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학대를 멈춥시다 호아킨 피닉스의 1/6부    2부
이 비디오를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시하시려면 다음 버튼을 눌러 동영상 소스를 복사하세요.  동영상 소스 복사   프린트
1부 Play with windows media ( 60 MB )
2부 Play with windows media ( 60 MB )
3부 Play with windows media ( 58 MB )
4부 Play with windows media ( 54 MB )
5부 Play with windows media ( 60 MB )
6부 Play with windows media ( 63 MB )

다음 방송에 나오는 장면들은 매우 민감하므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동물학대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자애로운 여러분, 오늘 동물학대 방지 시리즈는 동물 고통을 다룬, 수상 경력이 있는 2005년, 다큐멘터리 『지구 생명체』를 조명해 봅니다. 비건인 미 영화제작자, 숀 몬슨이 감독하고 유명한 비건인 미국 여배우, 페르샤 화이트와 매기 큐가 공동 제작했으며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상을 받은 호아킨 피닉스가 나래이션을 했습니다. 음악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비건 DJ며 음악가인 모비가 담당했습니다.

『지구 생명체』는 미국의 동물복지단체 '동물을 인도적으로 대하는 사람들(PETA)'이 수여하는 프로기상을 비롯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아티비스트 영화제 동물보호 부문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습니다. 『지구 생명체』는 많은 시청자에게 깊은 감명을 주어 그들이 즉시 자비로운 채식을 받아들이도록 했습니다. 이 다큐를 본 캐나다 아이스 하키 프로선수인 조지 라락은 완전 채식인이 되었으며 프랑스어 버전의 나래이션에 동참 하기도 하였습니다.

유명한 미국 토크쇼 진행자, 엘렌 드제네레스와 호주 영화 배우 포티아 드로시는 이 다큐가 완전채식을 하게된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고 말합니다.

2006년과 2010년 동계 올림픽에서 각각 금과 은을 딴 미국 스노보드 선수 한나 티터 역시 1년 전 『지구 생명체』를 시청한 후 육식을 끊었습니다. 지구 생명체 6부작 중 오늘 방영될 1편을 통해 애완 동물 산업이 자행하는 끔찍한 잔인함과 종 차별에 대해 알게 될 것입니다. 종 차별은 동물 권리 운동의 아버지이자 1975년 출판된『동물 해방』의 저자인, 피터 싱어 박사가 발전시킨 개념입니다.

여러분이 보게 될 영상은 특수한 경우가 아닙니다. 애완용, 음식, 의류, 오락, 연구란 명목으로 사육되는 동물에게 일반적으로 적용되는 것입니다. 시청자 여러분의 주의가 요구됩니다.

진실의 3단계
1. 조소
2. 격렬한 반대
3. 수용
지구 생명체

지구 생명체: 명사 지구에 사는 생명체

사람들은 지구에 거주하므로 지구 생명체로 간주됩니다. 거기엔 남녀차별 인종차별, 종차별의 의미가 없습니다. 지구 생명체는 모두를 포함합니다. 온혈동물, 냉혈동물, 포유동물,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인간 등이지요. 인간이 지구의 유일한 종이 아니므로 수많은 다른 생물체들과 함께 이 지구에서 함께 진화하면서 이 세계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를 지배하려는 경향이 있는 인간은 동료인 다른 지구 생명체와 생물들을 흔히 하찮은 물건으로 취급합니다. 이것이 바로 종차별입니다.

스페인의 투우 축제

종차별이란 단어는 인종차별과 남녀차별이란 용어와 유사하게 동종에겐 호의적이고 다른 종에겐 적의적인 편견의 나쁜 감정과 태도를 말합니다. 한 생명체가 고통을 받는다면 그 고통을 무시할 도덕적 정당성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생명체의 특성이 무엇이던 간에 평등의 원칙에 의거해 한 종의 고통은 다른 종의 고통과 마찬가지로 간주돼야 합니다. 자신의 인종과 다른 인종의 이익이 서로 충돌될 때 인종차별주의자들은 자기 인종의 이익을 위해 평등의 원칙을 위반합니다.

남녀 차별주의자는 자기 성의 이익에 따라 평등의 원칙을 위반합니다. 마찬가지로 종 차별주의자들은 동종의 이익이 다른 종의 더 큰 이익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경우의 양상은 똑같습니다. 인류 가족 간에 우린 서로에 대한 존중의 도덕적 의무를 인정하지만 강자가 약자를 하찮은 물건으로 취급할 때엔 도덕적으로 경시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강간범은 강간 희생자를 아동 성추행자는 아동 성피해자를 지배자는 노예를 경시합니다.

이런 경우 강자는 약자를 착취합니다. 인간이 동물이나 지구 생명체를 대하는 방식과 똑같지 않습니까?

인간과 동물이 모든 면에서 똑같지 않기 때문에 확실히 차이는 있습니다. 그러나 동일성엔 또 다른 측면이 있습니다. 설령 동물이 인간의 모든 욕망을 갖고 있지 않고 인간이 이해하는 모든 것을 동물이 이해하지 못한다 해도 인간과 동물은 어느 정도 똑같은 욕망을 갖고 있으며 어느 정도 똑같은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식량과 물, 주거지, 교제, 이동의 자유에 대한 욕망과 고통을 기피하는 욕망은 똑같지 않습니까? 이런 욕망들은 동물과 인간이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이해력 측면을 보면 인간처럼 많은 동물들은 그들이 살고 이동하는 세상을 이해합니다.

아니면 그들은 생존이 불가능합니다. 그러므로 많은 차이 이면엔 동일함이 있습니다. 사람처럼 동물들도 인식의 신비와 경이로움을 표현합니다. 사람처럼 동물들도 세상에 그들만 있지 않다는 사실을 압니다. 사람처럼 동물들도 심리적으로 자신만의 삶의 중심에 있습니다. 이런 근본적인 관점에서 보면 인간은 돼지, 소, 닭, 칠면조들과 완전히 똑같습니다.

인간이 동물들에게 당연히 줄 것과 동물들을 도덕적으로 대하는 방법은 인간이 동물과의 심리적 유사성을 인정하는 것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제 동물들이 인류에게 이바지하게 되었던 5가지 방식을 설명하겠습니다.

난 네게 음식과 옷을 줄 것이다 노벨상 수상자인 아이작 싱어는 베스트셀러 소설인 『적, 그리고 사랑 이야기』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했습니다. 허먼은 동물과 어류의 도살을 목격할 때마다 늘 다음과 같이 생각했습니다. 동물을 대하는 사람의 행동을 보면 모든 사람들은 나치입니다. 사람들이 다른 종에게 잘난 체하는 것은 힘이 정의라는 과격한 인종차별주의자의 주장 논리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유대인 대학살과의 비교는 의도적이며 명확합니다.

한 무리의 생명체들은 다른 생명체의 지배 하에서 괴로워합니다. 동물의 고통을 유대인이나 노예의 고통과는 비교할 수 없다고 몇몇 사람들이 주장하지만 실제로는 유사합니다.

감금되었던 사람이나 집단학살의 희생자에겐 유대인 대학살이 끝나지 않았습니다. 작가 헨리 베스톤은 『세상 끝의 집』에서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우린 동물들에 대한 보다 현명하고 정신적 의의가 있는 다른 개념이 필요합니다. 보편적인 자연 법칙을 따르지 않고 복잡한 술책을 쓰는 문명인들은 한정된 지식을 통해 생명체를 보기 때문에 그를 과장하거나 왜곡해서 바라봅니다. 동물들이 불완전하고 우리보다 열등한 모습을 취한 비극적 운명이기에 그들을 보호한다고 하지요.

그러면서 우린 큰 잘못을 저지릅니다. 동물은 사람에 의해 평가될 수 없으니까요. 우리보다 오래되고 완전한 세상에서 그들은 완전하게 이동하며 인간에겐 퇴화됐거나 없는 더 많은 감각을 동물은 갖고 있으며 인간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동물은 형제가 아니고 열등한 존재도 아니며 우리와 함께 생명과 시간의 그물 속에 갇혀 있는 다른 종입니다. 지구의 장려함과 고통 속에 갇혀 있는 또 다른 종이죠.』
1부 애완 동물
대부분 사람들의 동물과의 관계엔 애완 동물이 있습니다. 애완 동물은 어디서 오나요? 물론 동물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가장 확실한 한 방법은 반려 동물이 되는 거죠.

번식사
애완 동물은 번식사와 함께 삶을 시작합니다. 모든 번식사가 전문가는 아닙니다. 실제로 누구든지 번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애완 동물 가게와 번식공장 애완 동물 가게에선 대부분의 애완 동물을 번식공장에서 가져오는데 진상을 모를 수도 있습니다. 번식 공장은 애완 동물 가게와 구매자에게 팔기 위해 개들을 사육하는 저예산의 상업적인 기업입니다.

대부분의 경우 번식공장은 뒷마당에서 운영되는데 의료 치료가 전혀 없고 불결한 과잉 수용 장소에 동물들을 방치합니다. 번식공장에서 분양된 개들은 자라면서 육체적 심리적인 문제가 나타납니다.

유기동물들 운이 좋은 유기동물은 새로운 집을 다시 찾을 수 있는 동물보호소로 보내지게 됩니다. 매년 약 2천5백만 마리의 동물이 유기동물이 됩니다. 순종 개의 무려 27%가 유기견에 속합니다. 2천 5백만의 유기 동물 중 평균 9백만 마리가 거리에서 죽습니다. 질병과 굶주림과 환경에 대한 노출과 부상 및 거리 생활의 위험 요소로요.

많은 유기동물 중 일부는 보호자에 의해 길에 버려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나머지 1천6백만은 수용할 공간도 없는 동물보호소에서 죽거나 강제로 도살됩니다. 가장 슬픈 건 보호소로 온 동물 중 절반 정도가 보호자에 의해 맡겨졌다는 겁니다.

