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 ! 지구 온난화 국제 세미나    1부
이 비디오를 개인 홈페이지나 블로그에 게시하시려면 다음 버튼을 눌러 동영상 소스를 복사하세요.  동영상 소스 복사   프린트
1부 Play with flash player Play with windows media ( 88 MB )
2부 Play with flash player Play with windows media ( 97 MB )
3부 Play with flash player Play with windows media ( 105 MB )
4부 Play with flash player Play with windows media ( 86 MB )
5부 Play with flash player Play with windows media ( 89 MB )

질문자: 로랜드 정 (미국 민주당 아시아 국정 자문위원)

로랜드 정 : 우선 칭하이 무상사님을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지구 온난화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는 인류의 일상 습관과 태양의 변화가 지구의 기후에 많은 방식으로 영향을 준다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2010년에 태양 흑점의 대폭발로 인해 지구의 큰 기후 변화가 예측됩니다. 또한 기후로 인해 석유 대란이 예상됩니다. 석유 파동 같은 거죠. 따라서 지구 온난화에 관한 전 세계적인 자각과 변화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와 관련된 귀하의 구체적인 견해와 메시지가 뭔지 알고 싶습니다.어떤 준비가 필요합니까?

칭하이 무상사: 감사합니다. 정 선생님, 이러한 큰 재난의 격동에 대항하여 우리가 취할 수 있는 유일한 피난처는 하늘의 은총입니다. 도덕적이 되고 자비로워지며 진실로 신을 믿는 사람이 되고 신의 은총을 구함으로써 구원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활 방식을 당장 바꾸기 시작해야 합니다. 우린 변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합니다. 그 길 만이 우리와 지구를 구하며 온 세상과 그 안에 사는 모든 존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고대 인도의 속담에 나오듯이 『어느 나라든 하늘이 보기에도 존경할 만한 위인 열명을 배출한 나라는 멸망을 모른다』라고 하니까요. 그 열 명의 위인이 무슨 뜻일까요? 그런 사람은 진정한 인간이며 자비로우며 영적으로 고양되고 조건 없고 사심이 없으며 남을 섬기고 신을 기억하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하는 것과 좀 거리가 멀죠. 그래서 정말 세상을 구하고 싶다면 그 길 밖에 없습니다. 아니면 산이나 지하에 구멍을 파고 태양 열을 피하거나 해수가 올라오는 걸 피하려고 산으로 올라간다 해도 또 다른 재난이 우리 앞에 닥칠 겁니다. 어느 누구든 어떤 종교를 믿든 각자의 경전을 다시 공부해서 경전에서 명한 대로 실천해야합니다.

칭하이 무상사: 감사합니다. 좋은 질문을 해줘서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뿌린 대로 거두리라』니까요. 모든 종교들이 그걸 말해 줍니다. 자 그럼,덕있는 열 사람이 한 나라를 구할수 있다는 고대 인도 격언으로 돌아가 봅시다. 어떻게 그렇게 하죠? 고대에는 나라들이 지금보다 작았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각 나라 마다 열 명이면 족할 겁니다. 하지만 요즘 처럼 팽창된 사회에서는 한 지역에 열명 보다 더 많이 있어야 합니다. 인구 수에 달렸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자, 뉴욕을 예로 들어보면 옛날에는 그 정도면 한 국가라고 해야 마땅합니다.

뉴욕에서는 아마도 수백만명이 도덕적이고 정직하며 영적으로 고양되어야만 뉴욕을 구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있는 것 보다 더 빨리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정부들이 뭔가를 하고 오늘 여러분들 처럼 유명인사들과 저명한 사람들과 단체들 모두가 관심을 갖고 지구를 구하고 온난화를 막기 위해중대한 행동들을 추진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정말 기쁘지만 더 빨리 움직이고 더 많은 행동을 취해야 합니다.

채식이- 첫 째

친환경 에너지가 - 둘 째 

모든 사람들이 협력해서 절약하며 환경과 동물을 보호해야 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단지 습관만 바꾸면 됩니다. 그뿐이에요. 감사합니다
 
질문자: 스즈끼 미노루 ( 일본, 첨단 환경 회사인  PGS사의 사장)

스즈끼 미노르: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일본은 일회용 용기를 개발했습니다. 이 용기들을 태울 때 엄청난 다이옥신을 배출하여 환경을 오염시킵니다. 지금까지 전 세계 온난화를 위한 많은 해결책을 내놓으셨는데 이 문제의 해결책을 말씀해 주십시오.
 
