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 가능한 행성을 위한 유일한 방법: 비건 채식- 칭하이 무상사 강연 선집    2부
 
지속 가능한 행성을 위한 유일한 방법: 비건 채식- 칭하이 무상사 강연 선집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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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2일 서울

칭하이 스승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일단 먼저 칭하이 스승님의 강연을 들을 수 있어서 참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는 터닝 포인트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이 시점의 우리가 바뀌지 않는다면 우리의 미래는 좀 암울할 수밖에 없겠죠 각계에서 이렇게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제가 오늘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우리의 대처에 대해섭니다 현재 온난화 방지에 대한 노력이 사실상 시민 단체나 학계를 중심으로 이뤄졌다고 보고 있고요 비교적 공공 부문의 노력이 좀 미진한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연구 기관이지만 국립기관인 서울 대학교의 전기 사용료 같은 경우도 1,2위를 다툽니다 정부 청사라던가 기관의 소비량 또한 매우 많다고 볼 수 있죠 하지만 무작정 소비를 줄인다고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공 부문이 특히 정부가 정책적인 차원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 지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우린 문제의 뿌리를 해결해야 합니다 그 문제의 근원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며 그 근원은 함께 사는 지구 거주자들에 향한 우리의 불친절입니다 모든 행동은 반작용을 발생시키며 이것은 매우 과학적입니다 알다시피 사과씨를 뿌리면 사과나무가 생길테고 그 사과나무에서 나중에 사과 열매가 열리게 될 겁니다 이게 삶의 순환이에요 우리가 죽이면 거기에 생명을 기대할 수 없죠 모든 행동은 결국 같은 열매를 맺습니다 그건 종교적이 아닌 과학적인 얘기지요 그러니 우리 문제의 뿌리는 우리와 함께 사는 거주자들에게 불친절했다는 거예요 살아서,느끼고,걷고 행하는 온갖 크기와 모양의 동물 같은 사랑스런 존재들에게요 우리는 또한 환경에도 불친절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동료 거주자인 동물들을 대량 학살하고 숲을 없애고 물과 공기를 파괴하는 등의 환경을 파괴해 왔습니다 이 모든 걸 봤을 때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하긴 어렵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지금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우리의 행동을 바꿔야 합니다 지구 주민들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그들을 죽이고 대량 학살하며 희생시키는 대신 그들을 돌봐줘야 합니다 친절하게 대하고 그들을 돌봐야 해요 그리고 숲을 없애는 대신 다시 나무를 심어야 합니다 우리가 어떤 환경을 가졌든 간에 보살펴야 합니다 또한 지구와 공기를 오염시키는 대신 친환경 에너지와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사용해야 합니다 행동을 바꾸는 거죠 우리가 원하는 바를 정부에 알리기 위해 단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모두 정부에게 편지를 쓰세요 모두들 쓰십시오 사람들은 정부도 그들의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 우리 삶과 다음 세대의 삶을 구하는 것보다 더 큰 문제는 없어요 모두 이걸 깨달으면 우리는 다른 모든 걸 그만 둘 겁니다 우리에게 유용하지 않고 여기 우리의 삶과 다음 세대의 삶에 친절하지 않고 도움이 안 되는 것을 모두 바꿔야 하고 그만두어야 합니다 뜨거운 케익이나 감자처럼 놓아야해요 화상을 입으니까요 모든 사람들이 뭐라고 말하든지 얼마나 손해를 보든지 뜨거운 접시를 내려놓아야 합니다 다치니까요 지구온난화는 달아오를 쇠처럼 뜨거운 접시예요 손을 써야 합니다 정부가 손을 쓰지 않는다면 사람들이 해야 합니다 그냥 채식을 하세요 모든 동물성 제품을 거부하면 아무도 더 이상 동물을 키우지 않을 것이고 아무도 더 이상 죽이지 않을 겁니다 그러면 가축을 키우는 물리적인 유해함을 멈추게 됩니다

