든요 추종자들은 아주 사소한 실수를 해도 1대 조사께 혼났기 때문에 1대 조사의 혼이 돌아오길 요청치 않았어요 그런데 이번건 중요했기에 저희 아버지께서 중간에서 매개하기로 동의하셨죠 규칙에 의하면 1대 조사의 혼이 들어오시면 추종자들은 세 묶음의 향을 피워야 합니다 그래야 뭔가 중요한 걸 말하기 이전에 들어갈 몸을 정화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허나 그 의식은 그 날 하지 않았어요 1대 조사의 혼이 몸에 들어와 스승님 불찬을 듣자 마자 그는 스승님 사진 앞에 절을 하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거기에 단체의 동료들이 약 백 명은 있었습니다 그들이 물었지요 『왜 우십니까?』 1대 조사가 대답했습니다 『너희 사람처럼 이 위대한 스승과 공부하여 영원히 해탈하고 영적으로 진보할 수 있는 인간의 몸이 아닌 게 너무 안타깝구나

너희 모두가 그분을 따르며 너희들 영적 수행을 통해 나도 축복을 받고 진보하길 원한단다 너희 모두가 채식을 하고 그녀를 따르길 권한다 그분은 가장 위대한 고불이시다 그분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그분만이 이 말법시대에 이 세상에 내려와 지구와 중생을 구할 수 있다 너희도 채식을 하고 그녀와 영적 수행을 하도록 노력하거라』

그것이 1대 조사가 제자들에게 한 조언이었습니다 모두가 놀랐으며 전에는 알지도 못한 스승님의 위대함을 듣고 당황했습니다 1대 조사가 제게 말했습니다 『이 제자는 내가 다른 제자의 꿈에서 6년이란 기간을 설명한 바로 그 제자다 그리고 오늘이 바로 6년째이며 우리 단체는 고대 관음불을 따르는 제자를 가지게 될 것이다 나는 그것에 대해 아주 행복하다

그러나 단체의 후계자로 예상한 참 제자를 잃어 안타깝기도 하다 그것은 안타깝지만 너희들에게 다시 말하니 이 제자를 모욕해선 안 되며 그분의 길을 따라 수행하거라 그러면 나도 영적으로 고양되고 너희도 위대한 스승의 관음법문을 알려야 한다 끝으로 나의 제자들 모두가 곧 깨어나서 이 스승을 따라 수행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떠났습니다

그때부터 모든 가족들과 단체사람들이 마음을 바꾸고 채식을 하며 관음법문에 입문했습니다 총 22명이 스승님을 따랐지요 그들 모두는 제가 스승님 가르침을 구도자들에게 알리는 걸 돕고 해탈하고 불국토로 돌아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스승님, 저를 도와 무지와 집착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제가 더 이상 신통의 길에 묶이지 않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스승님은 제가 바른 길로 깨어나도록 모든 것을 공들여 계획하셨습니다

칭하이 무상사의 자비심과 최고의 경지로 이끄는 영적 길로 안내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천국의 은총으로 모두가 보호받고 고양되길 바랍니다

진솔한 여러분 오늘 시청에 감사합니다 매주 일요일 예술과 영성에서 수행의 기적을 시청해 주세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주목할 뉴스와 우리의 고귀한 근원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평화와 신의 축복 속에 나아가길 바랍니다

다음 주 수행의 기적

네 번째 사람이 뒤로 왔습니다 그가 오른팔로 제 목을 감고 왼 손으로 제 입을 막았지요

어떻게 난폭한 강도들이 갑자기 멈췄을까요?

저는 입문 전에 모든 것이 무서웠죠 죽음이 무서웠고 재앙이 무서웠어요

그러나 9년간 관음법문을 수행한 후에 위기의 순간에 4번째 청소년이 강도를 하려 할 때 무섭지 않았습니다

우리 협회원은 만성병으로 고통 받았습니다

의사는 제게 수술을 권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병이 계속 되어 죽을 수 있었지요

그녀는 신실한 명상의 힘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지쳤지만 관음을 하자 기적처럼 즉시 좋아졌습니다 관음법문이 아주 귀중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11월20일 일요일 예술과 영성의 수행의 기적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알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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