칭하이 무상사: 질문해줘서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이 문제는 일본 뿐만 아니라 많은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현재 많은 곳에서 이미 비닐 봉지 사용을 금하고 있으며, 예를 들어 미국의 많은 편의점들이 이미 해로운 포장지의 사용을 제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건 아주 훌륭한 시작이라고 봅니다. 그런 해로운 물질을 좀 더 강경하게 금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판지를 대신 사용할 수도 있고 보다 처리가 용이하고, 친 환경적인 것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정부와 개인이 마땅히 협조를 해야 합니다. 자발적이어야 하며 이런 포장지 사용의 해로운 영향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다음 바꿔야 합니다. 정부에서 금지하지 않는다 해도 우리 개인들이 관심을 가져야합니다. 독성이 적은 걸 사용해야 하며 어디를 가든 자신의 쇼핑 백을 사용해야 하며 지구에 해로운 영향을 줄 수 있는 건 무엇이든 최소화 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자:  김정기( 한국,SBS TV 미래부 뉴스기자 )

김정기:
안녕하세요. 제 질문은 간단합니다. 오늘 저녁 우리가 얘기하는 것이 지구 온난화인데, 제 질문은 이겁니다. 최근에 큰 자연 재해가 있었습니다. 예컨대 지난 주에 중국의 재해와 미얀마의 사이클론 스페인의 대 혹서 등 많은 것이 있었습니다. 제 질문은 스승님 개인의 견해로는 이 모든 게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고 보십니까?그렇다면 과거에 비해 왜 재난이 늘고있죠? 귀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칭하이 무상사: 그러지요 김 선생님. 유엔과 과학자들의 연구 보고에 의하면 열개의 재난 중 아홉 개가 지구 온난화 때문이라고 합니다. 물론 당신은 기자이므로 이에 대해 알고 계실 겁니다. 하지만 대중을 위해서 이 질문을 하신 줄로 압니다. 보다시피 요즘은 재해가 더 많아졌어요. 이 때문에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나는 모두가 재난을 최소화하도록 늘 말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단지 동물 제품을 멀리하고 나무를 심고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하는 겁니다. 사실 겨우 세 단계 뿐이에요. 아주 초보단계죠. 나는 모든 사람들이 계속 듣고 계속 실천하기를 바랍니다.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 기자님.

질문자: 현정 베르거 (독일에 살고 계시는 세계적인 첼리스트)

현정 베르거:
제가 알기로는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동물을 보호하기 위해 채식을 합니다. 또한 환경을 위해서 차와 비행기를 쓰지 않으려고 합니다. 당신께서는 환경을 위해서 채식을 해야 한다고 하셨지요? 이것이 영향을 미칠까요,그리고 지구를 구하는 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채식을 해야 합니까?

칭하이 무상사: 몇 달 전에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비슷한 질문에 대해 내 의견을 물었습니다. 난 그들에게 적어도 지구 인구의 반이 채식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그 상태에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다고 말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채식에만 기댄다면 적어도 인구의 2/3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채식에만 의존한다면,인구의 2/3가 채식을 해야 하고,그럼 지금 상태에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지구는 회복할 것입니다.

느리거나 빠른 건 또한 다른 요인에 달려있기도 합니다. 하늘의 축복과 인간의 노력, 국가와 사람들 사이의 협력 같은 것에 말이죠. 더 지체시킬수록 더 많은 채식인구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지금 누군가 듣고 있다면 우린 모든 살생을 중지해야만 합니다. 사람을 죽이든지 동물을 죽이든지 당장 그만둬야 합니다. 그럼 우리는 현재의 기후 변화를 멈출 수 있습니다. 그런 뒤에 지구가 회복될 시간을 좀 벌 수 있고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할 수가 있습니다 .
 
질문자: 다다 슈바치타난다 아바두타 (인도 아난다 마르가 동아시아 지구 회장)

다다 슈바치타난다 아바두타:기후 변화가 인간 심리에 영향을 줄까요? 또는 인간의 이해력이 이런 변화로 향상될까요?