많은 사람들은 기분이 우울해져서 동물보호소를 방문하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런 음울한 곳에 동물이 붐비는 이유는 애완 동물에게 불임수술을 해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일부 애완 동물 보호자 남자들은 애완 동물을 중성화 수술하는 것이 마치 자신이 거세되는 것처럼 느끼기 때문에 수술을 반대합니다.

혹은 애완 동물이 소위 『생명의 기적』을 훗날 체험하길 바라기 때문이라 하죠 어쨌든 이런 애완 동물 보호자들은 인식하지 못한 채 매일 6만마리 이상 동물의 안락사에 일조합니다. 안락사는 고통 없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자비의 행위라고 정의되는데 개의 경우에는 다리에 고양이의 경우엔 간혹 복부에 주사를 놓아 안락사를 합니다.

이는 동물을 빠르고 고통 없이 죽게 하는 가장 인도적인 방법이지만 저렴한 방법은 아닙니다. 동물보호소에서 안락사가 증가하고 안락사 약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기 때문에 예산이 제한된 보호소들은 안락사 약물 대신에 가스 도살실을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가스도살실

가스도살실엔 동물들을 빽빽이 채워 놓습니다. 동물들이 죽는 데 약 20분이 걸립니다. 이는 덜 자비롭고 더욱 충격적이며 고통스럽습니다. 그러나 비용이 싸게 듭니다. 사람들은 반려 동물에 대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자문해 봐야 합니다. 반려 동물로서 그들의 요구를 계속 들어줄 수 있을까?

반려 동물을 데리고 있는게 그들에게 최상일까 아님 그들을 착취하는 것일까? 이 질문들의 해답은 동물을 돌보는 자의 마음가짐과 반려 동물에게 적절한 환경을 마련하는 능력에 달려 있습니다. 대부분의 인간은 종차별주의자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자기 종의 가장 하찮은 이익을 위해 다른 종의 가장 중요한 이익을 희생시키는 것을 묵인하며 이것에 적극 참여하고 자신의 세금을 사용하도록 허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 다큐는 보여줍니다. 여기서 말하는 평범한 사람들은 유난히 무자비하거나 냉혹한 소수의 사람들이 아닌 압도적인 대다수의 사람들을 말합니다.

미래의 동물들에 대한 희망은 자기란 틀을 벗어난 인류문명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린 공감을 배우고 동물의 눈을 보는 법을 배워야 하며 동물들도 살아 있기에 그들의 삶도 가치가 있다는 것을 느껴야 합니다.

이런 강력하고 감동적인 다큐를 상영하도록 허락한 숀 몬슨 감독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 자비로운 유기농 비건인이 즉시 되어 우리의 동물 친구들에게 끼치는 무자비한 잔혹성을 멈추고 평화와 행복 속에서 살도록 합시다

지구 생명체는 다음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www.EarthlInGs.com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에 '동물학대방지' 시리즈 6부작 중 2부를 방영하니 많은 시청 바랍니다. ‘주목할 뉴스’와 '과학과 영성'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과학과 영성'이 이어집니다. 천국의 빛이 우리 모두를 비추길 빕니다.

야생에서 길을 잃으면 어떻게 할까요? 누가 도울까요?

저흰 실종된 사람들을 수색해요. 우리 개들은 야생과 도시수색에 훈련돼 있어요.

록키 마운튼 구조견은 유타주에서 가장 역사가 깊고 규모가 가장 크며 경험이 많은 구조견 단체입니다.

4월 2일 금요일,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헌신적인 견공 영웅들: 미국의 구조견들과 유타주의 록키 마운튼 구조견』 에서 지역사회를 돕는 이타적인 구조팀에 대해 더 알아 보세요.

오늘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헌신적인 견공 영웅들: 미국의 구조견들과 유타주의 록키 마운튼 구조견』 에서 지역사회를 돕는 이타적인 구조팀에 대해 더 알아 보세요.

다음에 나오는 장면들은 매우 민감하므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동물학대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교양 있는 여러분, 오늘 동물학대 방지 시리즈는 동물 고통을 다룬 수상 경력 있는 2005년 다큐멘터리 『지구 생명체』 2부를 방영합니다. 비건인 미 영화제작자 숀 몬슨이 감독하고 유명한 비건인 미국 여배우 페르샤화이트와 매기 큐가 공동 제작했으며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상을 받은 비건 예술가이자 배우인 호아킨피닉스가 나래이션을 했습니다. 음악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비건 DJ며 음악가인 모비가 담당했습니다.

『지구 생명체』는 미국의 동물복지단체 동물을 인도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수여하는 프로기상을 비롯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아티비스트 영화제 동물보호 부문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습니다. 이 영화는 비건인 제조기라 불리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자비롭고 생명 우호적인 채식으로 바꿨기 때문입니다. 그 중엔 에미상 수상자며 미국 토크쇼 진행자인 앨렌 드제네러스와 유명한 캐나다 프로 아이스 하키 선수인 조지 라락이 있습니다. 라락씨는 매우 감동해서 이 다큐멘터리의 불어판 나래이션을 하기로 동의했습니다. 그의 영화홍보 노력에 대해 직접 들어볼까요.

다큐를 보여줄 때마다 변화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많은 사람들이 비건인이 됐죠. 그래서 오늘 영양학자와 함께 발표를 했어요. 사람들은 먹을 수 있는 대체품을 알고 싶어하니까요. 이제 더욱 더 많은 사람들이 큰 변화를 이루고 있어요. 정말 좋은 현상이죠. 활동을 계속하고 가능한 많은 사람들을 변화시키려 해요. 비건을 하는 사람들 각자는 더 나은 환경으로 나아가는 진보의 발걸음이니까요.

지난 주 1부에서 『지구 생명체』는 왜 동물이 존중과 사랑을 받고 인간과 똑같은 자유와 독립을 누려야 하는지 설명했으며 일정기간 후 입양이 안된 동물을 안락사 시키는 보호소와 강아지 공장에서의 개들의 엄청난 고통 등 애완동물 산업의 끔찍함을 살펴봤습니다. 이번 주엔 식용으로 사육되는 동물의 악몽 같은 생활을 살펴봅니다. 우선 숀 몬슨 감독으로부터 낙농업의 잔인함에 대해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이곳 미국 캘리포니아의 치즈 광고에서 보는 것처럼 젖소들이 푸르른 초원에서 풀을 먹으며 행복하게 노래 부르는 게 아닙니다. 이곳을 허위로 묘사해 이곳을 허위로 묘사해 어떤 동물단체는 소송을 하려고 했죠. 세 마리 젖소가 걸어 다니며 뒹굴만한 땅이 어디 있나요? 그건 거짓이에요. 그 젖소들은 그렇게 치즈를 만들지 않아요. 늘 임신상태를 유지해야 해요. 젖소들은 일년 내내 임신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임신상태를 계속 유지시키면 20년의 수명은커녕 4년 후에는 완전히 소진돼 쓰러져 버리죠. 말 그대로 쓰러져요. 송아지가 태어나면 두 가지 중 하나가 돼요. 암컷이면 젖소가 되고 수컷이면 송아지 고기가 되지요. 그래서 우유 산업은 송아지 고기 산업과 직접 연관돼요. 말씀 드린 것처럼 자연적으로 동물은 가장 기본적인 범위에서 우리와 아주 비슷해요. 어미는 자식을 정말 사랑하죠. 새끼가 태어나고 이삼 일 후에 새끼를 떼어놓으려 하면 어미는 그렇게 못하도록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지요. 모든 것을 하지요. 사람들은 보통 움직여 나를 수 있는 장벽을 사용해요.

어미와 새끼 사이에 쐐기를 설치해서 그들을 분리하죠. 새끼와 그렇게 분리되면 어미는 그것을 부수려 해요. 어미는 새끼에게 가려고 하다가 목이 부러질 수도 있어요. 정말 놀라운 게 뭔지 아세요? 다른 종들의 연민의 감정이에요. 사람들이 새끼를 트럭에 싣고 가면 새끼는 울며 어미를 부르는데 어미도 간절히 새끼를 불러요. 어미는 절망하고 슬퍼 주저 않지요. 정말 놀라운 건 다른 소들이 와서 어미를 위로하고 용기를 주고 격려하려 애쓰는 거예요.

이제 다큐멘터리 지구 생명체 2부를 감상하시겠습니다.

제2부 음식

보고 싶었어. 네가 그리웠어. 하지만 다시 잡아야지. 잡았다!

도축장에서 일어나는 일들은 약육강식이란 주제의 변형일 뿐입니다.

잡았다!

미국에서만 1분에 만 번 이상, 1년에 60억번 이상 이런 일이 생기는데 소위 식용동물의 생명이 완전히 사라지지요. 힘이 더 센 인간이 동물이 죽을 시간 동물이 죽을 곳 동물이 죽는 방식을 결정합니다. 동물 자신들의 이해관계나 생각은 자신의 운명을 결정하는데 아무런 역할도 못합니다. 동물도살은 그 자체가 괴롭히는 행위입니다. 직접 죽여야 고기를 먹는다면 모두 채식을 할 거라고 합니다. 확실히 극소수만 도살장을 방문하고 도살장에서의 작업에 대한 영화는 텔레비전에서 인기가 없습니다. 구입하는 고기가 고통 없이 도축된 동물의 고기이길 사람들은 바라지만 이것에 대해 실제로 알고 싶어하지 않죠. 하지만 고기를 구입해 도축을 방조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들이 구입하는 고기를 생산하는 모습을 은폐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의 음식은 어디에서 오나요? 육식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이 동물들이 겪어야 하는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소인
쇠고기로 만들 소에게 소인을 찍습니다. 이 땐 얼굴에 하죠.

뿔 자르기
보통 이렇게 합니다. 마취는 절대 안 하죠. 마취는커녕 대형 펜치로 합니다.

