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 선한 사람 선한 일들
선한 사람 선한 일들 Dr. Louise Pascale: Helping Afghan Children through Song (In D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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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선한 사람 선한 일들'은 다리어와 영어로 진행되며 자막은 아랍어, 어울락(베트남)어, 중국어, 영어, 불어, 독일어, 인도네시아어, 일본어, 이탈리아어, 한국어, 말레이어, 몽골어, 페르시아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태국어입니다.

우리는 아프간 사람들 우리는 산사람인 아프간인 우리는 아프간 사람들 우리는 산사람인 아프간인 우리는 같은 신앙과 전통을 가졌네 우리는 같은 종교와 이상을 가졌네 우리는 같은 신앙과 전통을 가졌네 우리는 같은 종교와 이상을 가졌네 우리는 아프간 사람들 우리는 산사람인 아프간인

다정한 여러분 수프림 마스터TV '선한 사람 선한 일들'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루이스 파스칼 박사가 아프간의 아름답고 전통적인 동요를 부흥하고 알리는 아프간 어린이들의 노래책 사업을 보내 드립니다.

파스칼 박사는 전에 아프간에서 미국 평화봉사단 일원으로 일했고 현재는 미국 레슬리 대학의 창조적 예술과 배움의 부교수로 재직 중입니다. 이제 파스칼 박사가 사업과 그 기원을 설명하겠습니다.

원래 1966년 평화 봉사단으로 있을 때 시작했지요. 제가 22살 때 아프간에 갔어요. 처음에 시골의 소년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도록 요청 받았습니다. 갓 대학을 졸업하고 교육과 음악에 학위를 가졌으며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노래 부르는 지에 관심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도와주는 사람들과 일했고 그들은 내게 노래를 가르치라고 했어요. 그래서 아프간 시인과 음악가를 찾아 저는 노래를 모르니 그들 도움으로 함께 일했습니다. 저는 노래들을 기록했고 녹음기가 없었기에 그들이 제게 노래해 줬어요. 그리고는 가서 아이들에게 노래를 가르쳤고 아이들은 그림을 그렸지요.

1968년 파스칼 박사의 노래집과 어린이 삽화집을 카불 출판사가 출판하여 아프간 전역에 배부되었습니다. 곧 파스칼 박사는 아프간에서 봉사를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불행히도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아프간은 내전을 겪으면서 문화유산과 음악을 포함한 전통 예술들이 소실되었습니다. 2003년에 이를 깊이 염려한 파스칼 박사는 아프간인을 위한 행동을 결심했지요.

그래서 그때쯤 제 책꽂이를 찾아 보고 오래된 노래책을 발견했지요. 거실에 서서 그 책을 손에 들고 생각했지요. 『와 이게 16곡의 남은 유일한 책일 거야 모든 것이 파괴되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을지 몰라 내전이 너무 오래 계속되니까 사람들이 이 노래를 부른 지 벌써 20년이 됐잖아』 어떻게든 그것을 돌려줄 결심을 했지요. 어떻게 할 지에 대해서는 사실 전혀 몰랐어요. 하지만 그런 식으로 시작하게 됐어요. 작은 생각이었지요. 어린이들에게 노래를 돌려줄 생각만 했어요.

많은 단체들과 개인들에게 자문을 구한 뒤 파스칼 박사는 다행히 캐나다 토론토에 살던 유명한 아프간 음악가 바히드 카세미 씨를 만났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말할 사람을 찾았으며 결국 그 사업에 아주 중요한 소수 사람들이 참여했습니다. 바히드 카세미 씨도 저와 협력한 사람 중 하나로 토론토와 카불에 살고 있었어요. 그는 옛 노래책을 보고는 눈물을 터뜨리며 울었어요. 이 노래들을 보고 너무 흥분해서요.

카세미 씨는 사업에 참여해 노래 책의 2판을 만드는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조사하고 노래를 편곡하고 연습해 16곡을 파슈토어 하자라기어,우즈벡어 다리어로 녹음했지요. 토론토에 사는 아프간 아이들이 노래했습니다.