그것은 기후변화의 첫 번째 원인입니다 그것은 개인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유일한 것입니다 그걸 바꿀 수 있어요 정부를 기다릴 필요가 없어요 우리가 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행동을 해야 하고 그러면 아마 정부도 함께 할 것입니다 정부가 이끌지 않으면 여러분이 정부를 이끄세요 앉아서 서로를 비난할 필요 없어요 무엇을 원하는지 선택하는 것은 모두에게 달렸어요 여러 번 말했듯이 신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줍니다 나도 그걸 존중해요 난 정보를 줄 뿐입니다 내 의견만 말해줄 수 있고 사람들이 그걸 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내면에 신이 있으며 지혜가 있으며 이해력이 있어요 단지 그걸 쓰도록 선택해야 합니다 이제 그 이상을 해야 합니다 지금 속도로는 충분하지 않아요 급박합니다 동물을 죽이는 건 우리 자신과 우리의 후대를 죽이는 것입니다 그게 사실입니다 유유상종입니다 우리가 뿌린 대로 거둘 것입니다 종교 경전을 말할 필요조차 없어요 그처럼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질문이 아주 훌륭합니다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소식을 학생들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길 바랍니다 당신이 필요합니다

2009년 9월 18일 라디오인터뷰

중국과 인도를 포함한 아시아의 경제력이 급격히 강해졌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수요도 급증했는데요 그런 국가들이 이점에 대해 어떤 목표를 세우길 바라십니까?

내 생각으로는 물론 지상 천국입니다 지상천국이 되려면 에너지 소비국들이 현명하고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발전하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그들도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이미 축적한 지식을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쓰면서 온실가스 방출량을 최소화하는 산업을 발전시켜야 합니다,왜냐하면 모든 노력이 국민의 건강과 환경 그리고 경제에까지 이로움을 주니까요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부유함입니다 안타깝게도 국가가 발전하면 육류 수요도 증가하며 보다 쉽게 고기를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은 극도의 부작용을 초래합니다 육류 수요가 증가하면 에너지 수요가 막대하게 증가해서 지구 온난화가 더 악화되니까요 동물 사육은 농업분야에서 나오는 온실가스 총 방출량의 80%를 차지합니다

개발도상국들이 그들의 첫 목표로 고기를 없애고 비건 채식생활을 보급해야만 하는 세가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첫째 나은 목적을 위한 에너지 절약입니다 육류 생산은 많은 에너지가 들어 대단히 비경제적이죠 소고기 1킬로그램 생산에 169메가줄의 에너지가 소비되는데 이는 유럽의 보통차로 250킬로미터를 운전하고 남습니다! 소고기 스테이크 6온스(180그램)은 세 종류의 야채와 쌀이 포함된 비건 채식 식단의 16배에 해당되는 화석연료가 쓰입니다 유엔 정부간기후변화 협의회의 라젠드라 파차우리 의장은 육류는 냉동하여 수송 및 보관한다는 걸 지적했습니다 그로 인해 육류 식품은 수송비가 증가하며 많은 포장이 필요하고 오랜 시간 동안 높은 온도에서 많은 조리를 해야 하며 수많은 육류 부산물도 전체다 처리하여 없애야만 합니다 육류 소비는 너무 비싸고 비효과적이며 비영구적이어서 육류 생산은 안 좋은 사업입니다

둘째,에너지 외에도 그 개발도상국가에서는 소중한 땅과 식량 수자원이 이미 부족한데 용인하기 어려울 정도로 낭비되거나 악화됩니다 인도의 한 연구결과는 소고기 1킬로그램을 생산하려면 곡물 7킬로그램을 인간이 직접 먹는 대신 소에게 먹여야 한다고 하는데 거두는 단백질 량은 단백질 3분의 1이 줄어들게 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배고픔에 고통받지요 그리고 증가된 육류소비는 암,심장병 당뇨병과 같은 만성질병의 상승과 늘 관련되어 있습니다 전에 이 병들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개발도상국이 육류 생산 및 소비를 거절하고 채식 위주의 식단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는 비가시적인 이로움도 얻을 것이기 때문이죠 인도와 중국에서는 전통적으로 이미 비폭력을 뜻하는 아힘사의 법칙과 인과법을 가르쳤습니다 『뿌린대로 거두리라』란 말이죠 이 말은 덕이 있고 자비로운 비건 채식으로 전환하면 긍정적이고 건설적인 에너지가 생성된다는 뜻입니다 이 새로운 사랑의 힘이 그들의 취약한 땅에서 기후변화의 영향을 막을 수 있을 겁니다 사람들의 창조적인 생각을 열어 경제적 사회적,기술적인 문제들이 다방면으로 해결될 수도 있고요 모든 나라는 선진국이든 개발도상국이든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번성하게 될 것이고요 사실임을 약속합니다

