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Judaism's Holy Tanakh: Book of Psalms,Chapters 67-83   
 
신성한 타나크의 유대교 시편 67-84편  
가장 널리 알려진 세계 종교 중 하나인 유대교의 역사는 기원전 2천년 경 신과 아브라함의 약속에서 시작됩니다

천년이 지난 후, 유대교도들은 시나이 산에서 예언자 모세에게 발현된 유대 성서의 첫 부분을 이루는 토라를 신의 율법으로 믿습니다 유대 성서, 또는 타나크와 탈무드의 고대 기록은 유대교의 신앙과 실천을 수록하고 있습니다

유대교에서의 신은 유일하고 전지전능한 자비로운 신입니다 유대교의 중심 이론은 신성한 성서와 전통 랍비로 확립됩니다 랍비란 종교적인 선생이나 스승을 지칭합니다

오늘 스승과 제자 사이에선 유대교 경전 타나크의 시편 67장-82장의 발췌문을 소개합니다

평화로운 여러분 스승과 제자 사이를 화목하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수프림 마스터 TV 주목할 뉴스에 이어 사랑스런 삶의 터전 지구가 방송되니 계속 시청해 주세요 천국이 빛과 사랑으로 여러분의 삶을 축복하기를

시편67장

시와 노래
영장으로 현악에 맞춘 것
하나님은 우릴 긍휼히 여기사 복을 주시고 그 얼굴 빛으로 우리에게 비취사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 중에 알리소서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열방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판단하시며 땅 위에 열방을 통치하실 것임이라
하나님이여 민족들로 주를 찬송케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케 하소서
땅이 그 소산을 내었나이다 하나님이여 우리에게 복을 주소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온 땅이 그를 경외하리로다

시편69장

다윗의 시
영장으로 소산님에 맞춘 노래
나를 구원하소서 물들이 내 영혼까지 흘러 들어왔나이다
내가 설 곳이 없는 깊은 수렁에 빠지며 깊은 물에 들어가니 큰 물이 내게 넘치나이다
부르짖음으로 피곤하여 내 목이 마르며 내 하나님을 바람으로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우매함을 아시니 내 죄가 주 앞에서 숨김이 없나이다
만군의 주 여호와여 주를 바라는 자로 나를 인하여 수치를 당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주를 찾는 자로 나를 인하여 욕을 당케 마옵소서
내가 주를 위하여 훼방을 받았사오니 수치가 내 얼굴에 덮였나이다
내가 형제에게는 객이 되고 내 모친의 자녀에겐 외인이 되었나이다
주의 집을 위하는 열성이 나를 삼키고 주를 훼방하는 훼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곡하고 금식함으로 내 영혼을 경계한 것이 도리어 나의 욕이 되었으며
굵은 베로 내 옷을 삼았더니 저희의 말거리가 되어
성문에 앉은 자가 나를 말하나이다
여호와여 열납하시는 때에 나는 주께 기도하오니
하나님이여 많은 인자와 구원의 진리로 내게 응답하소서
나를 수렁에서 건지사 빠지지 말게 하시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서와 깊은 물에서 건지소서
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웅덩이로 그 입을 닫게 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내게 응답하시며 주의 많은 긍휼을 내게 돌이키소서
주의 얼굴을 종에게서 숨기지 마소서 환난 중에 있사오니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
내 영혼에 가까이 하사 구속하시며 내 원수를 인하여 속량하소서
주께서 나의 훼방과 수치와 능욕을 아시나이다
내 대적이 다 주의 앞에 있나이다
훼방이 나의 마음을 상하여 근심이 충만하니 긍휼히 여길 자를 바라나 없고 안위할 자를 바라나 찾지 못하였나이다
오직 나는 가난하고 슬프오니 하나님이여 주의 구원으로 날 높이소서
내가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광대하시다 하리니
온유한 자가 이를 보고 기뻐하나니 하나님을 찾는 이여 마음을 소생케 하라
여호와는 궁핍한 자를 들으시나니 천지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바다와 그 중의 모든 동물도 그리할지로다
하나님이 시온을 구원하시고 유다 성읍들을 건설하시리니
무리가 거기 거하여 소유를 삼으리로다
그 종들의 후손이 또한 이를 상속하고 그 이름을 사랑하는 자가 그 중에 거하리로다

시편71장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나로 수치를 당케 마소서
주의 의로 나를 건지시고 나를 풀어 주시며 주의 귀를 기울이사 나를 구원하소서
주는 나의 무시로 피하여 거할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산성이심이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주 여호와는 나의 소망이시요 나의 의지시라 모태에서부터 주는 나를 붙드셨고 주의 취하여 내신 바 되었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로다
무리는 나를 이상히 여기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종일토록 내 입은 주를 찬송하며 주를 존숭하리이다
늙었을 때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한 때 떠나지 마소서