원래 노래책에는 16곡이 있어요. 16곡과 어린이의 그림이 여기에 있지요. 이것은 사본으로 질이 안 좋습니다. 바히드 씨는 이 노래책을 보고 거의 다 선곡했는데 너무 오래되어 노래들이 어디서 왔고 누가 작곡했는지 음악은 어디서 유래된 것인지 등을 몰랐는데 그가 각 노래마다 정말 방대한 조사를 했지요. 그래서 새 노래책도 16곡을 수록했지만 두세 곡은 이 노래 책과 다르지요.

새로운 24쪽의 노래책은『쿠쿠쿠 바르게 치나르- 아프가니스탄의 동요.』란 제목으로 다리에서 인쇄해 모든 노래들의 가사들을 담고 1968년 책에서 아이들의 화려한 삽화와 몇몇 그림을 담았지요. 영어 번역과 각각의 노래의 원어 발음을 담은 영어판도 출간되었습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협회도 사업에 자금을 지원하여 파스칼 박사가 2006년에 초판 3천부를 출간하게 했지요. 그리고 미국 주재 전 아프간 대사의 부인인 샤밈 쟈와드 여사의 재정 지원으로 CD 한 개와 카세트 테이프를 포함한 책들이 그 다음 해에 아프간 전역의 학교들과 고아원들에 배부되었습니다.

샤밈 자와드 여사는 제가 미국의 워싱턴디시에서 만난 분으로 이것이 좋은 생각인지 알아보려 했어요. 바히드 씨가 아이들과 녹음한 노래 몇 곡을 이어폰을 끼고 듣더니 『오!』하고 정말 흥분해서 『어릴 때 이후 이 노래를 처음 들어요. 당신은 이 일을 반드시 해야 해요.』 라고 말했지요.

지금까지 이 노래책 2만 5천 권이 고아원과 학교 및 몇몇 여성 센터에 배부되었습니다. 카불만 아닌 아프간 전역에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또 5천 권을 찍을 것이고 봄에 다른 5천 권을 찍을 겁니다. 봄이 되어 두 번째 5천 권을 찍을 때 쯤에는 교사 지침서가 준비되어 이 책을 배부할 때 교사들에게 그것을 같이 줄 수 있기 바랍니다.

아프가니스탄의 유치원,학교 고아원에 나눠준 모든 노래책은 무료이며 음악교과서로 쓰이고 읽고 쓰는 능력을 향상하는 도구로 사용됩니다.

사업을 시작할 땐 몰랐는데 여성들이 읽기를 배우는데 도움이 되지요. 오랜 전쟁의 결과 중 하나로 많은 여성이 자라며 읽기를 배우지 못했어요. 그래서 노래책 사업은 실제로 아이들에게 노래를 불러주는 여성에게 도움이 되며 모두에게 좋아요.

달 잘 레
제 즈헤
신 쉰
사드 하드
토이 조이
아인 가인
페 콰프 카프 가프 람
민 눈 와우
페 콰프 카프 가프 람
민 눈 와우
문 와우 히 야 눈
와우 히 야
눈 와우 히 야 눈
와우 히 야

파스칼 박사는 아프간 아동의 성장에 음악이 반드시 필요하고 교사들이 음악과 노래를 배우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믿지요.

전 음악을 가르치고 교육에 많은 시간을 보냈어요. 무엇보다 음악은 문화를 정의하며 우리의 일부이지요. 한 아프간인은 음악을 가져가면 영혼을 가져간다 해요. 그래서 음악을 존속시키고 동요.와 우리 노래를 계속 부르는 건 아주 중요하지요. 또한 음악은 읽기와 다른 걸 가르칠 때 놀랍고 강력한 방법이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아이들이 몸으로 리듬을 타며 노래 부를 때 더 쉽게 읽기를 배우게 된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선생님들도 조금만 배워서 6학년 교육만 받았을 정도입니다. 그들은 학교에서 책,공책,연필도 없이 지냅니다. 작은 칠판만 있지요.

