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the Animals Tell Me: Renowned Telepathic Animal Communicator Sonya Fitzpatrick    1부
 
동물이 내게 해준 말: 저명한 텔레파시 동물 커뮤니케이터 소냐 피츠패트릭 1/3부   1부
세심한 여러분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존경 받는 텔레파시 동물 교감자 소냐 피츠패트릭에 대한3부작의 1부를 보내드립니다.

헐리우드 배우이자, 토리 스펠링 비건채식인 토크쇼 진행자이며,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 등 전세계의 많은 고객과 일하며 『동물이 내게 말하는 것』 『고양이 말~ 당신의 고양이와 말하는 비밀』등 여러 유명한 책의 저자입니다. 피츠패트릭씨는 또한 시리우스 위성 라디오에서 『동물 연구소』 전화참가 쇼와 애니멀 플라넷 TV채널에서 전에 『초능력 반려동물』 도 진행했지요. 영국에서 태어난

피츠패트릭씨는 현재 5 마리 개와 12마리 고양이 개구리들과 미국 텍사스에 살지요. 이제부터 처음 동물 텔레파시 교감능력이 있는 걸 깨달은 과정을 말합니다.

태어날 때부터 심한 청력손실이 있어서 4살 반까지 말을 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동물의 말을 들을 수 있었어요. 어릴 때는 모두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동물과 텔레파시로 대화했었지요. 동물들이 나에게 대답했었어요. 선물을 받은 거지요.

소냐 피츠패트릭의 아버지는 푸주한으로 농장에서 가축을 키워 육용으로 도살했습니다. 이는 어린 소냐에게 엄청난 고통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버지는 가족 주치의와 정원을 거닐곤 했지요. 들판에 돼지도 있고 닭들도 있었어요. 아버지는 주치의와 이렇게 말했어요. 『크리스마스에 동물 다리를 드릴까요?』 내가 말했지요. 『돼지는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아 들어요.』 아버지는 말하지요. 『상상력이 정말 생생한걸!』 서너 살 때부터 동물의 고통과 불안을 느낄 수 있었어요.

어린 소녀일 때 너무 고통스런 일로 소냐 피츠패트릭은 동물과 교감하는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3개의 거위 알이 발단이었지요.

동물과 대화가 멈춘 이유가 알을 깨고 자란 저의 3마리 거위 때문이었어요. 그들을 부화기에 넣어두었는데 아버지가 말씀했지요. 『이 3마리 거위를 가져라』

거위들은 자라면서 어디든 나를 따라 다녔어요. 항상 나를 따라 학교까지 왔다가 돌아갔어요. 점심시간이 되면 점심을 먹으러 집으로 가곤 했고 거위들은 항상 밖에서 기다렸어요. 내가 오는 시간을 알고 있었어요. 사람들은 생각했지요.

『소냐가 학교에서 오는 시간을 거위들이 아는 게 너무 신기해!』 거위들은 나를 기다렸다가 함께 집에 갔어요.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왔어요. 아침 내내 아주 끔찍한 느낌이었지요. 친구의 농장에서 돌아오는 길에 무언가가 일어난 소름 끼치는 느낌이 들었어요. 뭔지는 몰랐어요. 곧장 걸어오니 거위들이 없었어요. 들판에도 없었고 거위들은 항상 나를 만나러 왔는데 집에 도착하자 당연히 거위를 찾으러 갔어요. 헛간에 달려가니 거위 모두가 다리가 매달려 죽어있었어요. 어린 소녀로서 너무 충격이었지요. 장말 사랑했으니까요. 점심식사에서 식탁 위에 거위가 있었어요. 그들 중 하나가요. 그 이후로 특별한 방법으로 동물과 말하지 않는 것만이 내가 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했어요. 너무 고통스러워 대화를 멈췄어요.

여러 해가 지난 뒤 피츠패트릭씨는 다시 텔레파시로 동물과 교감했지요. 그녀는 동물과 교감이 평생이 사명임을 확신하게 되는 감동적인 경험을 하였습니다.