2008년 7월 31일 미국 캘리포니아

많은 종교와 수행 단체들이 많은 경전에서 언급했듯이 행성의 청지기로서의 우리 역할에 따른 친환경적인 삶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교황처럼요 그는 최근에 기후 변화의 긴급함을 언급했습니다 스승님 지구 온난화를 막는데 있어서 일반대중들이 주시하고 있는 과학과 기술의 여러 가지 요인과 비교해서 영적인 요인의 중요성에 대해 좀 더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진정한 영적 수행은 모든 중생에 대한 사랑과 자비로 됩니다 이건 지속 가능한 세상의 핵심이죠 이것이 있다면 평화 사랑 조화 안전 건강과 명석함을 가지게 될 겁니다 그때만이 과학과 기술이 우리 생활에 가져다 주는 안락함을 참으로 즐길 수 있어요 과학과 기술만을 중시하고 의지한다면 별로 도움이 안 될 겁니다 도움이 된다 해도 일시적이거나 단기적일 겁니다 진정한 영적인 삶은 우리를 우주 창조력과 직접 연결시켜 주며 그건 삶을 지원하고 지탱해 줍니다 과학과 기술 발명품을 포함한 만물은 이 창조력에서 생겨납니다 안 그러면 뿌리가 아닌 잎에다 물을 주는 것과 같죠 과학과 기술에만 의존한다면요

2009년 2월 21일 타이페이

전세계는 현재 높은 실업률과 함께 경기 침체에 빠져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스스로 지속가능하고 단순한 유기농 농업기술의 사용을 장려할 때입니까? 우린 더 단순한 농업 방식으로 돌아가고 자애로운 채식위주의 식사를 권해야합니까? 대통령님

네 사실 우린 작년 9월에 필리핀의 중심 도시 세부에서 지속 가능한 생산과 소비에 관한 아시아 태평양회의를 주최했습니다 우린 21세기를 위한 의제인 『유엔 지구 의제21』에 의거한 유엔 산하에서 추구하는 것과 같은 장기개발에 대해 얘기하지 않았어요 하지만 우린 세부에서 최대의 효과를 가져와야 하는 매우 단기간의 방책을 논의했습니다 인류에게 필요한 어떤 사항을 완전히 효율적으로 해서 아무것도 낭비되지 않도록요 동시에 우리의 소비형태 역시 바꿔야 합니다 접시에 있는 모든 걸 먹어 치우고 잔에 있는 물을 모두 마셔 버리는 우리 자신들의 집에서 제 단순한 방식으로 전 다시 돌아 갑니다 먹을 것이 충분치 않는 전세계 인구의 51%를 늘 생각해야 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먹는 하루 세끼 식사 또는 8컵의 식수가 없습니다 쓰레기를 먹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쓰레기통을 뒤져 찾은 음식을 먹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 아무것도 없어서요 마시는 물이 더러운 물일 수도 있습니다 가까이 있는 오염된 강에서 그냥 퍼 올려 마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처한 상황입니다

유엔은 세계 인구의 절반이 하루에 1달러 상당의 수입을 얻고 있다고 말합니다 얼마입니까? 47 필리핀 페소 또는 35,34 타이완 달러입니다 평균적으로 너무 적죠 그러므로 이건 더 편히 살고 있는 우리의 의무입니다 또한 성경, 코란, 그리고 유대인들의 경전에 나와 있기를 만일 우리 이웃이 도움이 필요하거나 곤궁하거나 (그렇지요) 고통 받거나 불우하거나 혜택받지 못하면 돕는 것이 우리의 의무라고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고 다른 사람들이 일하고 살아가고 생존하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물론,우리 모두는 현재 우리의 상황보다 훨씬 더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식탁에 앉을 때 저 밖에 있는 매일 충분히 먹지 못하는 사람들은 생각합시다