운송
운송과정에서 동물들을 트럭에 어찌나 비좁게 태우는지 거의 그들을 포개놓은 상태입니다. 더위, 혹한, 피로, 정신적 충격과 건강 상태 등으로 이 동물들의 일부는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도중 목숨을 잃습니다.

젖짜기
젖소들은 운동량이 없이 하루 종일 외양간에 묶여있습니다. 우유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살충제와 항생제를 투여합니다.ㅍ 결국 지금 보시는 것과 같이 젖소들은 탈진해 쓰러집니다. 보통 소들은 20년을 살 수 있지만 젖소들은 대부분 4년 안에 죽습니다. 그러면 그들의 살점은 패스트푸드 음식점에서 쓰이게 됩니다.

살코기
낙인이 찍히고 뿔을 잘라낸 소떼가 이 도살장의 우리 안으로 끌려들어갑니다.

도축용 총
동물들에게 고통을 주지 않고 기절시키기 위해서 고안된 도축용 총은 압축 공기나 공포탄을 이용해 강철봉을 동물의 뇌에 쏩니다.

출혈
다양한 도축 방법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매사추세츠 시설에서는 가축들을 매달아서 멱을 땁니다. 고기와 마찬가지로 그들의 피 역시 사용됩니다. 동물이 머리에 도축용 총을 맞았는데 원래는 그를 기절시켰어야 했지만 보시다시피 그는 아직 의식이 있습니다. 이건 흔한 일입니다. 가끔 피를 빼고 난 후에도 계속 살아있고 가공처리 작업대로 옮기는 도중에도 깨어있습니다.

소를 기절시키는 공간
유대 율법식 도살 여긴 미국 최대의 글랫 유대율법식 육류 생산공장입니다. 매끄럽다는 의미의 유대 용어 글랫은 가장 엄격한 청결 기준을 뜻합니다. 유대 율법식 도축은 고통을 최소화하도록 규정합니다. 움직이지 못하는 동물에게 전기봉을 쓰는 건 위반입니다. 도축자의 편리 때문에 겁에 질린 동물을 거꾸로 매다는 것도 위반입니다.

거꾸로 매다는 과정은 절개 후 가축이 자신의 피를 도로 들이마시게 합니다. 칼로 가축의 목에서 기도와 식도까지 베는 것도 엄청난 위반입니다. 유대 율법 방식에서 가축은 피가 멈출 때까지 건드리지 못하게 돼있으니까요. 기도와 식도를 매단 채 발버둥치며 죽어가는 가축들이 금속 활강경사로를 지나 피범벅인 바닥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이『신성한 일』은 절대 청결하지도 자비롭지도 않습니다. 쇠사슬을 채우고 끌어올리는 것 역시 또 다른 위반이자 유대 율법식 동물 취급 방식에도 부합되지 않습니다. 이게 유대율법식이라면 빠르거나 자비로운 도살 방법이 아닙니다.

잠시 후, 『지구 생명체』를 계속 방영하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을 고정해 주세요.

수프림 마스터 TV의 동물 학대 방지 시리즈입니다. 숀 몬슨이 감독하고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상을 수상한 호아킨 피닉스가 나래이션을 한 다큐멘터리 『지구 생명체』를 계속해서 상영하겠습니다.

송아지 고기
송아지들은 태어나서 이틀 만에 어미 품에서 떨어져 목이 묶이고 근육이 발달하지 못하도록 가두어 집니다. 철분이 부족한 죽을 먹고 잠자리, 물, 빛도 제공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4개월간 살다가 도축됩니다.

돼지
공장식 농장의 암퇘지는 번식시키는 기계이며 인공 수정을 통해 계속 임신됩니다. 대규모 돼지 공장들은 각각 매년 5만~60만 마리의 돼지들을 『제조』합니다.
공장의 실태 수태용 상자 탈장과 농양 카니발리즘 폐기물 구덩이
꼬리 제거 꼬리 제거는 돼지들이 공간 부족과 스트레스 쌓이는 생활 환경으로 서로의 꼬리를 물어뜯는 일을 방지키 위한 조치입니다. 마취 없이 행해집니다.

귀 제거
귀 제거도 비슷한 절차를 거치며 역시 마취 없이 진행됩니다.

치아 깎기
치아 깎기도 같습니다.

거세
거세 역시 진통제나 마취 없이 진행되는데 육질 좋은 고기가 만들어진다고 여겨지기 때문입니다.

전기봉
전기봉을 사용하는 이유는 가축을 쉽게 다루기 위해섭니다.

감전사
보시는 것처럼 감전사는 또 다른 도축방법입니다.

목 따기
목 따기는 아직도 동물을 죽이는 가장 저렴한 방법입니다.

삶기와 털 제거
돼지들은 칼로 찔린 후에 족쇄로 피를 빼는 선로에 매달려 억센 털을 제거하기 위해 끓는 물통에 넣어집니다. 많은 돼지들이 끓는 물통에 거꾸로 담가질 때 발버둥치다가 끝내는 물에 잠겨 익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자비로운 숀 몬슨의 말씀을 들으며 오늘 프로그램을 마치겠습니다.

비건이 되려면 먹는 음식과 함께 입는 제품도 중요합니다. 의류, 가죽제품과 집에서 쓰는 동물성 성분이 들은 세제 같은 제품이 있지요. 그런 것에 점점 신경을 쓰며 선택하지요. 1불을 쓸 때마다 표를 던지는 것과 같아요. 그래서 선택합니다. 『그것을 더 이상 쓰지 않을 거야』 소비자가 항상 매일 사용하는 힘이지요.

이런 감동적인 다큐를 상영하도록 허락한 숀 몬슨 감독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 즉시 자비로운 유기농 비건인이 되어 우리 동물 친구들에게 끼치는 무자비한 잔혹성을 멈추고 평화와 행복 속에서 살도록 합시다.
지구 생명체는 다음에서 볼 수 있습니다.

www.Earthlings.com
지구 생명체 DVD판도 동일한 웹사이트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 동물학대방지 시리즈 『지구 생명체』 6부작 중 제3부를 시청해 주세요. ‘주목할 뉴스’에 이어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이 방영됩니다. 천상의 신성한 빛이 우리 모두의 내면을 비추기를 빕니다.

감동적인 놀라움이 곳곳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사람들은 앉아서 돼지에게 키스하고 말들을 안을 수 있어요. 아주 훈훈하고 즉흥적인 투어지요. 투어 중 어떤 동물이 다가오느냐에 따라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죠.
4월 9일 금요일 과 4월 10일 토요일,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방영될 『캐츠킬 동물보호소 모두를 위한 푸르른 안식처』 1부와 2부에서 농장동물들의 사랑의 집을 방문해 보세요.

오늘과 내일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방영될 『캐츠킬 동물보호소 모두를 위한 푸르른 안식처』 1부와 2부에서 농장동물들의 사랑의 집을 방문해 보세요.

오늘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방영될 『캐츠킬 동물보호소 모두를 위한 푸르른 안식처』 1부와 2부에서 농장동물들의 사랑의 집을 방문해 보세요.
우리 사회에서는 법은 사회적으로 잘못을 저지른 사람만 처벌할 수 있습니다. 동물은 아무런 잘못도 하지 않았어요. 조용히 자기 삶을 살면서 신이 주는 대로 먹으며 어떤 식으로도 우리에게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우리 자신을 문명화된 인류라고 말하고 싶다면 우리와 연결된 동물의 생명을 보호해야 합니다. 동물을 보호해야 해요. 동물은 우리 자신이고 만일 동물을 우리가 보호하지 않으면 피해를 입을 것입니다. 천국이 우릴 용서하지 않을 테니까요. 우리가 동물 이웃을 불친절하게 대한다면요. 또한 지금 우리는 아직 시간이 있을 때 변화해야만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안 그러면 끔찍한 결과를 맞이할 테고 우린 함께 살아갈 세상 전체를 다 잃을 수도 있습니다. 지상의 우리 삶에 천국의 자비를 얻고 싶다면 먼저 동물의 삶에 똑 같은 고귀함과 자유를 주는 자비를 베풀어야 합니다.

다음에 나오는 장면들은 매우 민감하므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동물학대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교양 있는 여러분, 오늘 동물학대 오늘 동물학대 방지 시리즈는 동물 고통을 다룬 수상 경력 있는 2005년 다큐멘터리 『'지구생명체'』 3부를 방영합니다. 비건인 미 영화제작자 숀 몬슨이 감독하고 유명한 비건인 미국 여배우 페르샤화이트와 매기 큐가 공동 제작했으며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상을 받은 비건 예술가이자 배우인 호아킨피닉스가 나래이션을 했습니다. 음악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비건 DJ며 음악가인 모비가 담당했습니다.

『'지구생명체'』는 미국의 동물복지단체 동물을 인도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수여하는 프로기상을 비롯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아티비스트 영화제 동물보호 부문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습니다. 이 영화는 비건인 제조기라 불리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자비롭고 생명 우호적인 채식으로 바꿨기 때문입니다. 그 중엔 에미상 수상자며 미국 토크쇼 진행자인 앨렌 드제네러스와 유명한 캐나다 프로 아이스 하키 선수인 조지 라락이 있습니다.

지난 주 '지구생명체' 2부에서는 식용으로 사육되는 동물 특히 고귀하고 감수성이 예민한 소와 영리한 돼지친구들의 끔찍한 고통에 대해 호아킨 피닉스에게 들었습니다. 식용으로 사육되는 동물에 대한 학대와 폭력적 도살에 대한 공통된 주제 하에 3부에선 조류 및 해양 동물들의 생활을 살펴봅니다. 시작하기 전에 '지구생명체'를 왜 반드시 봐야 하는지 페르시아 화이트에게 들어봅니다.