예절을 가르칠 때 어느 날 저는 딸과 스튜디오에 앉아 생각했어요. 『이 일은 행복하지 않아』

차를 마시며 그곳에 앉아서 벽을 훑어보는데 갑자기 아름다운 빛의 형체가 나타났어요. 천사의 온전한 모습이었어요. 그리고 텔레파시로 천사의 말이 들렸어요. 『너는 동물과 일을 하고 하나님의 일을 할 거다』 그리고 직장에서 손을 뗐어요. 그걸 알기 전에는 TV쇼를 했었지요. 어떻게 동물과 교감하나요? 동물은 이미지, 느낌 감정, 감각으로 말하며 우리의 이미지를 받지요. 하지만 우린 언어 능력 때문에 다른 일어난 일은 생각하지 않아요. 하지만 우리 에너지에서 많은 일이 생겨요. 동물은 그것을 보고 느끼지요. 우리가 감지하는 모든 걸 느끼지요. 전 동물에게 이야기할 때 파장을 맞추고 즉시 그들을 느끼고 감지합니다. 사랑의 느낌이나 불행이 느껴져요. 행복해 할 때도 많았어요. 그들 언어는 빠른 텔레파시 언어지요. 『붐붐붐 붐붐』 이렇게요.

제가 빠르니 사람들이 물어요. 『어쩜 그렇게 빠르세요?』 동물이 『붐붐붐』 이니까 전 그걸 느끼고 감지해요. 온 몸을 사용하는데 동물에게 이야기할 때 저는 동물이 돼요. 고양이가 되지요. 어제 의뢰인 때문에 웃었는데요. 개가 제게 말했지요. 『당신은 개에요?』 전 말했지요., 『응, 지금은 그래. 하지만 인간도 돼.』 개는 그게 우습다고 생각했는지 웃기 시작했어요. 전해오는 그의 달콤한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었지요.

명상은 소냐 피츠패드릭의 삶에 큰 역할을 하고 동물들과 더 나은 대화를 하도록 도와줍니다.

마음을 정화시키는 명상을 해요. 종종 명상하면 사랑스럽고 평화로운 감정과 더 높은 의식의 단계로 가지요. 그 느낌은 항상 거기 있어요. 그런 경험을 할 때마다 믿기 힘들어요. 제가 동물들과 이야기할 때 우뇌를 쓰는 걸 알고 있어요. 그들에게 말할 때 우뇌로 바꾸어요. 알다시피 일상의 모든 것이 일어나는 실제적인 면에서 제 뇌는 다른 사람의 뇌처럼 작용해요. 하지만 동물과 말할 땐 다르지요. 느끼고 감지해요. 동물의 에너지를 느끼고 말해요. 입으로 말하는 것과 다릅니다.

동물들과 다른 존재와 대화를 통해 피츠패트릭은 세상과 우주가 작용하는 법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지구상의 모든 존재를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

다. 우주엔 모든 것에 목적이 있어요. 지금은 균형이 깨져 나무를 벱니다. 사람들은 나무에 대한 존중도 이해도 없습니다. 나무는 의식이 있고 우리가 숨쉬도록 도와줍니다. 사람들은 그걸 생각하지 않지요. 그런 생각을 않고 그냥 나무만 벨 뿐이지요. 이걸 자릅시다 방해가 되니 베어 내요. 진정한 이해는 없어요. 나무를 벨 때 다람쥐가 나무에 살고 있어요. 너구리도 살아요. 주머니쥐는 나무를 타고 새는 나무에 둥지를 틀고요. 그러니 순식간에 이들의 집을 빼앗는 거지요. 동물들이 지금 끊임없이 보여요. 부지 주위를 걸어 다니지요. 사람들이 서식지를 빼앗으니까요. 동물들은 곤경에 빠졌어요.

피츠패트릭씨는 반려동물이 세상을 떠난 많은 고객의 슬픔과 염려를 달래줍니다.

