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이 있는 문화 예술
 
“사과와 귤”- 밥 파일의 미국 비건 포크 송      
사과!오렌지! 전통 가정에서 자랐고 사방에 음식이 있었지
우리에게 야채란 초콜릿 패스트리 살라미 파스트라미 카놀리 스프롬볼리
리버리부터 소세지까지 폴란드 소세지는 덩어리가 정말 크고 난 터지는 줄 알았지

그러다 어느 날 내 자신을 위한 최고의 음식을 먹어야겠다 생각했지
그래서 이젠 사과 오렌지 복숭아 오트밀 망고 마지팬 팬에 두부를 튀기고
유칼립투스로 만든 젤리 홈메이드 비스켓에 스프레드를 발라먹지
나한텐 사과와 오렌지가 맞는다는 걸 깨닫는데 오래 걸렸지

채식을 한건 20년 정도 됐고 비건채식을 한건 6년 정도 됐어요 어렸을 때 갑자기 고기를 먹는게 동물을 먹는거라는 걸 깨달았어요 내 맘 저 구석에선 그걸 알고 있었지요

대부분 사람들이 마음 속 한편에선 알고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계기가 생겨서 햄버거나 핫도그를 먹는 건 동물을 죽이는 행동이란 걸 깨닫게 됐지요 동물을 좋아하니깐 죽이고 싶지 않았어요

그래서 이 두가지를 연결하게 됐을때 더 이상 동물을 먹지 않겠다 결심했지요 그 때부터 채식을 하게 된 거에요

집에서건 식당에서건 고수를 겻들인 샐러드 파란 시금치와 아보카도 리마 콩 고구마가 좋아요 그러니 저 스크래플 (저민 돼지 고기) 좀 치워줘요 난 차라리 사과 같은 것을 먹겠어요

밥 파일 씨는 미국 포크 송 가수이자 작곡가입니다 경영으로 학위를 얻고 홈통 세척과 수리 사업을 갖고 있지만 이 사업가 예술가는 작곡 공연 그림 글쓰기 등의 창조활동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또한 발티모어 워싱턴 송라이터 협회를 만들기도 했습니다

밥 파일의 첫번째 CD 『사과와 오렌지』는 2004년 발매되어 전세계 백여개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흘러나왔습니다! 『비건채식인 되기』의 저자 조 테파니악은 리뷰를 다음처럼적었죠 『사과와 오렌지는 전문적인 음악가의 손길로 유머스럽고 가슴이 미어지는 뛰어나고 흔치 않은 기쁨을 준다』

『사과와 오렌지』 CD는 동물에게 친절을 베풀어 좀 더 영적인 사람이 되고 더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에 관한 노래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이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자는 노래지요 그래서 운좋게도 CD음반이 잘나왔어요 CD에 훌륭한 프로듀서와 위대한 음악가들이 참여했어요

이메일을 많이 받아요 제가 동물 권리 단체와 동물 권리 모임에서 만나는 사람들은 제 CD가 아주 맘에 든다고 말하더군요 그러면 기분이 정말 좋아지지요

외로워서 기대기도 해보고 비틀거리기도 해보고
골칫거릴 털어놓으면 이해해줄 누군가가 필요했어
내 얘기를 들을 때 네 눈이 반짝거리더라 그래서 알게됐지
나한테 친구가 필요했다는 걸 내가 찾던 친구가 네 안에 있다는 걸

피튜니아 돼지야 넌 참 예쁘고 활기가 넘치는구나 피튜니아 돼지야 여기 네 자리로 오렴

네 피부가 예쁜 핑크빛이라 내 싱크에서 거품 목욕을 하고 있으면
파란 리본을 한 그레타 가르보처럼 보인단다
난 젤리를 좋아하고 넌 마멀메이드를 좋아하지

파멀메이드로 산책을 나가면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너한테 윙크를 하네
피튜니아 돼지야 봄에는 결혼을 하자꾸나
피튜니아 돼지야 다이아몬드반지를 하렴