한 연령 집단의 권장 칼로리가 2500칼로리일 때 많은 국가들의 평균 섭취량은 3500 칼로리가 됩니다 남은 음식은 쓰레기통에 버려집니다 그리고 한 나라, 한 마을에 있는 어떤 사람들은 매일의 양식을 구하기 위해 쓰레기통을 뒤지러 다닙니다 나는 이것이 냉혹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현명하게 소비하고 현명하게 생산하는 실질적인 방법은 더 단순해 지고 효율적이 되며 완전히 협력하는 것입니다 하루 3500칼로리를 먹는 이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죠? 그들은 비만이 됩니다 심장에 무리가 되어 그들의 심혈관 체계는 효율적으로 순환되지 않습니다 높은 콜레스트롤이 혈관을 막으니까요 그러면 더 이상 많이 운동하지 못합니다 게을러지니까요 졸음이 옵니다 건강하고 힘이 넘치는 대신이요 칭하이 스승님처럼요 그녀는 모든 면에서 자신이 주장하는 바의 결과를 보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또한 그녀의 인도주의적 활동은 모든 곳에 보여집니다 (감사합니다) 포모사(대만)만 해도 17개 센터가 있고 해외에 더 많습니다 그러니 우리 각자는 지구에서 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이웃을 도울 책임이 있습니다 자신 또는 가족들만을 위해서가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도 존재하고,살고, 일해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 재단이 세 글자로 된 아주 단순한 좌우명을 선택한 이유입니다 돌봄,나눔,용기 돌봄과 나눔은 매우 쉽습니다 하지만 용기는 훨씬 더 어렵습니다 용기란 얻는 것보다 더 많이 주는 거니까요 용기는 또한 환경을 악용하는 대신 향상시키는 것입니다 용기란 또한 사람들 가족들,국가들을 공동의 선을 위해 단결하게 하는 것이죠 그리고 용기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중요한 것일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곧 이 센터가 하는 일이죠 또한 마찬가지로 우리 재단이 하고자 하는 일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용기 있으시군요 말씀하시는 것을 정말 실천하고 계십니다 여러해 전 전세계가 어울락(베트남) 난민들에게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고 더 이상 아무도 받아들이고 싶지 않아 할 때 당신께서는 그것에 반대되는 유일한 분이셨습니다 다른 나라가 불쾌해 할 수도 있었는데도 다른 지도자가 불쾌해 할 수도 있었는데도 그렇게 하셨습니다 그들을 필리핀에 머물게 하셨지요 그렇게 용감하시고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분이기에 저희가 이렇게 존경합니다 말은쉽고 실천은어렵죠 당신은 실천가십니다 우리는 이 생에 당신을 알게 되어 영광입니다 당신은 진정한 남자의 훌륭한 표본입니다 우리와 함께 이 지구에 있어줘서 고마워요

스승님, (안녕하세요!) 같은 주제로 저희에게 통찰력을 나눠 주시겠어요?

그냥 보충만 할게요 (감사합니다) 난 그냥 남겨진 것을 줍겠습니다,아니면 대통령이 이미 말했던 것을 강조할게요 알다시피,아마도 몇몇 분은 모를 겁니다 오래전1995년에도 라모스 대통령은 환경 보호에 대해 이미 말했습니다 난 그가 그 전부터 그걸 했다고 확신해요 그런데 이제 대통령이 아니라 그의 목소리가 언론화되지 않는 거죠 하지만 내 기억으론 1995년에, 인구,환경,평화 회의가 있었는데 대통령께서 지속가능한 균형의 실제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내가 옳게 인용했다면 인간과 자연사이의 발전과 환경 사이의 지속가능한 균형이었죠 여러분도 알다시피 라모스 대통령은 오늘날 주류가 되기 훨씬 전에 환경에 대해 매우 보호적이었죠 그의 선견과 지혜는 세계 기후 변화에 대한 현재의 비전을 훨씬 넘어섰습니다 그전에 그걸 알았어요 그 전에 그걸 봤습니다 나는 대통령께서 이 지구 온난화가 소위 말하는 주류가 되기도 전인 1995년에 언급했던 유기농법이 필요를 만족시킬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 인간과 자연사이에, 개발과 환경사이에 지속가능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필요는 모든 농부들이 유기농법으로 전환하면 충족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에 개발과 환경사이에 우리의 요구와 지속가능한 행성사이에 필요한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2009년 2월 21일 타이페이