죽음이란 없어요. 많은 사람들이 내게 와요. 이미 죽은 그들의 반려 동물과 말하고 싶어서요. 하지만 중요한 건 단지 육체만 죽는 거에요. 죽음이란 없어요. 혼백과 영혼에 관한 한요. 그냥 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거지요. 평화롭다면 사랑과 평화만 있어요. 전 영적 세계로 들어갈 때면 의식의 놀라운 느낌을 받는데 우리가 육체를 훨씬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저의 에너지체는 항상 들락날락 하지요. 그러니 한 면을 끝내거나 한발을 영계에 걸쳐 놓고 한발은 물질계에 걸친 것 같아요. 그리고 동물들이 들어 오지오 그는 사람들 주위에 있는데 사람들은 말하겠지요. 『그것으로 인해 얼마나 좋은지 말하기 힘들군요.』 그들의 동물이 있는 곳을 모르고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니까요. 그들은 모릅니다.

피츠패트릭씨의 동물왕국과 대자연에 관한 매력적인 통찰에 감사드립니다. 당신은 동물과 사람이 정신과 사랑 속에 더 가까이 되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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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동물이 왜 갑자기 부적절한 행동을 보일까요? 답을 알고 싶다면 내일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서 직관력 있는 소냐 피츠패트릭을 인터뷰한 3부작 중 2부를 기대해 주세요.

다정한 여러분 오늘 시청에 감사합니다. 모든 보호자들과 반려동물이 많은 행복한 순간들을 함께하길 바랍니다.

현명한 여러분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존경 받는 텔레파시 동물 교감자 소냐 피츠패트릭에 대한 3부작의 2부를 보내드립니다.

할리우드 배우 토리 스펠링 비건채식인 토크쇼 진행자,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 등 전세계의 많은 고객과 일하며 『동물이 내게 말하는 것』 『고양이 말~ 당신의 고양이와 말하는 비밀』등 여러 유명한 책의 저자입니다. 피츠패트릭 씨는 또한 시리우스 위성 라디오에서 『동물 연구소』 전화참가 쇼와 애니멀 플라넷 TV채널에서 전에 『초능력 반려동물』 도 진행했지요. 영국에서 태어난 피츠패트릭 씨는 현재 5 마리 개와 12 마리 고양이 개구리들과 미국 텍사스에 살지요. 왜 반려동물이 왜 반려동물이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할까요? 소냐 피츠패트릭이 몇몇 이유들을 설명합니다.

고양이가 갑자기 집 구석구석에 오줌을 누면 주인은 이런 갑작스런 변화에 대해 도무지 종잡을 수 없지만 항상 이유는 있지요. 저는 지금 거의 매일 동물과 대화를 합니다. 그들은 특히 감성적입니다. 감정이 있지요. 깊은 감정을 지니고 있어요. 이것을 감지하며 모든 걸 알아요. 아주 영리해요. 모든 걸 알아요. 우리는 가정에서 많은 화학약품을 사용하는데 친환경이 아닌 제품들을 사용하며 이런 모든 것을 TV선전에서 보지요. 『이걸 뿌리면 좋아질 겁니다. 동물에게 무해해요.』 어떤 화학약품도 무해하지 않아요. 사실 이것들은 동물을 죽여요. 모든 유독한 스프레이들이며 표백제 바닥 청소제의 사용으로 가정은 독성 장소가 되요.

또한 동물은 냄새를 남기는데 어떤 부인이 제게 와서 말했지요. 『고양이가 침대에 오줌을 쌌어요.』 이런 침대보에는 냄새가 베여요. 그래서 친환경 제품을 권해요. 식초에 물을 타면 좋은 청소제지요. 베이킹 소다도 좋아요. 그러면 흔히 고양이가 바닥에 오줌을 누지 않아요. 어떤 사람은 고양이 변기를 표백제로 씻기도 하는데 고양이는 후각이 우리보다 강해요.

그 냄새를 맡으면 동물들은 유쾌하지 않아요. 청소회사를 불러 집안을 청소하면 화학약품을 사용해요. 『오, 정말 냄새 좋은데』 하고 말할지 몰라도 그건 당신이나 그런 것이며 이들 화학 약품은 당신에게 나쁘며 동물에게는 훨씬 더 해를 끼칩니다. 많은 수의사도 때로 고양이가 죽는 이유를 알지 못해요. 화학 약품은 인간이나 동물에게 좋지 않으니 집에서 사용하는 것에 아주 조심해야 합니다. 어떤 광고에도 넘어가지 마세요. 오늘날 사람들은 청결에 대해 광적입니다. 고양이 변기에 표백제라니요. 그건 냄새가 나요.