네가 쓸 화장품이랑 머드팩 살 돈을 빼려고 은행으로 가는 길에
난 안녕하고 인사하고 넌 꿀꿀하고 인사하지
너도 알다시피 난 널 버리지 않을거야
그리고 아무도 널 해할 순 없어 이제서야 네 안에서 내 친구를 찾았거든

피튜니아 돼지야 넌 귀리를 먹고 되새김질 하잖니 피튜니아 돼지야 이제 진흙에서 놀아보자

파일 씨의 노래 『공장 스타일』은 존 라빈스의 베스트셀러 도서 『육식,건강을 망치고 세상을 망친다』의 공장식 사육 장에서 영감을 얻은 곡입니다

여러분 상상처럼 소가 목초지를 뛰어다니거나 좋은 농장에서 사는 게 아니랍니다 이건 산업적 가동이죠 소는 바깥에 나갈 수가 없어요 움직일 공간도 없다고요 정말 잔인합니다 그래서 유제품 달걀 같은 걸 소비하는 게 나쁜 거에요 그래서 전 비건채식을 하게됐어요

태양이 떠오르고 하늘을 늘푸르며 온도는 포근한데
닭은 안에서 꼬끼오 울 수도 없네요
공장식 스타일의 농장이라 말이지요 이제는 공장식이에요

비는 내리고 땅이 젖었으니 돼지들은 좋아들 하며 즐겨야 하는데
공장 안 돼지들은 비도 구경 못하지요
공장식 스타일의 농장이라 말이지요 이제는 공장식이에요

닭장 한개마다 열마리의 닭이 있어요 그래야 돈이 남거든요
닭은 몸을 움직이지도 못해요
공장식 스타일의 농장이라 말이지요 이제는 공장식이에요

돼지가 우리에 쌓여있어요 하늘 높이 솟을 정도로 집어넣지요
이러다 병들면 팔면 그만이니까요
공장식 스타일의 농장이라 말이지요 이제는 공장식이에요

이래야 경쟁에서 살아남는다고 미소지으며 얘기하지요
하지만 당신이라면 그렇게 살 수 있나요
공장식 스타일의 농장이라 말이지요 이제는 공장식이에요

그래서 난 공장식 축산에 반대해요 때때로 들리지않는 비명소리를 떠오릅니다
공장식 스타일의 농장에서 말이에요 이제는 공장식이에요

잠시 후에 비건채식 송라이터 밥 파일과 흥미진진한 대화를 이어갑니다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을 계속 시청해 주세요

김이라 그러면 맛이 없을 것처럼 들리지만
한번 먹어보면 다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 걸
종류도 수십가지 노란색부터 녹색 검정색까지
저녁 식사에 왔던 손님들도 다시 먹으러 온다니까

김 오,김 왜 자꾸 네 이름을 부를까?
처음에는 오해들하지만 김,네 잘못은 아니야
그러니 최고로 당당하게 앞으로 나오라고
『왜냐면 김아 넌 예사스런 풀이 아니거든』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을 이어갑니다 우리 동물 친구들을 위해 창작곡을 만들어 자비로운 생활방식을 장려하고 있는 미국 포크송 음악가 밥 파일 씨와의 인터뷰를 계속합니다

다양한 송라이터들과 가수들과 함께 동물 권리 CD를 만들었어요 타이틀곡이 『일어서요』였지요 영국의 마리아 데인스란 숙녀 분이 불렀어요 음악을 통해 새로운 송라이터와 비건채식 메세지를 알리고픈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됐음 합니다

밥 파일은 언젠가 인터뷰에서 살아가면서 고통받고 착취당하는 동물을 포함해 우리보다 힘든 이들을 돕는 것보다 더 의미있는 일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파일 씨는 영성과 명상을 배우는데도 관심이 많습니다

회복하자 환호하자 나라 전체에 외치자
마치 내가 복구시킨 해변가 등대처럼 말이야

현재 위대한 인도의 성인 아난다마이 마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고 있어요 이게 사진이에요 이 분의 이야기는 아름다워요 저한테 영감을 많이 줬어요 하지만 세계 곳곳에 성인과 위대한 분들이 있어요 이 분은 그 많은 분 중 한 분일 뿐이지요