모두에게 '지구생명체'를 보라고 추천합니다. 이 영화의 장점은 다 말할 수 없어요. 채식을 한 20여 년간 제가 만났던 그 어떤 작품보다 더욱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켰지요. 책과 자료, 대화가 있지만 영상과 언어를 결합해 사람들에게 알아야 할 정보를 전하는 것보다 더 아름다운 건 없죠. 그가 채식인이건 그럴 생각이 있건 없건 상관없어요. 자신도 모르게 이런 산업에 어느 정도 관여할 때 최소한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무엇을 기여하는지 알아야 해요. 우리는 대부분 모르니까요. 정보를 주고 사람들을 생각하게 해야 해요. 즉시 변하지 않아도 씨앗이 뿌려지면 언젠가 자라나 꽃을 피우게 될 테니까요. 그럼 여러분은 변하게 되지요. 그래서 지구가 더 나은 곳이 되도록 모두에게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볼 만한 가치가 분명히 있어요.

이제 '지구생명체' 3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가금류

최근 미국에서는 1930년 한해에 소비한 닭의 분량을 하루에 소비합니다. 현재 세계 최대의 브로일러 회사는 일주일에 850만 마리 이상의 닭을 도축합니다.

부리 자르기 사회적 질서를 성립할 수 없을 정도로 한 구역에 닭들을 과다 수용하기 때문에 좌절한 닭들이 깃털을 쪼거나 서로 잡아먹게 되므로 이를 막기 위해 부리자르기를 합니다. 오늘날에는 어린 병아리의 부리를 자르고 1분에 약15마리를 자를 정도로 빠릅니다. 빠르게 자를 수 있게 된 건 칼날의 온도를 높이고 날카롭게 했기 때문인데 그래서 마구 잘리거나 병아리에게 심각한 부상을 입힙니다.

생활환경

생활환경을 살펴보면 어디서나 6만에서 9만 마리 조류가 단 하나의 축사 안에 꽉 들어차 있습니다. 이 동물들이 겪는 괴로움은 끔찍하며 생활의 한 방식입니다. 부리가 절단됐어도 서로 쪼려고 합니다. 암탉의 경우에는 산란용 창고에 소위 『집약사육닭장』에 가득 채워져 삽니다. 많은 닭들이 철사로 된 닭장에 비벼서 깃털이 빠지고 피부가 벗겨집니다. 꽉 들어차 있어 날개를 펴지 못하며 암탉들은 심지어 최소한의 본능도 채울 수가 없습니다.

운송

운송되는 동안 모든 동물들이 고통을 받고 많은 수가 죽습니다. 형편없이 과다 적재된 닭장 속에서 머리 위에 다른 닭들이 겹쳐 쌓일 때에는 닭들이 질식사합니다.

도살

닭과 칠면조들은 수많은 방법으로 도살됩니다. 일부는 곤봉에 맞아 죽게 되고 또는 목이 베입니다. 대부분은 공장식농장의 일관작업대로 보내집니다. 이 닭들을 컨베이어 벨트에 거꾸로 매달고 목을 베고는 죽을 때까지 피를 흘리게 놔둡니다. 다른 경우는 천천히 출혈로 죽는 동안 움직이지 못하게 관 속에 먼저 머리를 넣어 둡니다. 도살장에 유리벽이 있다면 확실히 모든 사람들이 채식을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도살장에는 유리벽이 없습니다. 설령 사람들이 도살장 안을 보고 싶더라도 절대 볼 수 없도록 도살장의 건물은 불투명하게 못 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누가 보고 싶을까요?

가자! 멈추지 마 가자, 가자! 빨리!

이를 목격한 에머슨은 백 년 전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은 고기로 식사를 했고 아무리 도축장을 적당히 먼 곳에다 철저히 감췄더라도 당신과 그들은 공모 관계가 있습니다.』
잠시 후, '지구생명체'를 계속 시청하겠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채널 고정해 주세요.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의 동물학대 방지시리즈입니다. 이제 다큐멘터리 '지구생명체'의 상영을 계속하겠습니다. 이 영화는 숀 몬슨이 감독했고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상 수상자인 호아킨 피닉스가 나래이션을 했습니다.

해산물
육지 동물보다 해산물이 건강에 더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많은 돌이킬 수 없는 쓰레기와 오염된 침전물을 바다에 버리는지 기억하세요. 과거에는 석유, 핵, 화학산업이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작업을 거의 하지 않았고 처분하기 곤란한 쓰레기들을 처리하기 편리한 곳으로 알려져 있던 해저 위나 밑에다 내버렸습니다.

상업적 어업
오늘날 상업적인 어부들은 규모를 대형화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축구장만한 크기의 대규모 공장식 저인망 어선과 최신 어군탐지기를 사용하여 물고기를 잡습니다. 거대한 그물들을 바다에 펼쳐 모든 것들을 싹쓸이 합니다. 해산물에 대한 우리의 식욕 증가와 더불어 이런 공장식 저인망 어선들이 바다생물이 살고 있는 바다를 빠르게 고갈시킵니다. 벌써 지구상의 주요 17개중 13개 어장이 고갈되거나 심각하게 쇠퇴됐습니다. 나머지 4개는 지나치게 남획됐거나 완전히 남획됐습니다.

질병

최근 돌연히 출연한 피스테리아는 청산가리보다 천 배나 독성이 강한 미생물로 수백만 갤런의 사육 돼지 배설물에서 산란해 강 호수, 바다로 흘러가 재래식 화장실로 되돌아오며 생태계가 순환된다는 사실이 놀랍게도 증명되고 있습니다. 해양생물과 인간을 위협하는 피스테리아는 십 억 마리 이상의 물고기를 죽였는데 이는 남동부 최대의 물고기 떼죽음이며 지금도 확산됩니다. 피스테리아의 흔적은 롱아일랜드에서 1600 킬로미터나 떨어져 있는 플로리다 만까지 이미 발견되었습니다. 사실 물을 통해 퍼지는 피스테리아의 침입은 미국 역사상 최악의 맹독성 미생물 출현 중 하나로 감염재해 위험도가 레벨 3입니다. 이볼라 바이러스는 4 에이즈는2입니다. 사람들의 육식, 특히 돼지 고기 대량 소비의 영향으로 이 미생물이 돌연변이 됐습니다. 도축하기 위해 수백만 마리의 돼지를 살찌우는 양돈 농장에 곡물이 들어가서는 쓰레기로 나옵니다. 양돈 농장에서 나온 쓰레기는 바다와 상수도 시설로 들어가 그곳에 사는 동물들과 그곳에서 먹이를 찾는 동물을 오염시킵니다.

고래잡이

마지막으로 포경입니다. 1985년 국제 포경 위원회가 상업적 포경을 금지했음에도 많은 나라가 소위 『색다른 고기』의 소비를 이유로 계속 고래를 죽입니다. 그들은 작살과 총기, 무딘 갈고리와 심지어는 폭약을 사용하거나 고래를 바닷가로 데려가서 수심이 얕은 곳에서 칼로 고래들을 죽일 수 있는 인가된 고래잡이 포구로 몰고 갑니다.

돌고래

매년 겨울 10월에서 3월까지 일본 전역의 작은 어촌에선 수천 마리의 돌고래는 가두고는 잔인하게 죽입니다. 수면 아래로 넣은 봉을 두드려 돌고래의 음파탐지 기능을 방해합니다. 방향감각을 잃고 그물에 걸리게 되면 돌고래는 당황합니다. 돌고래가 다친 가족을 떠나지 않는 점을 이용해 어부들은 흔히 사로잡은 돌고래를 작살로 찌르거나 칼로 베어 상처를 냅니다. 어미와 새끼 돌고래는 떨어지자마자 괴로워서 서로 소리쳐 부르고 들어올려져 질질 끌려가 곧 무자비하게 난도질돼 죽습니다. 이들은 상냥하고 악의 없는 존재입니다. 더 나은 대우를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시멘트 바닥에서 다친 채 몸부림치며 간절히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은 벌채용 칼로 배가 갈린 채 천천히 숨막혀 죽어갑니다. 경련을 일으키고 몸을 비틉니다. 이럴 때 학생들이 옆을 지나갑니다.

돌고래 고기는 종종 『고래 고기』란 거짓 상표가 붙여져 시장과 식당들에서 팔리고 있습니다. 식용 사육동물들을 학대하는 것으로도 모자란 듯 사람들은 동물들로 의류를 제작하는 방법도 알고 있습니다. 재킷, 구두, 벨트 장갑, 바지, 지갑 핸드백 등 다음 질문은 명백합니다. 사람들의 옷은 어디에서 나오나요?

수프림 마스터 TV와의 인터뷰에서 숀 몬슨은 인도에서 방문한 한 공장식 농장에서 겪은 경험을 얘기했습니다.

작년에 지구 생명체 후속편으로 작업중인 다큐멘터리를 찍기 위해 인도에 있었는데요. 이곳에서처럼 거기서도 닭의 부리를 자르더군요. 이 영화에서 보듯이 부리를 자르는 건 닭도 인간과 같이 사회 체계가 있기 때문이에요. 좁은 공간에 많은 사람을 가두어 두면 얼마 안 가서 누군가가 다른 사람을 밀칠 겁니다. 어떤 경우든 우리에겐 사회체계가 있는데 동물도 그래요. 그래서 닭 5마리를 의자 만한 크기의 닭장에 가두어 두면 싸우는 겁니다. 따라서 가장 논리적인 해법으로 더 넓은 공간을 주는 대신에 서로 쪼지 못하도록 부리를 절단하는 거죠. 뜨거운 인두로 하는데 부리를 그걸로 누릅니다. 햇병아리일 때 그렇게 합니다. 미국에서 이런 걸 보는 게 끔찍하다고 생각했는데 인도에 있었을 때도 같은 걸 목격했어요. 마찬가지로 뜨거운 인두로 하지만 더 잔인하게 해요. 하지만 본질적으론 같죠.