하지만 내 기억으로는 1995년에 인구,환경,평화 회의가 있었는데 대통령께서 지속가능한 균형의 실제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내가 옳게 인용했다면 인간과 자연사이의, 발전과 환경사이의 지속가능한 균형이었죠 여러분도 알다시피 라모스 대통령은 오늘날 주류가 되기 훨씬 전에 환경에 대해 매우 보호적이었죠 그의 선견과 지혜는 세계 기후 변화에 대한 현재의 비전을 훨씬 넘어섰습니다 그전에 그걸 알았어요 그 전에 그걸 봤습니다 나는 대통령께서 이 지구 온난화가 소위 말하는 주류가 되기도 전인 1995년에 언급했던 유기농법이 필요를 만족시킬 거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께서 인간과 자연사이에, 개발과 환경사이에 지속가능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필요는 모든 농부들이 유기농법으로 전환하면 충족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경우에, 개발과 환경 사이에 우리의 요구와 지속가능한 행성사이에 필요한 균형을 이룰 수 있습니다

유기농의 이로움은 엄청나며 인간의 건강과 환경 양쪽다 커다란 이점이 있습니다 유기농법은 사실 표토를 회복시키고 공기와 물 공급을 정화합니다 이 모든 걸 몇분 만에 열거할 수 없을 만큼 훨씬 많은 이점들이 있습니다 동물들에게도 좋으며 나무와 땅을 포함한 이 행성의 모든 존재에 좋습니다,왜냐하면 화학 비료나 살충제를 사용하지 않으니까요 이것들은 미국의 환경 보호국과 유럽 연합에 의해 잠정적으로 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또한 벌떼를 감소시키고,심지어 여기서 모두 이름을 붙일 수 없는 많은 동물들을 죽이죠

미국의 연구 중 하나엔 만약 미국 생산 농가의 8백만 에이커가 유기농으로 전환하면 음식용 살충제 소비의 위험성이 97%나 줄어들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믿어집니까? 화확 비료와 살충제의 유출은 대양의 죽음의 지대를 만든다고 알려져 있죠 우리는 살충제와 화학 비료로 이 행성을 죽이고 있는 겁니다 이제 과학 연구에서 유기농법이 에너지 사용만을 감소시키는게 아니라,이산화탄소도 덜 낸다는게 밝혀졌죠 온실 가스를 낮추는데 도움을 줍니다,하지만 사실 흙은 공기중 탄소 방출의 40%를 흡수하는걸 허용합니다 CO2 를 줄이기 위해 어떤 기술을 우리가 발명하기 전에,또 모든 차와 운송기구를 우리가 줄이기 전에, 유기농으로 전환하면 이미 공기 중에 있는 매일의 방출량인 현 CO2 의 40%를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유기농 생산품은 유전자변형 물질로부터 자유로우며 영양분의 내용은 통상적으로 키우는 과일이나 채소보다 사실 더 높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우리 단체의 사람들은 가능한 한 많이 유기농 제품을 씁니다 첫째,유기농법을 개발하고 향상시키고 번성하게 해서 모두가 즐기는 더 나은 추세가 되도록 격려하기 위해서이며 둘째는 물론 우리 행성을 위해서죠 셋째,우리의 건강과 지구 전체를 위해서죠 난 이 세계의 모든 정부가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유기농법을 장려하길 바랍니다 보조금을 주고 농부가 유기농법을 계속할 수 있도록, 모든 용이한 수단을 줍시다 왜냐하면 그건 농부만 돕는 게 아니라,이 행성과 모든 사람들을 돕는 것이니까요 만약 정부가 유기농을 지원한다면 곧 주류가 될 거예요 만약 정부가 유기농이 얼마나 환경을 지키고 이 행성을 보호할지에 대한 메시지를 갖고 이끈다면 그땐 농부들도 즐겁게 더 많은 비건 식품을 키울 겁니다 유기농법의 실행을 퍼뜨리는 것은 많은 점에서 도움이 돼요 인간의 삶과 인간의 건강 그리고 동물의 건강 천연 자원과 우리 행성의 보호를 위한 유기농법의 이로움 이 모든 이로움을 우리는 경시할 수 없습니다 이곳에서 이 모든 걸 평가할 순 없지요 유기농법은 이 행성을 보호할 뿐 아니라 기아를 없애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난 비건 유기농,혹은 유기농비건을 제안해요

2009년 8월 15일 태국

인류는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일 불행하게도 이런 노력이 지구를 구할 만큼 신속하진 못하다면 지구인의 운명은 어떻게 되나요? 환경은 어떻게 되죠? 깊이 감사드립니다