몇몇은 변기를 사용하지 않아요. 냄새를 견디지 못해 변기 밖으로 나갈 겁니다. 그러니 집에서 동물들을 위해 무얼 사용하는지 앉아서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그런 화학약품에 중독된 동물은 갑자기 먹이를 먹지 않을 것이며 그런 다음 갑자기 걸음을 걷다가 멈추고 다시 걷는 등의 마비현상을 보일 수 있어요. 그리고 들이마신 유독물질이 온 몸의 내장에 퍼져 결국은 죽을 수 있어요. 동물은 아주 작아서 바닥이랑 아주 가깝지요. 화학약품으로 많은 동물이 죽지만 사람들은 이유도 알지 못해요. 그러니 집을 청소할 때 제발 조심해 주세요. 화학약품은 뭐든 사용하지 마세요.

수년 동안 피츠패트릭 씨는 수천의 고양이와 교감했습니다. 고양이를 돌볼 때 저지르는 다른 일반적인 실수를 설명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수의사의 충고만 듣기에 무엇이 최상인지 모릅니다. 거기다 수의사들은 고양이의 발톱을 제거하라는 잔인한 충고도 아끼지 않지요. 이건 미국에 와서 처음 들었어요. 발톱을 잘라요? 그건 아파요! 사람들은 가구만 걱정하지요. 훈련시키면 되요. 긁은 곳을 만들고 개박하를 바르고 소파 뒤쪽에 양면 테이프를 붙이면 되는데 발톱을 자르는 끔찍한 일을 합니다. 앞 발톱을 자를 때 여러분은 그들을 불구로 만드는 겁니다. 다시 자라나는데 그건 고양이에게 아주 고통스럽지요.

고양이는 알아요. 그리고 종종 다시 물어뜯게 됩니다. 밖에 나가면 나무도 타지 못하고 자신들을 보호할 수 없어요. 이것은 사랑하는 동물에게 할 수 있는 가장 고통스럽고 끔찍한 일입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해요. 저는 늘 이것을 얘기합니다.

고양이는 돌봐주는 사람이 거의 모르는 방식으로 아주 예민합니다.

이번 주에 고객은 왜 고양이가 갑자기 자신을 공격했는지 알 수 없었어요. 『고양이를 쓰다듬을 때마다 그가 돌아서서 나를 물었어요.』 자 동물은 피부 아래에 신경망이 있으며 어떤 것은 피부 근처에 있는데 이걸 몰라요. 고양이를 쓰다듬을 때 어떤 사람은 거칠며 부드럽지 않아요. 이렇게 하지요. 그렇게 하면 정전기가 일어나요. 그러면 고양이가 즉시 돌아설 거에요. 고양이는 생각해요. 『왜 엄마가 나한테 그렇게 하지? 어떻게 감히!』 그리고는 돌아서 물지요. 어떤 보이지 않는 것이 흔히 물도록 만드는데 정전기지요. 계속 이렇게 하면 정전기가 생겨요. 그래서 전 말해요. 『머리를 긁어요.』 그래서 고양이가 자기 엄마를 무는 거에요. 사람들은 동물이 훨씬 예민한 걸 몰라요.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아도 어떤 동물은 몇 시간 동안 혼자 있는 것도 견디지 못해요. 다른 식으로 자신의 불편함을 우리에게 알려요.

사람들이 내게 오는 이유 중 하나는 고양이가 변했거나 변기 밖에서 오줌을 누는 일이지요. 많은 이유가 있어요. 사람들이 가버리면 고양이와 개는 화가 납니다. 그냥 마루바닥을 엉망으로 만들거나 외출하지 않는 것 외에 어떻게 우리에게 말할까요? 그들은 사실 『난 상처받았어』 라고 말하려고 집을 엉망으로 만들어요. 저는 항상 말해요. 『나갈 예정이라고 고양이에게 말하고 개에게 말하세요.』 그들은 이해해요. 돌아올 거라고 말하고 외출한다고 그들에게 말해요. 직접적인 연결이 있으니까요. 사람들은 말하지요. 『나는 당신처럼 동물에게 말하는 법을 몰라요.』 『당신이 하면서도 모르는 거지요. 그들에게 말하세요. 그들은 알아요.』