끝으로 '지구생명체'를 보고 난 뒤 미국 캘리포니아 채피 대학의 두 학생이 몬슨 씨에게 전하는 메세지를 들어보시겠습니다.

지금 하시는 일을 계속하세요. 덕분에 사람들이 자신이 먹는 것을 더욱 의식하고 자각하게 됩니다.

이런 영화로 많은 사람들 특히나 저를 일깨운 점에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공영방송이나 DVD같은 것으로 내 보내서 세계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을 일깨우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런 감동적인 다큐를 상영하도록 허락한 숀 몬슨 감독과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 즉시 자비로운 유기농 비건인이 되어 동물 친구들이 평화와 행복 속에서 살도록 합시다

'지구생명체'는 다음 사이트에서 보세요.

www.Earthlings.com

'지구생명체' DVD도 같은 사이트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 '동물학대방지 시리즈' 『'지구생명체'』 6부작 중 제4부를 시청해 주세요. ‘주목할 뉴스’에 이어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이 방영됩니다. 우리 모두가 본래 하나임을 곧 깨달아 우리의 형제 자매인 동물들에게 항상 자비롭길 빕니다.

다음 방송에 나오는 장면들은 매우 민감하므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동물학대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존경하는 여러분, 오늘 동물학대 방지 시리즈는 동물 고통을 다룬 수상 경력 있는 2005년 다큐멘터리 『'지구생명체'』 4부를 방영합니다. 비건인 미 영화제작자 숀 몬슨이 감독하고 유명한 비건인 미국 여배우 페르샤화이트와 매기 큐가 공동 제작했으며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상을 받은 비건 예술가이자 배우인 호아킨피닉스가 나래이션을 했습니다. 음악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비건 DJ며 음악가인 모비가 담당했습니다.

『'지구생명체'』는 미국의 동물복지단체 동물을 인도적으로 대하는 사람들이 수여하는 프로기상을 비롯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아티비스트 영화제 동물보호 부문에서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습니다. 이 영화는 비건인 제조기라 불리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자비롭고 생명 우호적인 채식으로 바꿨기 때문입니다. 그 중엔 에미상 수상자며 미국 토크쇼 진행자인 앨렌 드제네러스와 유명한 캐나다 프로 아이스 하키 선수인 조지 라락이 있습니다.

지난 주 3부에서 호아킨 피닉스는 식용으로 양육되는 가축이 감내해야 하는 끔찍한 환경과 엄청난 고통을 설명했습니다. 이번 주는 옷을 만들기 위해 동물이 얼마나 잔인하게 이용당하고 상상할 수 없는 학대와 고문을 받는지 보겠습니다. 우선 '지구생명체'의 감독인 숀 몬슨이 왜 이 놀라운 프로젝트를 호아킨 피닉스와 함께 하기로 했는지 들어보겠습니다.

처음부터 그를 원했어요. 세 살 때부터 비건을 했다고 들었어요. 베네수엘라인지 어딘가에서,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어릴 때 어부가 물고기를 죽이기 위해서 벽에다 던지는 것을 보았다고 해요. 물고기를 그물에 잡아서 죽이려고 벽에다 내려치는 거죠. 그는 그걸 보고 충격을 받아서 다시는 고기를 먹지 않았대요. 이 얘길 들었어요. 그리고 그는 젊어요. 나보다 더 젊은데 배우로서 점점 더 유명해지고 있었어요. 그에게 호감이 갔고 그가 이 일을 맡아주길 바랬지요. 나는 비건을 하는 사람을 원했어요. 몸소 실천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목소리에서 뭔가 다른 게 느껴질 거라고 생각했어요. 어쨌든 그냥 이론이었지만 그의 경우 들어맞았죠.

이제 우리의 소중한 동물친구들을 대변하는 인생을 바꾸는 다큐멘타리 『'지구생명체'』 제4부를 방영합니다.

제 3편 옷

가죽에 대한 수요는 주로 미국, 독일, 영국에서 발생합니다. 모두 가죽을 입으면서 그게 어디서 생기는지 거의 또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가죽 때문에 인도 소들이 수천 마리씩 매주 도살됩니다. 그 소들은 인도 시골의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구입되는데 그들은 소들이 농장에서 지낼 거라는 확답을 받고서야 팝니다.

편자 박기와 줄 묶기

인도 거의 전역에선 소 도살이 불법이므로 그들을 합법적으로 죽일 수 있는 지역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소들의 발굽에 편자를 박고 서로 줄로 묶어 여러 날이 걸릴 수 있는 끔찍한 『죽음의 행진』을 준비해야 합니다. 먹이도 물도 주지 않고 더위와 먼지 속을 걷도록 강요.받는데다 이 공포스런 체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많은 수가 쓰러지고 더 이상 행진을 계속할 수 없게 됩니다. 소들 대부분이 난생 처음 트럭에 실리는 것이며 소스라치게 놀라기도 한다는 사실을 유념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인부들이 트럭에 급하게 싣거나 거칠게 실을 경우에는 거의 모든 소들이 놀랍니다. 트럭의 소음과 흔들림만도 그들을 병들게 하는 새로운 체험입니다. 먹이도 물도 없이 트럭에 갇혀서 하루나 이틀이 지나면 소들은 몹시 갈증을 느끼고 배고파합니다. 특히 하루 종일 먹던 소들은 일반적으로 심합니다.

꼬리뼈 탈골

그런데 소가 기진맥진하게 되고 어지러워 할 때에는 소들을 다시 일어서게 하기 위해 소의 꼬리뼈를 탈골시킵니다. 여러 곳에서 반복하여 꼬리를 꽉 쥐기 때문에 꼬리뼈가 탈골됩니다.

소 취급자들

소 취급자들은 소떼가 계속 움직이게 해야 하므로 목이나 뿔이나 꼬리를 비틀며 코뚜레로 잡아당깁니다. 그들은 소들을 제방의 아래나 경사로도 없이 트럭 안과 밖으로 끌고 가기보다는 강제로 옮기는데 소들은 골반이나 다리, 갈비뼈나 뿔이 부러지곤 합니다.

매운 고추

소들을 계속 걷게 하기 위해 매운 고추와 담배도 사용됩니다. 소들을 일어서도록 자극을 주기 위하여 고추를 소의 눈에다 직접 대고 문지릅니다. 도살

이 모든 게 도살되기 전에 일어납니다. 도살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소들의 절반이 이미 소들의 절반이 죽어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체험을 더욱 충격적이고 공포스럽게 만드는 건 모두가 보는 앞에서 도살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리한 칼로 목을 재빨리 따지 않고 보통은 무딘 칼날로 칼자국을 내며 톱질하듯이 썰어 도살합니다.

무두질

이후에는 가죽 변질 방지를 위해 크롬과 같은 치사 물질이나 독성물질을 쓰는 무두질 공장으로 이 동물들의 가죽이 보내집니다. 기억하세요. 가죽은 시체입니다. 가죽은 죽은 시체의 피부이기 때문에 강력한 물질로 처리하지 않으면 자연히 변질되고 부패됩니다. 가죽 제품의 지속적인 수요에 대한 논의는 젖혀두더라도 무두질 공장에서 쓰는 화학물질이 인간건강에 끼치는 악영향은 또 하나의 논의사항입니다.

소매

결국 인도 소로 만든 가죽은 전 세계의 의류 가계로 팔려 나갑니다. 대부분의 대형체인점은 인도가죽을 판매합니다. 이 가죽은 사람들이 먹는 소와는 완전히 다른 소로 만듭니다.

잠시 후, 모피 때문에 동물을 죽이고 가죽을 벗기는 끔찍한 상황에 대해 호아킨 피닉스에게 들어봅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지구생명체' 프랑스어판 주된 메세지가 뭐죠?

인간, 동물, 환경 이 모두가 연결돼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세상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려면 우린 그 상호 작용을, 협력 작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 메시지의 효과가 이곳 퀘벡 시민에게서 나타나고 있나요?

예. 사람들은 습관을 바꾸고 있어요. 식료품 가게를 보면 채식 제품과 비건채식 제품이 늘어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의 동물학대 방지 프로를 시청하고 계십니다. 이제 연약하고 죄 없는 우리 동물 친구들이 옷이나 패션 제품을 이유로 심한 폭력과 무자비한 학대에 노출되어 있는 현실을 다큐멘터리 지구 생명체를 통해 계속해서 살펴 보겠습니다.

모피

모피는 어떻습니까? 매년 1억 마리 이상 미국에서만 2천5백만 마리의 야생동물을 털가죽을 위해 죽입니다. 사냥과 덫으로 포획된 이 동물들은 이와 같은 환경의 모피 농장에 갇힙니다.

우리에 의한 정신장애

당연히 길들지 않은 이 야생동물들은 우리에 갇혀 있는 것이 익숙하지 않습니다. 감금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두렵고 좌절한 동물들은 미치고 우리에 의한 정신장애로 발전됩니다. 자유롭게 활보했던 야생동물과 이들 새끼들은 자연스런 삶을 누릴 수 없고 몇 발자국 조차도 걷지 못하고 발 밑의 땅도 느낄 수 없습니다. 대신에 쇠약해져 발로 긁고, 빙빙 돌고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이들은 모피 농장에서 신체적인 부상을 견뎌내고 뼈가 부서지고 드러나는 부상도 견디고 눈이 안 보이는 것과 귀 염증도 견디고 탈수와 영양실조도 견디고 영하의 기온에 노출되어도 견디고 수의사의 치료도 못 받고 서서히 죽습니다. 어떤 법규에도 모피 농장의 도살방법이 명시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값싼 도살 방법에만 가장 관심이 있습니다. 일산화탄소 독살, 스트리크닌 독극물로 독살, 질식사 목 부러뜨리기, 항문 감전사 등이 흔히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묵직한 목장대로 우리에서 꺼내진 동물들은 도살하여 줄지어 놓은 여우, 흑담비, 너구리, 늑대 등의 시체들 옆을 지나가게 됩니다. 항문 감전사는 동물이 금속전도체를 입에 물고 있는 동안에 곧은 창자에 전기봉을 삽입하여 감전시키는 거친 도살방법입니다. 동물을 확실히 죽이기 위해 종종 이런 부적절한 과정을 반복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이는 피부가 벗겨진 시체를 나중에 갈아 가루로 만들어 우리에 갇힌 동물에게 먹입니다. 이것은 얼마입니까? 4만 9천 5백 달러입니다.