고마워요,고마워요 다시 우리와 함께 해줘서 감사합니다 응웬 박사님,관심을 가져줘서 고맙습니다 난 수많은 사람들이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모든 친환경적 발전들 예컨대,지속가능한 에너지 기술과 물절약 기술들은 매우 훌륭합니다 다만 그런 기술들은 지구를 구하는 목적을 성취하기에 충분히 빠르지 못합니다 지구기온이 상승하는 속도에 관해 많은 증거들이 나타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빙하의 해빙입니다 최근 미국의 국립 빙설 자료 센터에서 발표한 보고서에는 빙하의 해빙속도가 극적으로 빨라졌다고 밝혔습니다 7월 한달간 매일 4만1천 평방마일에 해당하는 빙하가 감소했으니까요 그러는 한 편 캐나다 연구자들은 북극 빙하 전체가 예상보다 더 빨리 몇 년 안에 사라질 거라고 이미 예고했습니다 빙하가 사라지면 빙하 표면의 반사효과가 없어져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됩니다 과학자들도 북극 툰드라 지방 기온이 섭씨 1도 상승하고 있더고 보고했습니다 이것은 세상의 어느 곳보다 더 빠른 것입니다 그 툰드라 지방에서는 메탄과 아산화질소가 과거 예상치보다 더 빨리 방출되고 있죠 이건 위험한 상황이죠 지금 이미 직면한 상황과 별개로요

이걸 어떻게 막지요? 가장 효과적인 것은 그리고 정말로 효과가 있는 방식은 채식입니다 비건 채식인이 되세요 동물성 제품의 사용을 멈추면 지구는 신속하게 식을 것입니다 온갖 환경 기술을 여전히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지구를 구하고 나서 시간이 있을 때요 그건 행성의 전체적인 균형을 지키는 부분에 많은 도움이 되니까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 최선책은 채식입니다 우린 그런 식으로 접근하면서 세상을 구하기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비동물성 식사로 대체하는 것은 동물에 대한 잔인함도 말할 것도 없이 메탄 생산과 그와 관련된 오염원을 모두 없애기 때문에 전 지구적인 재난들 쓰나미와 홍수 폭풍우 및 태풍 산사태 등의 재난에 정말 도움이 될 겁니다 따라서 응웬 박사님 환경을 돕고 생명을 구하려면 먼저 채식해야 합니다

2008년 2월 26일 슬로베니아

그건 인간이 선택하고 결심하기에 달렸어요 우린 살기를 결심하고 지상의 삶을 유지하기 위해 능력껏 뭔가 하기를 결심해야 합니다 그건 한 두 사람 혹은 여러분이나 나의 삶만이 아니니까요 그건 우리 아이들과 후세대의 삶입니다 우리가 이 아름다운 행성을 파괴한다는 건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우린 다른 길을 걷기를 결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됩니다 결심해야 해요『좋아,우린 용기를 가질 거야,필요한 건 뭐든 할 거야』 하지만 많은 게 필요하진 않아요 채식하고 각자 몇 그루의 나무를 심고 지속가능한 무료 에너지를 쓰면 돼요 그 뿐이에요 세가지만 하면 돼요

육식을 금하세요 물론 전쟁에 의한 살생도 말하는 거예요 하지만 전쟁에 의한 살생은 동물들을 대량 도살하는 것만큼 많지는 않아요 여러분도 알 거예요 그러니 아주 간단해요 서로 간에 죽이지 말고 동물을 죽이지 마세요 어떤 이유에서든 음식이나, 이득 그 어떤 걸 위해서도 살생을 하지 마세요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사용하세요 나무를 심으세요 그렇게 하면 우린 모든 걸 가질 수 있어요 거창한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아주 간단해요 태양은 영원히 사용할 수 있고 바람도,바다의 파도도 영원히 사용할 수 있지요 결코 고갈되지 않아요 오늘 있다가 내일은 없을 수도 있는 다른 에너지에 비하면요 그런 에너지를 가지려면 전쟁을 해야 할지도 모르지만 태양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아무도 태양을 소유할 수 없고 아무도 그 사용을 막을 수 없죠

아주 간단해요:
채식하기 지속가능한 에너지사용
나무 심기
물론 우리가 신실하게 기도하면 천국은 우리가 옳은 길을 택하도록 도울 거예요
4가지 해결책이 있으며 아주 쉽고 누구나 할 수 있어요