다른 애완동물을 집으로 데려오는 것은 어떤가요

? 특히 개의 경우에 그렇게 할 방법이 있어요. 개와 고양이에게 다른 동물을 데려와도 되는지 허락을 구하세요. 고양이와 개의 답을 듣지 못해도 이 과정에 최소한 그들을 포함시킨 걸 알려 줍니다. 항상 그들에게 묻고 그들이 얼마나 착하며 들어올 동물을 돌보는데 이제 그들 도움이 얼마나 필요한지 말하세요. 그러면 그들은 기분이 좋아져요.

하지만 집으로 새 강아지를 데리고 오려 할 때 집에 바로 데려 오지 마세요. 다른 개를 집에 데리고 올 때 당신 개를 반드시 밖에 데려가세요. 잠시 둘을 함께 산책시키세요.

그것이 그들이 할 첫 번째 일이지요. 왜냐하면 그것은 둘 다에게 즐거운 경험이니까요. 그리고 당신이 돌아올 때 함께 둘을 데려와요. 당신이 다른 개를 그 개의 독점적인 영역으로 데리고 온 게 안 되도록요. 다른 개를 귀찮게 많이 괴롭히고 그들을 산책시키고 함께 놀아요. 그리고 돌아옵니다. 함께 집으로 돌아오면 그런 영역문제가 없을 거에요.

피츠패트릭 씨 반려동물의 삶을 더 편안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유용한 조언에 감사합니다. 동물은 당신의 친절한 변호에 고마워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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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이 언제 우리에게 실망할까요? 동물은 우리가 채식을 하는지 여부를 알까요? 소냐 피츠패트릭이 개구리일가를 입양한 이유는 뭘까요? 내일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의 피츠패트릭 씨와 인터뷰 최종회에서 그 해답을 찾아 보세요.

즐거운 여러분 오늘 시청에 감사합니다. 모두 오늘 새로운 동물친구를 만들길!
친절한 여러분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오늘은 세상에 널리 알려지고 존경 받는 텔레파시 동물 교감자 소냐 피츠패트릭에 대한 3부작의 3부를 보내드립니다.

할리우드 배우 토리 스펠링 비건채식인 토크쇼 진행자이자 배우인 엘렌 드제너러스 등 전세계의 많은 고객과 일하며 『동물이 내게 말하는 것』 『고양이 말- 당신의 고양이와 말하는 비밀』등 여러 유명한 책의 저자입니다.

피츠패트릭 씨는 또한 시리우스 위성 라디오에서 『동물 연구소』 전화참가 쇼와 애니멀 플라넷 TV채널에서 전에 『반려동물 초능력』 도 진행했지요. 영국에서 태어난 피츠패트릭 씨는 현재 5 마리 개와 12마리 고양이 개구리들과 미국 텍사스에 살지요.

동물들은 짐을 가지지 않고 매우 정직하며 솔직하기 때문에 동물들과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복잡하지 않아요. 일부 사람들은 때로 매사에 복잡하지만 동물은 그렇지 않아요. 복잡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함께 일하기 정말 좋아요. 항상 사랑이 있고 정직합니다. 저는 인간보다 동물들과 일하길 훨씬 좋아합니다.

소냐 피츠패트릭이 동물들의 감정 생활에 대해 설명합니다. 가령 동물들도 우리와 똑같이 슬픔을 겪을까요?

그들은 사람보다 더 강하게 느끼며 감정이 매우 강합니다. 집에서 개나 동물이 죽으면 여타 동물들은 매우 슬퍼하며 비통해합니다. 그리워해요. 그들은 인간처럼 주위에 있던 동물을 그리워해요.

그들에겐 시간이 필요하며 때로 결코 회복하지 못합니다. 현재 이 어린 소녀는 스페인 종 두 마리를 길렀고 그들은 매우 가까웠는데 데이지가 죽었어요. 그러자 샐리는 무덤에 가서 눕고 먹지 않았습니다. 일주일 후 굶어 죽었어요. 그녀는 개 없이 살 수 없었지요. 이것은 매우 강한 감정이며 그들은 모든 걸 느낍니다.