숀 몬슨은 패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생각합니다.

패션산업은 저를 놀라게 합니다. 디자이너들이 놀라우니까요. 아주 훌륭하고 재능이 있어요. 옷 디자인에서 그들 기술을 인정하는 것을 꺼리지 않아요. 그들은 동물을 본질적이고 가장 중요한 소재로 존중하여 저를 낙담시키지요. 악어 신발이나 비단뱀 지갑 특별한 게 필요해요. 들은 얘긴데요. 한 회사에서 정말 충격적이게도 모피가 그리 부드럽지 않다고 새끼양 같은 동물을 잡는다고 합니다. 어미는 새끼를 베어 만삭인데 새끼가 태어나기 몇 주 전에 새끼를 유산시킨다고 합니다. 어미 뱃속에 있을 때 모피가 가장 부드럽단 이유로요.

그 점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지요. 『디자이너들은 가방, 옷, 상의와 바지, 어떤 것이든 모든 섬유와 인조재료로 디자인할 수 있으며 정말 멋지게 보일 겁니다.』 디자이너들이 『이걸 만드는데 가죽을 안 쓰겠어』 라고 당당히 말하는 배짱이 있다면 정말 좋을 텐데요. 왜냐면 가죽은 식용용 소가 아닌 다른 소에서 만들어지니까요. 예를 들어 꼬리를 자르고 매운 고추가루를 눈에 넣고 이 다큐에서 본 모든 일을 해서 의류용 가죽을 얻어요. 다른 방법을 찾아봐요. 회사가 사람이나 동물, 환경의 손실 없이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면 참 좋지 않겠어요? 달나라 얘기를 제가 하고 있나요?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나요? 의식있는 제품을 완전히 의식있는 물건을 만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동물 친구들이 당하는 끔찍한 학대를 멈추는데 우리 모두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지갑 속에 힘이 있습니다. 음식이건 옷이건 뭔가를 사기 전에 동물이 고통을 겪었는지 먼저 고려해 보십시오 자비로이 행동하며 폭력과 비인도적인걸 지지하지 마십시오 숀 몬슨 감독과 '지구생명체'의 제작에 참여한 모든 분의 사랑과 모든 존재를 보호하려는 신실한 노고에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가 곧 사랑의 유기농 비건 식사로 전환해 동물들이 늘 평화롭고 자유롭게 지내게 되길 빕니다.

'지구생명체'는 다음에서 시청하세요. www.Earthlings.com

'지구생명체' DVD도 같은 웹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주 화요일, '동물학대방지 시리즈' 『'지구생명체'』 6부작 중 제 5부를 시청해 주세요. ‘주목할 뉴스’에 이어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이 방영됩니다. 지구상의 모든 존재가 영원히 존중 받고 보호되길 빕니다.

다음 방송에 나오는 장면들은 매우 민감하므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동물학대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명예로운 여러분, 오늘 동물학대 방지 시리즈는 동물 고통을 다룬 2005년 작 수상 다큐멘터리 『지구생명체』 5부로서 비건 미국 영화제작자 숀 몬슨이 감독하고 비건 미국 여배우 페르샤 화이트와 매기 큐가 제작했고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상을 받은 비건 배우, 예술가 호아킨 피닉스가 해설했습니다. 음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비건 DJ며 음악가인 모비가 담당했습니다.

『지구생명체』는 미국의 동물복지단체인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수여하는 프로기상을 받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매년 열리는 국제 아티비스트 영화제 동물보호 부문에서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는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습니다. 이 영화는 비건인 제조기라 불리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자비롭고 생명 우호적인 채식으로 바꿨기 때문입니다. 에미상 수상자며, 미국 토크쇼 진행자인 앨렌 드제네러스와 유명한 캐나다 프로 아이스하키 선수인 조지 라락 등이 그렇지요. 지난 주에는 호아킨 피닉스가 가죽과 모피로 『패션아이템』을 만들려고 무고한 동물친구를 먼저 괴롭히고 학대한 후 잔인하게 도살하는 것을 말했지요. 이번 주에는 『오락』을 위해 동물이 착취되고 굴욕을 당하고 죽는 것을 다룹니다. 숀 몬슨 감독이 이제 이번 주 『지구생명체』편을 소개합니다.

제 4부 오락

서커스, 동물원, 로데오, 투우, 즉 세계적으로 오락에 쓰이는 동물을 뜻합니다. 작년에 이 영화를 위해 이태리 로마에 있었고 원형경기장에 가서 그 안에 서있었어요. 그곳을 둘러보고 생각했어요. 『2천 년 전에 사람들은 사람과 동물들이 학살되는 걸 구경하기 위해 모여들었지』 원형경기장의 모래는 피로 젖었을 겁니다. 현대인은 견디지 못하겠지요. 그런 사실을 돌아보면 혐오감이 듭니다. 문명인이 햇볕에 앉아 음식을 먹고 앉아서 이런 행위를 즐기다니요! 지금은 더 이상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현대에는 다른 종류의 검투사 경기가 진행되지요. 서커스나 동물원 로데오나 투우 등입니다. 미래 세대들이 우리를 돌아보면 이런 일들이 혐오스럽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문할 겁니다. 『미래 세대가 우리를 돌아보고 뭐라고 할까?』 『무슨 생각일까! 그들은 장님일까? 행복에 완전히 무관심하다니』 그래서 영화에서 이들 분야의 동물 학대를 다뤘습니다.

동물원 사람은 말해요.
『동물원은 교육적이에요. 동물은 안전하고 야생보다 좋아요.』
나는 항상 생각해요.
『야생보다 좋아?』

동물은 자연적으로 야생에서 삽니다. 이건 완전히 강요.된 갇힌 새 공간이고 동물들은 거기서 어려움이 있고 인간의 지배하에 있으며 인간이 결정한 최선인 음식으로 사육됩니다. 동물이 고립되고 고통 받고 죽는 코끼리 같은 경우를 많이 봅니다.

이제 인류에게 더 동정적이고 자비로운 생활을 택하도록 깨우는 다큐멘터리인 『지구 생명체』 5부를 보내드립니다.

제4부 오락 이제 오락 분야로 넘어갑니다. 마크 트웨인이 말했죠. 『모든 동물 중에서 인간이 가장 혐오스럽습니다. 오락을 위해 알면서 고통을 주는 유일한 동물이죠.』

로데오 로데오 경기에서 황소와 말들은 난폭해서가 아니라 아파서 껑충 뜁니다. 옆구리 끈이나 뛰는 끈이란 벨트를 동물의 생식기부분 위로 단단히 묶습니다.

동물을 출발시킬 때 벨트를 꽉 당겨 동물이 통증을 느껴 뛰게 만듭니다. 로데오에서 동물은 다리골절 등의 부상 위험 외에도 때리거나 약 올리고 전기 충격을 주거나 괴롭혀서 동물을 격앙시켜 돌진하게 합니다.

밧줄 감기

겁에 질린 동물의 목에 밧줄을 던져서 묶어 전속력으로 달리게 하다가 불쌍한 동물이 멈추도록 갑자기 당겨 땅에 넘어지게 합니다.

도박

다른 사업처럼 개 경주와 경마도 공통된 목적인 이윤 때문에 시작된 산업입니다.

박람회장

전국에서 열린 박람회장에선 동물경주로 내기하고 관전합니다. 이런 경기를 위해 음식, 때로는 물도 안주고 훈련시킵니다. 이 동물들은 이런 환경과 소음 군중, 경주에 익숙하지 않아요. 수익과 오락을 위한 무의미하고 하찮고 별난 경기에서 동물들은 부상당하고 버려집니다.

사냥

서식지 파괴 외에 사냥은 오늘날 야생동물에게 최대 위협입니다. 사냥꾼들은 매년 2억 마리 이상의 동물을 죽입니다. 사슴, 토끼, 다람쥐가 가장 선호되는 수렵대상입니다. 사냥이 스포츠라면 피의 스포츠임이 분명합니다. 표적은 살아있고 동물들은 잔인한 죽임을 당합니다.

낚시 낚시도 죽음의 스포츠로 동물이 고통을 당합니다. 연구원들은 포유동물처럼 어류들이 보이는 고통의 행위를 구별했습니다. 해부학적으로, 생리학적으로, 생물학적으로 어류의 통증 조직은 조류, 포유류와 똑같습니다. 즉 어류는 감각 있는 생물로 물론 통증을 느껴요. 어류들은 고통을 덜 느끼고 죽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어류의 고도로 발달된 감각기관 신경조직체계와 신경 세포가 사람과 흡사하며 자극에 즉각 강하게 반응하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잠시 후, 호아킨 피닉스가 동물원과 서커스의 동물들이 견디는 끔찍한 상황을 계속 말합니다. 수프림 마스터 TV에 채널을 고정하세요.

수프림 마스터 TV의 동물학대 방지를 보고 계십니다. 이제 우리는 『지구생명체』 다큐멘터리에서 『오락』이란 이름으로 동물친구들에게 가해지는 엄청난 잔인함을 다룬 부분을 계속 살펴보겠습니다.

서커스

서커스를 보러 갈 때 잠시 멈춰 서서 무엇이 동물에게 불 사이를 뛰고 한 다리로 서며 흔들리는 높은 단에서 물에 다이빙하는 등의 부자연스럽고 위험한 일들을 하게 만들까를 거의 생각하지 않지요.