2008년 2월 26일 슬로베니아

서로 간에 죽이지 말고 동물을 죽이지 마세요 어떤 이유에서든 음식이나, 이득 그 어떤 걸 위해서도 살생을 하지 마세요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사용하세요 나무를 심으세요 그렇게 하면 우린 모든 걸 가질 수 있어요 거창한 일을 해야 하는 것도 아니에요 아주 간단해요 태양은 영원히 사용할 수 있고 바람도,바다의 파도도 영원히 사용할 수 있지요 결코 고갈되지 않아요 오늘 있다가 내일은 없을 수도 있는 다른 에너지에 비하면요 그런 에너지를 가지려면 전쟁을 해야 할지도 모르지만 태양은 그럴 필요가 없어요 아무도 태양을 소유할 수 없고 아무도 그 사용을 막을 수 없죠

아주 간단해요:
채식하기 지속가능한 에너지사용
나무 심기
물론 우리가 신실하게 기도하면 천국은 우리가 옳은 길을 택하도록 도울 거예요
4가지 해결책이 있으며 아주 쉽고 누구나 할 수 있어요

2009년 1월 2일

『우리가 평화롭고 건강하고 장수하길 원한다면,남을 살게 해줘야 하고 육식 대신 채식을 해야 해요』 그런 거예요 더 많이 채식할수록 더 좋아요 비건 채식이면 더 좋고 유기농 비건 채식은 더더욱 좋지요 채소는 환경에 덜 영향을 주고 덜 오염시키니까요 비교해 보고 바로 알 수 있도록 이런 정보들을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 많이 수집해 두었어요 모든 게 논리적이죠 모든 게 과학적으로 물질적으로 증명된 것들이지요 믿고 안 믿고는 여러분에게 달렸지만 어쨌든 내 말을 그저 믿어 달라고 말하는 게 아녜요 증거가 있어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는 영적인 면과 물리적인 사실을 결합해야만 해요 그럼 모두 이해할 겁니다,단 그걸 실천하길 바랄 뿐이죠

그러니까 이해에서 끝나지 않고 행동해야 된다는 거죠 전 세계가 채식으로 돌아 선다면,우린 즉시 구제될 겁니다 아무 문제 없어요 채식만 하면 정말로 세계는 구제될 거고 더 이상의 재난도,질병도 없을 거예요 있어도 극 소수에 불과할 겁니다 모든 이들이 채식을 한다면 비건채식이면 더 좋죠 더 이상 질병이나 재난,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겠지요 여러분이 건강하면 행복하게 되고 결혼생활도 나아지고 모든 것이 개선되며 그럼 정신도 진보해서 상상도 못했던 많은 것들을 발명할 수 있을 겁니다 알다시피,UFO나 다른 외계인에 관해 많이 들어 봤을 겁니다 그들은 총명해서 우리가 알 수 없는 많은 발명품들을 만들어요 우리가 비건채식 하고 마음을 맑게 하고 자신을 정화하면 그런 거나 더 나은 것들도 만들 수 있어요

현재,사람들은 고기를 너무 많이 먹고 술을 과도하게 마시고 약물과 담배를 너무 많이 해서 지적 능력이 흐려졌습니다 그래서 설령 그들이 전체 뇌의 능력을 사용하고자 해도 이미 어려우니 고도의 독창적인 방법이나 장치에 관해선 말할 것도 없죠 우리는 뇌조차 다 사용하지 않으니 영적인 것에 관해선 말할 것도 없지요 뇌도 다 사용치 않아요 우리 뇌 안에는 전체 능력의 보고가 들어 있어요 더 사용할 수 있지만 먹고 마시느라 바쁘고 두뇌는 흐려지고 몸은 아파서 생각도 잘 할 수 없지요 심지어 음주는 뇌를 더욱 더 축소시킵니다 이미 뇌의 상당부분을 사용하지 않는데 더 줄어들게 하지요 어떤 이치인지 상상이 가나요? 내 말은 똑똑한 사람이라면 그만둘 거라는 거예요 은행에 있는 자신의 돈을 태우는 것과 같죠 여러분이 돈이 있다면 금고에 넣어 두는 것과 같지요 그 돈을 찾아서 몸에 이롭거나 삶을 편안하게 하고 가족에게 도움이 되는 것은 고사하고 매일 매일 돈을 썩히고 있는 거지요! 많은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살아가며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괜찮나요? 어떻게 괜찮을 수 있죠

