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우리 동물 친구들이 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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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여러분 행복한 성탄절에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은 신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치려고 보내신 동물 천사들의 진실한 이야기들로 위대한 깨달은 스승 예수의 탄생일을 축하합니다.

이 이야기들은 동물 친구들의 고귀함과 헌신을 증명합니다. 먼저 백 년 전 이야기입니다.

우편배달견 도시

1883년 어느 아침 미국 캘리포니아 칼리코의 우체국장 짐 스테이시가 현관문을 열자 현관에 누운 굶주리고 발이 아픈 흑백 무늬 셰퍼드를 발견했습니다. 무력한 동물의 무언가가 스테이시의 마음을 움직여 즉시 개를 입양해 도시라고 불렀지요.

짐 스테이시는 근처 탄광에 있는 동료에게 어느 날 급한 메시지를 보내야 했는데 2km의 바위투성이 길을 가는 건 그에게 불가능했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등에 메모를 묶어 탄광에 배달하라고 했습니다. 도시는 귀를 쫑긋 세우고 주인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곤 망설임 없이 몸을 돌려 탄광을 향했습니다. 도시는 동료의 답장을 가지고 곧 돌아왔습니다. 곧 도시는 정기적으로 탄광을 오가며 메시지를 전하기 시작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스테이시는 도시가 우편 배달부가 되어 자신의 일을 돕는 걸 생각했지요.

도시를 위해 편지를 담을 주머니가 있는 재킷을 만들었고 도시도 새 임무를 좋아했습니다. 그가 도시에게 재킷을 입히자 도시는 그의 일에 확고한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매주 3일 밝고 근면한 도시는 칼리코에서 약 5km 거리의 비스마르크까지 우편을 배달했고 미국 우편국 최초의 네 발 우편 배달부가 되었습니다. 도시는 그후 크리스마스 카드를 포함해 3년 동안 단 하루도 일을 거르지 않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에게 감탄했고 어떤 이는 도시를 위해 주인에게 당시론 큰 액수인 5백 불을 주었지만 스테이시 씨는 거절했습니다. 여러 해 동안 도시의 영민함과 선의와 헌신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지요. 1972년 유명한 미국 밴드인 케니 로저스와 퍼스트 에디션은 『우편 배달견, 도시』 라는 발라드 곡을 발표했습니다.

여행고양이 윌로우

미국 콜로라도의 스콰이어 가족은 올해에 특히 크리스마스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5년 전 부주의로 집 문이 열려있자 사랑하는 얼룩고양이 윌로우를 잃어버렸습니다. 스콰이어 가족들이 동네에 벽보를 붙이고 인터넷에 실종고양이를 광고도 했지만 아무도 윌로우를 보지 못했습니다. 5년이 흐른 어느 날 스콰이어 가족은 약 3천km 떨어진 뉴욕시 동물 보호 및 통제소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들은 윌로우를 발견해 새끼 시절 주입한 마이크로칩을 확인해 스콰이어 가의 위치를 찾았지요. 크리스마스에 윌로우는 집으로 돌아올 것이고 가족들은 그 동안 던져두고 사용할 수 없었던 윌로우의 크리스마스 양말에 기쁘게 선물을 담아 다른 가족들 옆에 걸어둘 겁니다.

턱시도 고양이 벤

영국 서부런던 아이즐워스에 사는 줄리아 롬프와 아들 조지의 삶에 큰 변화를 준 흑백 무늬 턱시도 고양이 벤의 이야기입니다. 조지는 자폐증을 갖고 태어났고 10살이 되자 완전히 고립되며 거의 말 하지 않고 애정의 기미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더럽고 병들고 다친 떠돌던 벤이 나타나자 그를 본 줄리아는 입양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조지는 곧 고양이와 유대를 맺었고 벤이 오고 몇 주가 안 돼서 눈에 띄게 바뀌었습니다. 벤을 쓰다듬고 고양이 털에 얼굴을 묻는 등 사랑의 표시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또 조지는 학교에서 더 차분해졌고 다른 아이들과 더 잘 어울렸습니다. 읽고 쓰는 것을 배우기 시작했고 어느 날 생애 최초로 벤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그리고 벤은 온 것과 마찬가지로 갑자기 사라졌고 조지는 매우 당황하며 소침해져 더 이상 웃지 않았습니다. 롬프 부인은 아들을 위해 필사적으로 벤을 찾을 희망에 수천의 전단지를 붙였습니다. 수 주가 지나 크리스마스가 가까워졌습니다. 줄리아는 말했지요. 『조지가 벤을 걱정했어요. 오늘 밤은 추우니 벤도 추울 거야』 그리고 크리스마스 4일 전 롬프 부인은 브라이튼에서 전화를 받았습니다. 벤을 찾았지요! 조지와 사랑스런 고양이 친구는 다시 만났고 소년의 미소와 웃음도 돌아와 롬프 가족의 크리스마스는 기쁨에 넘쳤습니다.