동물들이 때로 주인들 때문에 좌절합니까?

그들은 우울해지며 때로 여러 방식으로 좌절합니다. 새들은 자신의 깃털을 쫍니다.

그들은 말할 친구가 없지요. 새끼 고양이는 두 마리를 기르세요. 그들은 항상 서로 친구가 되며 항상 서로 함께 지내지요. 그러나 한 마리만 기를 때 당신이 몇 시간이고 떠나있으면 우울해하고 좌절하며 자신이 왜 홀로 남겨졌는지 이해하지 못합니다.

개를 데려와 갑자기 마당에 두면 그들은 어떤 교류도 하지 못하지요. 그들에게 잔인하며 힘든 행위지요. 항상 사람들에게 말해요.『자신을 동물의 입장에 놓고 느껴보세요. 그것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종일 우리 안에 있으면 어떨까요?』 사람들은 외출하고 동물은 하루 종일 우리에 둡니다.

피츠패트릭 씨는 양서류, 파충류와 내면으로 대화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한 매장에서 쇠약해지는 몇몇 개구리 친구들을 발견하고 구해 그들과 멋진 관계를 맺었습니다.

그들은 작은 용기에 질식하고 있었고 많은 수가 죽었습니다. 그래서 살아있는 개구리들을 카트에 놓고 큰 탱크와 펌프를 가져갔지요., 그들은 병에 살지 못해요. 그들은 병에서 죽을 것이며 산소가 필요해요. 제가 계산대로 갔더니 한 여성이 말했어요. 『오 그들을 데려 가지 마세요. 거의 죽었어요.』 전 그녀를 쳐다보고 말했어요. 『그래서 그들을 데려가는 거에요. 그들이 살길 바라니까요.』 현재 그들과 7년간 함께 지냈어요. 그들은 제 가족의 큰 부분이며 부엌에서 삽니다. 저는 매일 아침 그들에게 말해요. 그들은 총명하며 서로 매우 사랑합니다.

함께 지낸 이후 저는 그들에게 많은 걸 배워요. 전엔 개구리들과 이렇게 가까이 지낸 적이 없어요. 저는 항상 밖의 개구리들을 사랑해도 실제로 개구리와 산 적은 없어요. 그들은 제 삶에 들어왔고 현재 매우 중요합니다.

서로 사랑하며 이해합니다. 그들에게 말하면 다가와서 저를 쳐다봅니다. 그들은 먹이 주는 시간을 알지요. 때로 제가 바쁘고 그들에게 항상 먹이를 주진 않아요. 매일 먹이를 줄 필요는 없는데 때로 제가 매일 먹이를 주지 않으면 화를 냅니다. 샤워할 때 소리가 들려요. 『먹이가 필요해요.』 그러면 가서 먹이를 줍니다. 동물들과 함께 살면서 저는 보통 TV를 시청하는데 그들도 저와 함께 TV를 보며 많은 내용을 이해합니다. 여러분이 영화를 감상할 때 감정과 느낌이 커지면 그들은 그것을 이해합니다.

채식주의나 비건 채식주의가 동물과 소통에 도움이 될까요?

네, 육식은 살생하는 거지요. 죽은 살이며 여러분을 끌어 내려요. 영적으로 여러분을 끌어내리지요. 솔직히 제가 정확히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항상 말합니다. 『제가 하는 건 아니며 동물의 언어를 받고 전달하고 있어요.』 제가 한 게 아니지요. 고기를 먹지 않으면 더 가벼워지는 걸 발견합니다. 제게 고양이와 소를 먹는 것은 차이가 없습니다.

동물들은 어떻게 인간을 돕나요? (사랑으로요.)

알다시피 동물들은 항상 요양원에 가서 사람들을 돕습니다. 사람들은 그들을 쓰다듬을 때 기쁨을 느끼고 혈압이 낮아지게 됩니다.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의 혈압이 동물을 키우지 않는 사람들보다 낮습니다. 우린 사랑을 느껴요. 그들은 항상 사랑을 발산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사랑을 가르치지요. 정말 놀라운 일입니다.