동물 조련사들은 대중에게 동물이 상에 이끌려 그런 행동을 연출한다고 믿게 하려 합니다. 하지만 그들은 벌에 대한 공포로 공연합니다.

가자, 가자.
좋아, 가자 .
가도록 만들자.

실제로 서커스는 본성이 야생인 동물들을 좁고 황량한 우리에 넣어 적당한 운동과 어울림을 뺏고 삶의 95% 시간을 사슬에 채워져 이 장소에서 저 장소로 옮겨 다니게 만듭니다.
훈련

코끼리들은 긍정적인 상으로 훈련 받으며 때리지 않아요. 그런 일 없어요. 절대로 갈고리로 때리는 것은 보지 못하며 지도용 도구를 사용할 뿐입니다. 아닙니다.
지배, 굴욕, 고통은 훈련 과정에 필수적입니다. 만지지 말고 때려!
비명을 지르게 하라고 그를 겁먹게 하는데 자신 없으면 이 방에 들어오지 마.
내가 때리라고 하고 만지려 할 때 어떻게 하는지 알잖아? 그러니까 머리나 발을 때리라 하면 무슨 뜻이겠어? 아주 중요하니까 하는 거야.

너무 머뭇거리기 시작하면 두 손을 확 그냥! 턱 밑에 때려 쓰러졌다 일어나게 해.

다리를 잡지 말아 갈고리로 있는 힘을 다해.
한 방 먹여.
그렇게 하면 녀석이 비명을 지르기 시작할거야.
그걸 들을 때 녀석들이 좀 주목했다고 알 수 있지.
여기 헛간에서 하자.
거리에선 안돼 .
내가 시키는 대로 할거야.
그게 훈련시키는 방법이지.
자 가자.
베키, 베키!
여기서 일어나!
이리와, 베키.
올라가.
올라가, 베키.
좋아, 자, 자!
자, 이리와.
루니를 데려와.
야 베키야.
자, 올라가.
야 나는 살아있어.
죽은 송장이 아냐.
올라가! 줄을 서 줄을 서, 베키

그래 이리와 그래 줄을 서 이리와 토미 왜 녀석들이 저길 통과해야 할까? 말을 안 들어서야.

뒤로 가 괴롭히는 거지

동물도 느낍니다. 사람처럼 공포와 외로움 고통을 느껴요. 선택권이 있다면 어떤 동물이 갇혀서 평생을 보낼까요?

앙갚음

셋 셀 때까지 하나, 둘, 셋 잡아 녀석을 때려 동물원
동물원은 소중한 교육적, 자연보호 기관일까요? 물론 동물원은 흥미롭지만 살아있는 존재의 천성을 무시한 것을 가르치는 교육만 있어요. 게다가 야생 동물을 가두어 놓고 보며 무엇을 배울까요? 색다른 것에 대한 호기심 때문이죠. 그리고 동물원 구경꾼에게 동물은 물건일 뿐입니다. 서커스나 동물원 모두 야생의 진귀한 동물들을 잡고, 가두고 운반하여 인간이 원하는 대로 훈련시킵니다.

투우

『투우』란 단어는 잘못된 호칭인데 날렵한 투우사의 칼과 혼란스럽고 몸을 다치고 심리적으로 고통 당하고 육체적으로 쇠약한 소와는 경쟁이 안됩니다. 많은 저명한 전직 투우사들이 시합 전에 소에게 고의로 안정제와 완하제를 먹이고 콩팥을 때리고 몇 주간 목에 무거운 걸 매달아 쇠약하게 만든다고 보고합니다. 어떤 소들은 시합 전에 48시간을 어두운데 가둔 후 눈이 부신 경기장에 풀립니다. 전형적인 투우는 소를 경기장에 풀어준 후 뺑뺑 돌리며 속여서 충돌시켜 소를 지치고 좌절하게 만듭니다. 소가 숨을 헐떡일 만큼 지치면 투우의 창잡이가 창을 소의 목과 등의 근육에 찔러서 소가 많은 피를 흘려 고개를 들지 못하도록 돌리고 후벼 팝니다. 그런 다음 투우사가 소를 산만하게 하고 주변을 움직이며 더 많은 창을 찌르지요. 출혈로 약해진 소를 어지러워 따라오지 못할 때까지 계속 돌게 합니다. 끝으로 죽이는 투우사가 나타나 죽어가는 소에게 힘 빠진 돌격을 몇 번 하게한 후 칼로 죽입니다. 이런 피투성이 오락이 투우입니다. 이런 모든 행위와 경기를 즐거워 하지요. 자연과 교감하면 동물을 해치거나 죽이지 않아도 안전합니다. 야생동물의 상업적 착취는 야생동물의 가치가 인간의 이익 특히 경제적 이익에 따라 경시될 수 있다고 잘못 생각합니다. 그러나 야생동물은 인간의 이익에 따라 가치를 가지는 재생자원이 아닙니다. 종 차별자만의 생각입니다. 어쨌던 동물들의 관점을 제대로 고려하지 않기에 이런 일들이 아직 존재합니다. 이런 견지에서 인간은 가장 가혹한 종 차별자입니다.

동물이 오락용으로 이용되는 일의 후원을 늘 거부하면 이런 잔인하고 야만적인 대우를 멈출 수 있습니다. 말 못하는 동물을 대변해 지구생명체 영화를 제작한 숀 몬슨, 호아킨 피닉스와 참여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전합니다. 곧 모두가 사랑의 유기농 비건채식으로 바꿔 모든 동물이 영원히 평화롭게 살길 빕니다.

『지구생명체』는 다음 사이트에서 보거나 DVD도 같은 사이트에서 구입하세요.
www.EarthlInGs.com

다음 주 화요일, 동물학대 방지에서 『지구생명체』 6부를 기대하세요. 이어서 ‘주목할 뉴스’와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입니다. 친절과 미덕만 아는 세상이 되길 빕니다.

다음 방송에 나오는 장면들은 매우 민감하므로 시청자들을 불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동물학대의 진실을 밝혀야 합니다.

현명한 여러분, 오늘 동물학대 방지 시리즈는 동물 고통을 다룬 2005년 작 수상 다큐멘터리 『지구생명체』 6부로서 비건 미국 영화제작자 숀 몬슨이 감독하고 비건 미국 여배우 페르샤 화이트와 매기 큐가 제작했고 골든 글로브와 그래미상을 받은 비건채식 배우, 예술가 호아킨 피닉스가 해설했습니다. 음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미국의 비건 DJ며 음악가인 모비가 담당했습니다.

이 영화는 '비건채식 제조기'라 불리는데 아주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고 자비롭고 생명 우호적인 채식으로 바꿨기 때문입니다. 에미상 수상자며 미국 토크쇼 진행자인 앨렌 드제네러스와 유명한 캐나다 프로 아이스하키 선수인 조지 라락 등이 그렇지요. 지난 주, 호아킨 피닉스가 동물들이 『오락』으로 착취와 굴욕을 겪고 죽임을 당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이번 주는 아주 무자비한 동물실험의 세계를 살펴봅니다.

의료 연구는 제가 지켜본 가장 보기 어려운 장면입니다. LD50이라는 과정이 있어요.

LD50 (치사량50)은 신약을 실험할 때 실험대상 가령 쥐들의 50%를 죽이는 정도로 실험하는 것인데 그런 후 50% 이하로 될 때까지 다시 시작합니다. 그러면 사람이 쓰기에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기에 치사량 50입니다.

이제 인류에게 동정심이 있는 자애로운 길을 채택하길 일깨우는 다큐멘터리 『지구 생명체』의 마지막 편을 보내드립니다.

제5부 과학

생체해부

'생체해부'란 용어는 살아있는 동물에 대한 모든 실험에 적용되며 의학에서 쓰는 용어입니다. 이런 실험을 하는 이유는 사람들 질병의 치료법을 찾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일부러 동물에게 고통을 주며 사람의 질병 치료법을 찾길 바라는 사람은 2가지 근본적 오류를 범합니다. 첫째는 동물로 얻은 결과가 인류에게 적절한가 하는 가설입니다. 두 번째 염려는 유기생명 분야에 관한 실험과학의 명백히 그릇된 생각입니다. 동물은 사람과 다르게 반응하기에 모든 신상품이나 방법들을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전에 임상실험을 통해 다시 사람에게 적용시키려고 노력합니다. 이 법칙은 예외가 없습니다.

동물 실험은 잘못된 결론을 도출할 수 있기에 위험하며 또한 유일하게 타당한 임상 조사를 늦추게 됩니다. 일부러 만든 질병은 저절로 발생하는 병과 같지 않음을 기억하세요.

의료 실험

불행하게도 이런 방법이 여전히 과학이란 미명하에 계속 행해지며 진정한 과학과 인류 지성을 모독합니다. 그러니 생체해부는 의학 실험에서 의학 실험에서 유해물질 전기 혹은 외상적 충격 마취 없는 수술…화상 음식과 물의 장기간 박탈 정신적 불균형을 가져오는 육체적, 심리적 고문 등을 적용하면서 행해집니다.

머리 부상 연구

머리 부상 연구는 부분적 혹은 완전히 의식 있는 개코원숭이를 끈으로 묶어 머리에 금속헬멧을 접합하는데 이건 60도 각도로 1천G까지 밀 수 있습니다. 이 실험의 목적은 교통사고, 미식축구 권투 등 다른 두부 관련 부상의 모의 실험입니다. 이 과정이 자주 같은 동물에게 반복됩니다.