견공 애비

미국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 사는 스크리브너 부부와 세 아이들의 상냥한 보살핌을 받는 흑백무늬 견공 애비의 이야기입니다. 애비가 14살에 죽었을 때 가족은 슬픔으로 가득 찼습니다. 4살 메레디스는 너무 낙담해서 신께 편지를 쓰도록 어머니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친애하는 하느님 우리 개 애비를 잘 보살펴 주세요. 어제 죽었는데 천국에 있습니다. 정말 보고 싶어요. 그녀가 우리 개가 되게 해 주셔서 기뻐요.… 그녀와 함께 놀아주길 바랍니다. 아프기 전, 애비는 공놀이나 수영을 좋아했어요. 그녀를 천국에서 보면 우리의 특별한 개임을 아실 수 있게 사진을 보냅니다. 그녀가 그리워요. 메레디스 클레어』

스크리브너 씨와 메레디스는 편지와 애비의 사진 두 장을 봉투에 넣어서 『천국의 하느님』 앞으로 보냈습니다. 메레디스는 천국은 멀다고 설명하며 봉투에 우표를 여러 장 붙였습니다. 며칠 뒤, 『메르에게』라고 쓰여진 금색 종이에 포장된 소포가 현관 앞에 도착했습니다. 안에는 유명한 미국 어린이TV 진행자 프레드 로저의 저서 『반려동물이 죽으면』이라는 책과 손 편지가 들어있었습니다.
메르에게, 애비가 안전하고 확실하게 천국에 도착한 걸 알면 기쁘겠지!
나한테 보낸 사진들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애비를 바로 알아보았지. 메레디스, 애비는 더 이상 아프지 않아 .
네 마음에서 젊고 달리고 놀며 지내듯 애비의 영혼은 여기 나와 있단다.
애비는 너의 개였음을 좋아했단다.
작은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래.
아름다운 편지 고마워.
편지를 보내준 네 엄마도 감사해.
정말 멋진 엄마를 가졌구나! 너를 위해 특별히 그녀를 골랐단다.
내가 매일 축복을 보내며 너를 많이 사랑함을 기억하렴. 난 천국에 있고 여긴 뭐든지 사랑이란다.
사랑으로 하느님과
하느님이 불러준 말들을 적은 특별한 천사.

스크리브너가는 정말 고마워했으며 미국 우체국의 친절한 영혼의 자비로운 행동에 메레디스의 마음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분명히 애비는 죽은 후에도 가족의 삶에 계속 사랑을 주고 있습니다.

2011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 LA에서 열린 화상회의에서 칭하이 무상사는 사랑의 힘에 대한 아름다운 이야기를 말씀하셨지요. 네 마리의 버려진 새끼고양이들을 집에 데려간 여성에겐 이미 개 한 마리와 세 마리 고양이가 있었기에 남편에게 새끼들을 돌봐주되 충분히 자라면 모두에게 좋은 집을 찾아주기로 약속했습니다.

그 중 한 아이는 제일 덩치도 작고 제일 못생기고 제일 둔했어요. 생기도 없고 주변에 관심도 없어 보였지요. 우유나 음식을 다들 먹으러 올 때 항상 제일 밑에 있었어요. 밑에 있었어요. 이 아이는 항상 밑에 있고 다른 아이들이 그 위에 있었지요. 그래서 이 여인은 사랑의 힘을 실험하고 싶었어요.

사랑을 주면 그 아이가 바뀔지 궁금했던 거지요. 그래서 특별히 이 아이를 들어올려 이름을 붙여주고 매일 말을 걸고 데리고 다니고 설거지를 할 때도 함께했습니다. 그러자 이 새끼는 빨리 자라기 시작했고 생기가 돌면서 이름에 반응하고 더 이상 아래 있지 않았으며 자기를 부르거나 여인이 가까이 올 때마다 네 마리 아기 고양이 위로 기어올라 여인한테 갔어요. 아주 귀여워지고 아주 영리해졌으며 여인의 말은 전부 알아들었지요. 그 와중에 새끼들이 차례차례 입양이 됐고 이 아이만 남았어요. 매일 여인은 그를 데리고 다니며 말을 걸고 사랑과 관심을 주며 많은 걸 가르쳤어요.

그 새끼에게 얘기하면 모든 걸 다 이해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집에 온 남편이 이 새끼를 입양할 사람이 나타났다는 사실을 알렸어요. 여인은 정말 가슴이 아팠지만 이미 아기 고양이를 전부 보내기로 남편과 약속했습니다. 가슴이 아팠지만 약속을 지켜야 했어요.

그래서 입양할 분한테 메모를 적었지요. 『이 아기 고양이는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직접 키웠으며 모든 걸 이해하고 성격이 온화하며 아주 친절하고 똑똑하며 차도 탈 수 있습니다. 말을 아주 잘 듣고 훌륭하답니다. 이 아이한테 사랑을 아주 많이 주세요. 그럼 그만큼 돌려받을 겁니다.』

여인은 속으로 울고 있었어요. 그런데 남편이 그 메모를 보곤 아내가 그 새끼를 다른 이에게 보낼 정도로 관대하지만 동시에 얼마나 아끼는지 알았지요. 그래서 이 아이가 남도록 했어요. 크리스마스에 남편은 새끼한테 빨간 리본을 달아 부인한테 돌려줬습니다.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지요. 안 그런가요?

동물들은 세상에 아주 특별한 사랑이란 선물을 가져옵니다. 여기서 그들 존재는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구를 더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곳으로 만듭니다. 오늘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물 친구들의 사랑으로 풍족하고 행복한 성탄절을 보내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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