사람들은 그들의 동물을 사랑해요. 어떤 이는 열렬히 사랑해요. 사람보다 동물을 더 사랑하지요. 그래서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칩니다. 그들은 끊임없이 사랑을 발산하고 우리는 사랑을 느끼지요. 동물들이 우리에게 사랑을 가르치는 사실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우주가 원하는 것이니까요. 비틀즈가 노래를 작곡했어요.

『세상에 필요한 것은 사랑, 달콤한 사랑』 그건 옳아요. 그것이 동물들이 주는 메시지입니다. 세상에서 사랑이 가장 중요하며 그것이 동물들이 주는 메시지입니다. 사랑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렇지요.

동물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동물들이 고통 받는 것을 본다면 가서 뭔가를 하고 도와주세요. 그렇게 하세요. 개가 길을 걷는걸 보거나 고양이가 고통 받는 걸 보면 도우세요. 야생동물이 고통 받는 걸 보면 사람들이 주머니쥐와 너구리와 돌보는 훌륭한 곳들이 있습니다. 그들이 다치고 새들의 날개가 부러지면 도움을 주는 시설에 데려갈 수 있어요. 한번은 새 한 마리를 구했는데 펠리칸 같은 새였어요. 날개에 낚시 바늘이 있었어요. 나가서 담요.로 새를 덮고 부리를 붙잡아서 물지 못하게 했어요. 새를 차고로 데려갔고 등받이가 철제인 이 의자에 새는 밤새 앉아 있었어요. 다음날 아침 새 보호소에 전화를 걸어 물었습니다. 『가도 될까요?』

오라고 해서 그들이 새의 날개를 고쳐줬어요. 우리가 새를 발견한 장소를 알고는 거기로 새를 데려가 풀어줬지요. 다음날 개들과 산책하는데 그 새가 제 주위를 돌고 머리 위를 스치며 고마워한 후 떠났어요. 동물은 영리하고 많은 걸 알아요.

저는 언제나 사람들의 영혼을 키우는 것은 사람들이 동물이나 인간에게 뭔가를 할 때라고 말해요. 기분 좋게 하지요. 멋진 기분이에요. 사랑이 우주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서로에 대한 사랑, 동물에 대한 사랑, 환경에 대한 사랑, 모두에 대한 사랑이요.

2005년 2월 헝가리에서 우리 회원과 만남에서 칭하이 무상사는 소냐 피츠패트릭의 『반려동물 초능력』방송에서 개가 건강이 나쁜 이유를 설명하는 것을 보았다고 설명하셨습니다.

동물의 세계는 정말 멋집니다. 여러분이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다면 많은 걸 말해주지요. 미국에서 어떤 방송이 있었어요. 내가 거기 있을 때 동물 교감자가 있었어요. 개나 다른 동물들과 대화할 수 있었지요. 라이브 쇼였어요. 서로 다른 개들이 있었고 한번은 주인이 왜 개가 아프고 피곤하며 활동적이지 않은지 물었어요. 의사는 무엇이 문제인지 몰랐어요.

교감자는 집중해서 개와 대화했어요. 그리고 말했지요. 『개는 당신이 집을 청소하느라 화학 제품을 썼기 때문이라고 해요. 그걸 견딜 수 없어 아팠던 겁니다. 화학 제품으로 청소하지 않기를 바란답니다.』 그 순간에 개가 와서 그녀의 손에 발을 내밀었어요. 『악수』처럼요. 그 개는 전에 그녀를 몰랐어요. 그녀에게 가서 팔에 발을 올렸어요. 감동적이었지요. 개가 그녀에게 가서 손에 이렇게 발을 올렸어요. 그것이 정말 감동적이었지요. 그녀가 말을 끝냈을 때 개가 와서 그렇게 했어요. 아주 분명했어요. 알겠지요? (말해줘서 고마워요.) 감사합니다. 그는 행복했어요.

동물 친구들의 내적인 삶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말해준 소냐 피츠패트릭 씨 감사합니다. 당신의 일은 우리와 동물 친구들 사이에 이해의 다리가 되고 더 평화롭고 조화로운 세상이 되게 돕습니다. 천국이 당신과 모든 동물친구들을 영원히 축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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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여러분 '동물의 세계 더불어 사는 세상'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만물이 활기찬 비건채식 세상에서 행복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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