군사 연구

끝으로 군사연구를 말씀 드리지요. 원숭이들을 우주로 보내는 것부터 무력한 개에게 원자폭탄 실험하기 영장류를 핵 방사선에 노출하기 등입니다. 20년 전 생체해부 실습이란 고문으로 죽은 동물은 천문학적인 전세계에서 매일 40만 마리로 추정되었고 매년 5%씩 늘고 있습니다. 오늘날 그 숫자는 거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분당 만 9천마리 년간 백 억이지요. 무식한 사람들은 지능이 낮은 동물이 우리처럼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고 아는 척합니다. 사실 특정 동물이 어떻게『느낄 지』 거의 모르며 부자연적인 방법으로 죽는 마지막 순간에 모든 생물은 엄청난 고통을 겪는다는 보편적 법칙을 따릅니다.

하지만 동물이 낮은 지능을 가져 고통 받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말도 안됩니다. 고통은 신경에서 뇌로 전달되죠. 지능세포와 다른 시각, 후각, 촉각, 청각과 관련한 신경들이 있어요.

어떤 동물은 이런 신경이 인간보다 훨씬 발달되었습니다. 동물을 고문해서 인간 생리에 대해 배우던 획기적인 순간은 절대 없었음을 모두가 알지요. 동물에 대해서만 배울 뿐입니다.

심리적 측면에서 동물에게 무언가 배울 수 있다면 강철이나 전기로 얻을 수는 없고 정신적 충격으론 더욱 아닙니다. 지각 있는 존재에 대한 체계적인 고문은 어떤 핑계나 형태건 이미 알려진 것 외에 밝힐 것이 없으며 밝힐 것이 없으며 인간이 어디까지 떨어질 수 있는지 보여줍니다. 그것을 알려고 실험할까요?

『도살장이 있는 한 전쟁터도 존재할 것이다』 레오 톨스토이


무지는 종차별자가 내세우는 첫 번째 방패입니다. 하지만 시간과 의지만 있으면 쉽게 깨뜨릴 수 있습니다. 무지는 사람들이 진실을 알기를 원하지 않았기에 오래 지속되었지요. 『말하지 말아요. 밥맛 떨어져요.』 라고 식사가 만들어진 과정을 말하려는 이에게 대답합니다.

전통 가족농장이 대기업의 이익을 위해 점령당했고 자신들의 의복이 도살된 소에서 나오며 자신들의 오락이 수백만 동물들의 고통이며 연구실에서는 수상한 연구가 행해지는 것을 아는 이들도 상황이 그렇게 나쁘지 않고 그렇다면 정부나 동물복지 단체들이 가만히 있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막연한 믿음에 매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기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양심을 무겁게 짓누르는 진실을 알고 싶지 않기에 모르는 것입니다. 어쨌든 이 모든 끔찍한 장소에서 벌어지는 일들의 피해자는 우리 사회의 일원이 아니니까요.

모든 것은 수난과 고통일 뿐입니다. 지능이나 힘 사회적 지위나 시민의 권리 같은 것이 아니죠. 수난과 고통은 그 자체로서 나쁜 것이고 고통은 인종, 성별, 종에 관계 없이 막고 최소화해야 합니다.

잠시 후, 『지구 생명체들』의 마지막 부분을 방송합니다. 수프림 마스터 TV를 계속 시청해 주세요.

수프림 마스터 TV의 동물학대방지 시리즈입니다. 이제 숀 몬슨의 『지구 생명체들』 결론 부분을 보시겠습니다.

우리는 이 행성의 동물입니다.

우리는 이 행성의 동물입니다.

우린 모두 동물이죠. 인간이 아닌 동물도 우리처럼 감각이 있습니다. 그들도 강하며 영리하고 근면하며 활동하고 진화합니다. 그들도 성장과 적응을 합니다.

무엇보다 그들도 지구생명체입니다. 또한 우리처럼 그들도 생존합니다. 우리처럼 그들도 불편함보다 편함을 찾습니다. 우리처럼 그들도 감정을 표현합니다. 즉 우리처럼 살아 있습니다. 그들 대부분이 사실 우리처럼 척추동물입니다.

동물들은 인간의 생존에 필수적이며 반려로서, 식품 의복, 스포츠 오락이나 의학, 과학연구에 이르기까지 그들에 대한 의존도는 절대적이지만 모순되게도 인류는 동물 부양자를 완전히 무시할 뿐입니다.

의심할 여지 없이 이것은 『먹여주는 손을 문다』는 경우지요. 사실 우리는 짓밟고 침을 뱉습니다. 이제는 피할 수 없는 결과에 직면했죠.

육식에 의한 질병

의학 논문에 동물의 과잉 섭취가 원인이라고 분명히 나와 있어요. 암, 심장병, 골다공증, 심장마비, 신장결석, 빈혈, 당뇨 외에 더 있습니다. 우리 음식도 근원부터 오염되었습니다.

힘들고 밀집된 공장식 축산 환경 속에서 살이 찌지 않는 동물의 체중 증가를 위해 항생제와 살충제, 농약의 과다 사용과 우유 생산의 증가 새끼의 크기 및 빈도수 등을 증가시키기 위한 인공호르몬의 과다한 사용 인공 색소와, 제초제, 유충 살충제, 합성비료, 안정제와 성장 및 식욕 촉진제 등의 투여로 광우병이나 구제역 피스테리아 그리고 동물과 관련된 다른 많은 이상 질병들이 인간에게 만연하는 일은 당연합니다.

자연계가 아닌 인간이 만든 겁니다.

자연계가 아닌 인간이 만든 겁니다. 변화는 필연적입니다. 스스로 변화하거나 자연이 변화를 강요.할 것입니다. 식습관, 전통 스타일과 패션 특히 사고방식을 사람들 각자가 다시 생각할 때가 됐습니다.

『자업자득』 이란 속담이 진실이라면 동물들이 고통 받을 만큼 무슨 짓이라도 했습니까? 우리들은 그것을 생각해 보았나요? 『자업자득』이 진실이라면 동물들이 고통을 받아야 할까요?

그들은 지구생명체죠.

지구생명체입니다. 동물들도 인간처럼 지구에 있을 권리가 있습니다. 아마도 해답을 또 다른 속담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속담은 진실이죠.

『뿌린 대로 거둔다』 동물들도 물론 느끼고 아픔을 경험합니다. 어쨌던 자연은 멋진 동물들에게 감각의 원천을 주었는데 그들이 느끼지 못할까요? 동물의 신경은 무감각 합니까? 더 좋은 핑계를 대세요.

동물들은 모두가 아파서 죽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 분명한 것이 있지요. 동물들은 음식 의류, 오락 과학실험에 이용되고 태양 아래에서 모든 동물들이 억압을 받다가 동물들 모두가 아파서 죽습니다. 아파서 죽습니다.

인간의 발전과 팽창으로 전세계 동물들이 영원히 숨어 지내는 것으로 부족하세요? 많은 종들이 달리 갈 곳도 없습니다. 많은 동물들의 운명은 사람들이 원치 않거나 너무 많이 원하지요. 우리는 공포와 자비라는 이상한 힘을 가진 지구의 지배자가 되었지요. 그러나 동물을 사랑해야 합니다. 지식인은 무지한 자를 강자는 약자를 사랑해야 합니다.

동물들의 고통에 움찔할 때 우리가 그 느낌이 무시해도 무엇을 말합니다. 창조물에 대한 사랑을 잊어버린 사람들은 인간성의 훌륭하고 중요한 부분을 간과합니다. 그러나 동물들에게 친절하다고 잃는 것은 없지요. 실제로 사람들은 동물들을 행복하고 오래 살게 해주려는 마음이 있습니다. 리어왕은 그로스터에게 『어떻게 세상을 보는가?』물었죠. 장님인 그로스터가 대답했습니다. 『느낌으로 압니다.』

지구엔 3개의 주된 생명력이 존재합니다. 자연, 동물 그리고 인간입니다. 우린 지구생명체이니 관계를 맺으세요.

우린 지구생명체이니 관계를 맺으세요.

이제 끝으로 『지구생명체』감독 숀 몬슨씨가 동물 학대에 대한 생각을 말합니다.

동물실험을 한 제품을 사지 마세요. 동물성 약품은 추후에 부작용이 있기에 동물성 약 사용을 멈춰야 합니다. 원래의 음식으로 돌아가서 여러분, 음식이 약이 되어 치료할 때입니다. 무언가로 포장한 음식은 피하세요. 모든 존재에 대한 자비를 실천하며 다른 생명을 대가로 치르지 않고 더욱 건강하게 사는 방법입니다.

동물 학대를 멈추는 주요.한 단계는 먼저 유기농 완전채식 생활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동물과 환경에게 해를 주지 않는 가장 자비로운 방법입니다. 『지구생명체』 제작에 동참하신 모든 분들과 숀 몬슨씨 호아킨 피닉스씨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다큐멘터리는 세상 동물들을 위한 강한 목소리로 인류에게 본연의 고귀한 본성으로 돌아가라고 호소합니다.

『지구생명체』는 다음에서 시청하세요.
www.EarthlInGs.com

해당 DVD도 동일 사이트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동물학대 방지에서 『지구생명체』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목할 뉴스’와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이 이어집니다. 모든 생명체의 권리를 존중하여 지구에 평화와 조화가 다시 돌아오길 바랍니다.


관련 링크
 
동물 학대를 멈추자 어스링스의 감독 숀 몬슨을 만나다
Play with windows media
 
동물학대를 멈추자 신선한 소, 불경한 대우- 페타 인도지부의 아누라다 사우니와 인터뷰
Play with windows media
 
동물 학대를 멈추자 돼지 독감- 끔찍한 공장식 농장에 필적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
Play with windows media
 
동물 학대를 멈추자 지금 포경을 멈추자!
Play with windows media
 
동물 학대를 멈추자 착취에서 동물을 구하자(세이프)- 뉴질랜드 돼지사랑 캠페인
Play with windows media
trackback : http://www.suprememastertv.com/bbs/tb.php/Stop_Cruelty_kr/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