그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어려워요. 읽고 쓰기 능력을 높이고 싶어해요. 그들에게 작은 책을 나눠줄 때 교사지침서도 같이 주길 제안해요. 저는 지금 아이들을 위해 이 가방에 빈 노트와 연필을 넣어주고 싶어요. 미국에는 『맥도날드 아저씨』 라는 노래가 있어요. 이곳에도 비슷한 알리 바바 노래가 있지요. 알리 바바와 그의 정원에 대한 노래지요. 그의 정원에는 토끼,염소, 강아지 그리고 온갖 것들이 있어요. 아이들이 동물 그림을 그리고 아래엔 이름을 써서 글쓰기를 연습하면 좋겠어요. 아마 새 동물을 생각해내고 그들에 대해 쓰고 그들이 말하고 말이 어떻게 들리고 시작하는지 쓰게 되겠지요.

알리 바바가 정원에 갔어요. 정원에는 어린 양이 있어요. 음메 음메 음메 그 밖에 뭐가 있나요?

알리 바바가 정원에 갔어요. 정원에는 고양이가 있어요. 야옹 야옹 야옹 그 밖에 뭐가 있나요?

알리 바바가 정원에 갔어요. 정원에는 강아지가 있어요. 멍 멍 멍 그 밖에 뭐가 있나요?

파스칼 박사는 노래책 사업이 아프간 어린이에게 큰 즐거움을 주는 걸 직접 보았습니다.

제가 아프간에 돌아갔을 때 노래책이 어떻게 활용되는지 보고 싶었어요. 몇몇 아이들은 어딘가에 2년 동안 책을 가지고 있었어요. 고아원,유치원을 방문해서 아이들이 이 작은 책을 정말 아끼는 것을 보았지요. 아이들 모두가 노래를 알고 부르며 아주 즐거워 했지요. 바히드가 노래책에 추가한 노래 중 하나는 알파벳 노래인데 알파벳 노래가 필요해 오래된 멜로디를 사용했다고 해요. 아이들이 노래하며 손가락을 사용하여 따라 하며 배우는걸 보니 대단하더군요. 그때 생각했지요. 『와,우리가 했던 방법보다 더 많이 읽기를 가르칠 수 있군』

아 알레프 베 페 테 세
짐 체 헤 케
아 알레프 베 페 테 세
짐 체 헤 케
아 알레프 베 페 테 세
짐 체 헤 케
아 알레프 베 페 테 세
짐 체 헤 케
달 잘 레
제 즈헤
신 쉰
사드 하드
토이 조이
아인 차인
페 콰프 카프 가프 람
민 눈 와우
페 콰프 카프 가프 람
민 눈 와우
운 와우 헤 야 눈
와우 헤 야
눈 와우 헤 야 눈
와우 헤 야

이 책이 교사들에게 방법을 제공했는데 선생님들도 그렇게 배웠지요. 아프간에서 대부분 가르침은 암기식이 전부지요. 그래서 약간의 아이디어를 주면 정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요. 운이 따른다면 언젠가 두 번째 노래책을 만들 수 있을 겁니다.

파스칼 박사의 미래의 꿈은 무엇일까요?

모두가 계속 노래하는 겁니다.

평화로운 세상을 기원하구요. 아프가니스탄에 평화가 정착되는 걸 보게 될 거예요. 세상에서 음악이 살아있길 바래요.

아프가니스탄 어린이에게 많은 즐거움과 희망을 주는 아프간 어린이 노래책 사업의 관대한 후원자 루이스 파스칼 박사께 깊이 감사합니다. 당신의 꿈이 곧 실현되어 아름다운 음악이 번창하고 모든 아프간과 세계 사람들에게 퍼지길 바랍니다.

우리는 아프간 사람들 우리는 산사람인 아프간인 우리는 아프간 사람들 우리는 산사람인 아프간인 우리는 같은 신앙과 전통을 가졌네 우리는 같은 종교와 이상을 가졌네 우리는 같은 신앙과 전통을 가졌네 우리는 같은 종교와 이상을 가졌네 우리는 아프간 사람들 우리는 산사람인 아프간인

아프간 어린이들의 노래책 사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다음을 방문하세요.

『쿠 쿠 쿠 바르게 치나르- 아프가니스탄 동요.』도 같은 사이트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www.AfghanSongBook.org

행복한 여러분 오늘 시청에 감사합니다. 모든 생명에게 천국의 부드러운 선율이 가득하길!

모든 생명에게 천국의 부드러운 선율이 가득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