회복하자 환호하자 산 아래부터 위까지 크게 소리치자
난 더 이상 전같지 않아 난 회복했어 이제 할레루야 경배하자
신께서 보내주신 샘에서 솟는 물처럼 순수하게 난 회복했다네

오늘날 동물들이 받는 처우에 타까움을 느끼고 동물을 돕고자 최선의 방법을 찾는 저 같은 사람들은 말입니다 최선의 방법은 동물을 돕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거에요

동물 권리 단체 혹은 채식 단체 혹은 비건채식 단체 말이에요 함께 하면 힘이 커지거든요 친절한 성품을 지니고 동물에게도 친절하고픈 그런 똑같이 생각하는 이들과 함께 하면 놀라운 일들이 생길 수 있어요

이건 『망고 판당고』라 불려요 저처럼 망고를 좋아한다면 이 노래도 좋아할 거에요

트리니다드에선 우기가 되면 사람들이 모두 안에서 지내요 하지만 비가 그치면 매일 밤 반조를 들고 연주하며 망고 판당고를 노래한답니다 저한테 좀 주세요 제가 연주하고픈 건 그게 다에요

채식해서 환경을 보호해 지구를 살립시다!

재능많고 배려심 많은 음악가 밥 파일 씨에게 최선을 기원하고 지지를 보냅니다 귀하의 노래가 사람들로 하여금 자비로운 식단을 선택하도록 영감을 줘 이 세상을 우리 동물 친구들과 평화와 사랑 속에 공유하길 빕니다 이제 앨범『사과와 오렌지』에 수록된 밥 파일 씨 작사 작곡 영화노래 『상냥한 생명체들』로 오늘 프로를 마치겠습니다

상냥한 생명체여 내게로 와 너의 짐을 길가에 내려놓으렴
넌 지쳤있잖니 너의 고통은 오늘부로 끝이야
내 옆에 앉아 너의 머리를 눞히면 네게 얘기를 해줄게
얼마나 널 사랑하는지 내가 널 만들었으니 함께해줄게
높이도 보고(높이 봐) 낮은데도 봐(작으면) 내게로 오렴
상냥한 생명체야 내게로 오렴

한때 언덕과 계곡에서 떳떳하게 평야를 자유로이 다녔거늘
나무와 바위 동굴이 햇빛 속에서 너의 목소리를 울려줬거늘
사람들이 잘못되게 너희들을 잡아서 우리에 가두고는
그게 모두에게 좋은 일이라고 합리화해버렸지
높이도 보고(높이 봐) 낮은데도 봐(작으면) 내게로 오렴
상냥한 생명체야 내게로 오렴

여기 물 좀 줄게 먹을 풀도 있어 짐을 내려놓고 나랑 좀 있으렴

네게 마치 영혼이 없다는 듯
서커스에 집어놓거나 테이블에 올려놓고 잔인한 실험을 했었지
경주로에서 달리게 하고 싸움판에서 구타당했지
네 핏방울로 돈을 만들고 네 목숨을 놓고 장사를 했지

난 네가 보여준 빛나는 겸손과 믿음에 널 위로하고 깊은 존경을 보낸단다

내 옆에 앉으렴 네 머리를 눞히면
이 세상에 그래도 여전히 평화와 사랑이 늘어나고 있음을 얘기해줄게
높이도 보고(높이 봐) 낮은데도 봐(작으면) 내게로 오렴
상냥한 생명체야 내게로 오렴

높이도 보고(높이 봐) 낮은데도 봐(작으면) 내게로 오렴
상냥한 생명체야 내게로 오렴
상냥한 생명체야 내게로 오렴 상냥한 생명체야!

밥 파일의 음악CD는 여기서 판매합니다 그리고

오늘 깨달음이 있는 문화예술을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기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주목할 뉴스와 지혜의 말씀이 방영됩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생각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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