나는 늘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 찬송하리로다
측량할 수 없는 주의 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내가 주 여호와의 전능하신 행적을 가지고 오며 주의 의만 진술하겠나이다
하나님이여 나를 어려서부터 가르치셨고 지금까지 나는 주의 기적을 전하였나이다
하나님이여 내가 늙어 백발이 되어서도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가 주의 힘을 후대에 전하고 주의 전능을 장래의 모두에게 전하기까지 나를 버리지 마소서
하나님이여 주의 의가 또한 지극히 높으시니이다
하나님이여 주께서 대사를 행하셨사오니 누가 주와 같으리이까
우리에게 많고 심한 고난을 보이신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며 땅 깊은 곳에서 다시 이끌어 올리시리이다
나를 더욱 창대하게 하시고 돌이키사 나를 위로하소서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비파로 주를 찬양하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주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
주를 찬양할 때에 내 입술이 기뻐 외치며 구원받은 내 영혼이 즐거워하리이다
내 혀도 종일토록 주의 의를 말씀하오리니 나를 모해하려 하던 자가 수치를 당함이니이다

시편75장

아삽의 시
영장으로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주 이름에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사를 전파하나이다
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을 당하면 정의로 판단하리니
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거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내가 오만한 자더러 오만히 행치 말라 하며 행악자더러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그러하니
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할 것이니

시편 77장

아삽의 시
영장으로 어두운 법칙에 의지하여 한 노래
내가 내 음성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으리니 하나님께 내 음성으로 부르짖으면 내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나의 환난 날에 내가 주를 찾았으며 밤에는 내 손을 들고 거두지 아니하였으며 내 영혼이 위로받기를 거절하였도다
내 하나님을 생각하고 불안하여 근심하니 내 심령이 상하도다 셀라
주께서 나로 눈을 붙이지 못하게 하시니 내가 괴로워 말할 수 없나이다
내가 옛날 곧 이전 해를 생각하였사오며 밤에 한 나의 노래를 기억하여 마음에 묵상하며 심령이 궁구하기를 주께서 영원히 버리실까?
다시는 은혜를 베풀지 아니하실까?
그 인자하심이 길이 다하였는가?
그 허락을 영구히 폐하셨는가?
하나님이 은혜 베푸심을 잊으셨는가?
노하심으로 그 긍휼을 막으셨나이까? 셀라
또 내가 말하기를 이는 나의 연약함이라 지존자의 오른손의 해 곧 여호와의 옛적 기사를 기억하여 그 행하신 일을 진술하리이다
또 주의 모든 일을 묵상하며 주의 행사를 깊이 생각하리이다
하나님이여 주의 도는 극히 거룩하시오니 하나님과 같이 큰 신이 누구오니이까?
주는 기사를 행하신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 주의 팔로 주의 백성 곧 야곱과 요셉의 자손을 구속하셨나이다 셀라
하나님이여 물들이 주를 보았나이다 물들이 주를 보고 두려워하며 깊음도 진동하였고
구름이 물을 쏟고 궁창이 소리를 발하며 주의 살도 날아 나갔나이다
회오리바람 중에 주의 우뢰의 소리가 있으며 번개가 세계를 비취며 땅이 흔들리고 움직였나이다
주의 길이 바다에 있었고 주의 첩경이 큰 물에 있었으나 주의 종적을 알 수 없었나이다
주의 백성을 무리 양같이 모세와 아론의 손으로 인도하셨나이다

시편 81장

아삽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능력 되신 하나님께 노래하며 야곱의 신께 즐거이 소리할지어다
시를 읊으며 소고를 치고 아름다운 수금에 비파를 아우를지어다
월삭과 월망과 우리의 절일에 나팔을 불지어다
이는 이스라엘의 율례요 야곱의 하나님의 규례로다
하나님이 애굽 땅을 치러 나가시던 때에 요셉의 족속 중에 이를 증거로 하셨도다
내가 알지 못하던 말씀을 들었나니
이르시되 내가 어깨에서 짐을 벗기고 그 손에서 광주리를 놓게 하였도다
네가 고난 중에 부르짖으매 내가 너를 건졌고 뇌성의 은은한 곳에서 네게 응답하며 므리바 물가에서 너를 시험하였도다 셀라
내 백성이여 들으라 내가 네게 증거하리라 이스라엘이여 내게 듣기를 원하노라
나는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팍한 대로 버려 두어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내 백성이 나를 청종하며 이스라엘이 내 도 행하길 원하노라

시편 82장

아삽의 시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들 중에서 판단하시되
너희가 불공평한 판단을 하며 악인의 낯 보기를 언제까지 하려느냐?셀라
빈자와 고아를 위해 판단하며 곤란한 자와 빈자에게 베풀지며 불쌍한 자를 구원하여 악인들의 손에서 건지리라 하시는 도다
저희는 무지무각하여 흑암 중에 왕래하니 땅의 모든 터가 흔들리도다
하나님이여 일어나사 세상을 판단하소서 모든 열방이 주의 기업이 되겠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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