칭하이 무상사: 내가 바라는 바에요. 온갖 대 재해 후에..그것은 지금 그들의 결정에 달려있습니다. 사실,재해가 없기를 희망합니다. 재해 이후가 없기를 바랍니다. 지금 당장 인간이 자신의 불필요한 모든 습관을 중지하고 더 나은 습관,더 고귀한 습관,더 고결한 생활 방식으로 바꾸기를 소망합니다. 그럼,재해의 여파를 걱정할 필요가 없지요. 기후는 우리가 살기에 더 좋게 변할 것입니다. 우리는 계속 지구를 가질 테고 사람들은 더 지혜롭고 더 좋게 될 것입니다. 더 고결하고 행복하게 말이에요. 그럼 지구는 오래도록 평화로울 것입니다.

조길례 교수( 한국 전남대학교 독문과 교수)

조길례 교수:  칭하이 무상사님, 안녕하세요. 전 대학에서 가르치고 있고 학생들과 환경 문제를 토론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지금의 지구 온난화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학생들에게 제공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정말 충격을 받았지만 이러한 느낌이 학생들을 행동하도록 만들진 않았습니다.

또한 일반 대중들도 같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마치 집에 화재가 발생한 지 모르고 그 안에 갇혀 있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무관심한 것을 보는 것은 괴롭습니다. 그들은 매일 생계를 버느라 바쁩니다. 스승님,어떻게 하면 이 사람들이 불이 난 집에서 나와 지구 온난화라는 불을 끄도록 도울수 있을까요? 지혜롭게 행동할 수 있도록 올바른 길을 알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칭하이 무상사:  조 박사님 감사합니다. 당신이 느끼는 감정을 잘 압니다. 바로 내가 경험하는 것이니까요. 그것이 밤에 잠을 못 이루게 하지요. 알다시피 여기 삶은 문제와 압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가 매일 세속적인 근심으로 바쁘지요. 따라서 모두가 기후 변화를 걱정하며 지구의 생존과 전 세계의 존속 같은 더 큰 문제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보다시피 인간이 이번 생을 비롯해 세세생생 축적해온 뿌리 깊은 습관들,그리고 전체 사회 대부분이 종종 사람들을 가야 할 길과 반대로 몰아갑니다. 그렇지만 학생들을 포기하지 마세요.

계속 그들에게 말해요. 그래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이 이 모든 정보를 방송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정보와 문제의 답을 줄 수 있을 뿐입니다. 하지만 선택을 하는 건 그들입니다. 나도 모두들하루 아침에 즉시 채식으로 바꾸고 모든 존재들과 보다 고귀하고 평화롭게 공존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우리가 기후 변화나 미래의 재난에 대해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지요. 또한 무엇이든 우리가 남긴 것은 여기서 주워야 합니다. 그게 쉬운 일은 아니죠 당신 심정을 너무나 잘 이해하지만 제발 계속 노력해주세요. 그래도 그들이 듣지 않는다면 그럼 그런 것입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는 않습니다. 최선을 다할 뿐이지요. 그리고 무엇이든 인류에 영향을 주는것은 우리 모두에게 영향을 줍니다. 서로 그걸 견뎌야 할 뿐이죠 무슨 일이 일어나든 우리는 그것을 함께 겪어야 합니다. 우리는 전 인류와 함께 운명을 같이 해야 할 뿐입니다. 우리는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할 수 있는 일을 합니다. 당신의 사랑에 고마워요,당신 같은 이들이 더 필요합니다. 분명히 그렇습니다.

1부 끝.

관련 링크
 
기후변화에 대한 국제 화상회의-미국 캘리포니아 웨스트 헐리우드
Play with flash player Play with windows media
 
2008 지구를 구하기 위한 중요한 순간: 나는 무엇을 해야하나?
Play with flash player Play with windows media
trackback : http://www.suprememastertv.com/bbs/tb.php/sos_video_kr/15

 
 
특집 모음
칭하이 무상사 초청 기후변화 컨퍼런스
칭하이 무상사의 환경에 대한 말씀
수프림 마스터 TV 직원들과 칭하이 무상사와의 화상회의
2008 ~ 2009년 국제 모임에서의 강연
칭하이 무상사와 함께하는 간단하고 영양많은 요리
호흡식가
왕과 신하들
지혜의 말씀 스크롤
이달의 수상자 스크롤
건설적인 스크롤
평화와 자유 스크롤
칭하이 무상사의 지혜어록
사랑의 길을 걷다
빛나는 세계 지도자상
비디오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