여러분은 행운아예요 영리해요 예,참 똑똑한 거죠 적어도 자신을 더 이상 망가뜨리지 않으니까요 몸은 자가 치유력을 가지고 있어요 혼자 내버려 두면 몸은 회복 돼요 그래서 어떤 이들은 입문 후, 고기를 안 먹자 몸이 회복되었지요- 암이 사라지거나 심장병이 멈추고 폐병 등 많은 것들이 멈추는 것은 신체가 회복할 수 있어서죠 그냥 계속 타격을 입힌다면,어떻게 회복할 수 있겠어요? 나무들이나 작은 식물조차도 스스로 회복해요,봤을 거예요 여러분이 아주 작은 페퍼민트를 심어서 자라게 되면 잎을 몇 장 땁니다 이튿날 서너 장의 잎이 더 나죠 알겠어요? 그처럼 아주 작은 식물도 어떻게 회복하는지 아는데 정교한 체계를 갖춘 총명한 우리 몸은 얼마나 더 하겠어요? 스스로 회복할 거예요 지구도 내버려 두면 스스로 회복할 수 있죠 탐욕이 아니라 우리가 필요한 것만 취한다면,지구도 괜찮을 거예요

그래서 내가 말하는 거예요 사람들이 채식하고 더 이상 지구를 혹사시키지 않으면.. 가축사육은 지구를 혹사시키는 거니까요 지구는 충분히 공급할 수가 없지요 우리는 지구가 주는 것 이상으로 취합니다 계속해서 파내기만 한다면,조만간 고갈될 것입니다 그러니 채식이나 비건 채식을 하면 지구가 더 지속가능할 수 있다는 건 이치에 맞는 거죠 영적인 면은 차치하고라도요 이치에 맞지요 그래서 우리가 모든 가축 사육과 도살을 그만두면,재난은 일어나지 않을 겁니다 확실해요 그건 아주 일반적이고 논리적인 거지요 이 사실을 사람들이 진실로 이해하고 실천하길 바랍니다

우리 자신도 구하고 여러분의 자녀들과, 또 그들의 자녀들도 구할 것이며 그들의 증손자들도 현재 우리의 삶이나 우리 증조부의 삶보다 훨씬 나은 삶을 계속해서 살아갈 것입니다 지구는 더 좋아지고 그들의 삶은 더욱 더 나아질테니까요 그들은 유익하고 건강에 좋은 식사를 할 것임으로 우리가 겪은 것과 우리가 해 온 일들과 우리가 경험해 온 것들 보다 더 건강해지고 총명해지며 행복해질 것입니다 전 지구인이 채식으로 바꾼다면 우리 아이들은 더 좋아질 것이고 더 나은 지구에서 더 나은 삶을 살며 우리들 보다 더 총명해질 겁니다 그러면 동물들도 채식으로 바꿀 거예요 내 말 잊지 마세요

다양한 식물과 동물군, 장대한 자연경관과 생태적 생물권이 삶의 힘을 불어넣는 이 놀라운 행성이 바로 우리의 지구 고향입니다.

우린 더불어 사는 동물에서 부터 무성한 열대 우림 생명의 토양까지 모든 걸 창조주에게 선물 받았습니다. 여기 잠시 머물다 가는 동안 어머니 지구의 좋은 청지기가 되어야 하는 것이  세계 주요 신앙의 공통 과제죠.

여러해 동안 칭하이 무상사는 영적인 길을 따르며  균형잡힌 삶을 살라는 메시지를 나누고 있습니다.우리 영혼을 성장 시킬 뿐 아니라 자연과 주변 존재들을 돌보는 책임도 함께 해야 합니다.

기후 변화의 첫째 요인이 가축 사육이라는 사실을 지적한 최근 과학적 증거들에 비추어 칭하이 무상사는 지난 20년 이상 언급해온 메시지, 비 동물성 식사인 채식을 하고 친환경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재차 강조하십니다.

오늘은 칭하이 무상사의 강연 발췌문 모음 "지속 가능한 행성을 위한 유일한 방법- 비건채식"을 보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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