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말씀
 
프랑스 AFP통신 칭하이 무상사와의 인터뷰 멕시코 칸쿤 2010년12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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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영향이 상승함에 따라 국제 협력 도출이 더욱 시급하게 부각되자 많은 나라의 대표들이 멕시코 칸쿤에서 16차 유엔기후변화 회의 당사국 총회 (COP16)을 위해 모이게 되었습니다 11월 29일부터 12월 10일까지 개최된 모임에서 국가 원수들과 다른 결정권자들은 한자리에 모여 세계적인 재난을 막는 해결책을 찾았습니다

멕시코 정부의 요청으로 세계적인 영적 지도자이자 인도주의자인 칭하이 무상사도 총회에 참석했습니다 칸쿤에 머무시는 동안 칭하이 무상사는 매체와 기후변화 대책의 우선순위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나누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에이전스 프랑스 프레스입니다

세계 최초의 국제 뉴스 기관인 AFP는 중남미 24개국을 포함한 세계 165개 나라에 1400명의 저널리스트 임원과 700명의 프리랜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2010년 12월 13일 멕시코 칸쿤에서 있었던 칭하이 무상사와 AFP와의 인터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친절한 시청자 여러분 오늘의 지혜의 말씀에서 여러분과 함께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이어서 수프림 마스터 텔레비전에서 주목할 뉴스 후에 황금시대의 과학기술이 방영되오니 계속 시청 바랍니다 천국의 자애로운 은총과 자비로 우리 행성이 진정한 천국이 되어 모든 존재들이 사랑과 풍요 평화 속에 공존하기를

베로니카씨 알게 돼서 기뻐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스승님 칭하이 스승님 스승님께서는 언제 명상하는지 궁금해요 언제 하시죠?

언제든지 해요 언제든 시간이 있을 때 5분이라도 합니다

스승님께서 일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네) 쉬는 시간은 언제 가지세요?

네 일을 많이 하지만 일을 아주 빨리 하죠 8시부터 5시까지 일만 하지 않아요 일이 끝나면 언제든 쉽니다 균형을 잡으려고 하죠 혼자 있다 싶을 때는 가서 빨리 재충전해야 해요 그리고 시간이 있으면 밤이고 낮이고 온종일 명상해요 시간이 없을 때는 밤에 명상합니다 시간이 있을 땐 언제든 5분,10분 20분씩 해요 항상 신을 기억하려고 노력하죠 만일 세상에 할 일이 없다면 아마 밤낮으로 내내 명상할 거에요 나한테는 그 때가 가장 좋고 가장 기쁘고 행복한 시간이거든요

스승님의 동물들과 개들과 새들은요? 새도 있고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나요?(네) 있다고요?(네)

고양이가 있었는데 하늘나라로 돌아갔어요 그래서 지금은 개와 새들만 있죠 그리고 밖에 새들과 다람쥐와 야생 고양이들도 있어요 그들이 우리 집에 와서 정원에 항상 음식을 준비해 놓죠

스승님께서 어린 나이에 시작했다고 알고 있는데 언제 깨달았다고 느꼈나요?

히말라야에 있을 때였어요 네

그 때 체험을 얘기해 주십시오

처음에 이랬어요 히말라야에 가서 온갖 곳을 다니며 여러 스승들을 찾다가 드디어 한 분을 만났어요 실을 그가 나를 찾았죠 그리고 그와 함께 한동안 명상 하다가 동굴 속에서 했어요 그때 나는 정말 뭔가를 안다고 생각했어요 모든 건 아니지만 어떤 거대한 걸 알았죠 우리를 위해 네 우리의 만남을 위해 우리 내면에 있는 신과 연결된 걸 느꼈죠

어떻게 우리 나머지 사람 모두가 그 연결을 찾을 수 있을까요?

간단해요 가장 어려운 건 당신에게 보여줄 사람을 찾는 겁니다 그 사람이 히말라야에 있을 때도 있고 슈퍼마켓에 있을 때도 있고 옆집 사람일 수도 있어요 경우에 따라 달라요

아무나 될 수 있나요?

아무나 될 수 있어요 그 사람이 이미 신이나 천국이나 불성과 연결되어 있다면 말이에요

그런데 몇 사람이나 연결될 수 있나요?

몇 사람이냐고요? 많이 많이요 수백 만 명이요

그 때부터 그 일이 있은 뒤 지금까지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뭘 하고 있냐고요?

네 어떤 일을 하셨나요?

먼저 히말라야에서 잠시 즐겼어요 내려 오고 싶지 않았어요 그 때 신이 말하길 신과 연결되지 않은 사람들과 자신의 진아를 모르고 공허함 때문에 고통받는 자들을 돕기 위해 내려가야 한다고 했죠 그래서 나는 내려 갔는데 뭘 할지도 몰랐는데 실제로 사람들이 나를 찾았죠 최소한 3번 발견됐어요 그 후로 더 이상 멈출 수가 없었어요 나는 절 뒤에 있는 어떤 조그만 곳에서 명상만하고 있었는데 사람들이 와서 비전을 보고 나를 찾으러 와야 했다고 했지요 비가 무척 쏟아지는 날이었는데 온통 태풍이 부는것 같았죠

그게 처음은 아니었어요 처음은 인도에서 있었어요 나는 남들처럼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어떤 사람이 내 손금을 읽고 싶어했어요 그냥 지나치려는데 그가 말했어요 『당신 손금을 보고 싶어요』 왜냐하면 나를 둘러싼 빛을 봤거든요 나는 손금 보는 건 안 믿는다고 했어요

나는 젊었고 태평하게 말했어요 『나는 점쟁이 같은 건 안 믿어요』 그리고 말하길 『나는 겨우 먹고 살 돈만 조금 있어요 점칠 돈은 없어요 어쨌든 믿지 않아요』 라고 말했어요 그러자 그가 『아니요 당신의 손금을 읽는다면 영광이오 손금을 읽고 싶을 뿐이요 무료로요 돈을 받지 않는단 말이오』 그래서 그는 내 손금을 읽고는 내가 부처나 다름 없다고 했죠

말하자면 거의 『완전한 깨달음』 같은 그런 거였죠 그런 다음 모두들 내게 배우길 원했어요 난 말했죠『아니에요 난 혼자 수행하러 왔습니다』 오두막으로 숨었어요

확신이 없었나요?

아기에 불과했어요 아기 부처였어요 네 알긴 했지만 난 그런 기대는 없었습니다 그 때 나는 여전히 인도에서 명상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신이 내게 『여기서 나가라』 할 때까지요 또 난 그 당시 스승이 되려는 의도가 전혀 없었어요 난 젊었어요 거의 서른이었는데 갠지스 강가를 걷고 구경하다 차파티와 카레를 먹었습니다 어떤 것도 그다지 깊이 생각하지 않았죠

난 여전히 생각하길.. 스승이 어떠해야만 한다는 개념을 가지고 있잖아요 그렇죠? 어릴 때부터 모두들 말했어요 『부처는 이렇다 예수는 저렇다』 그리고 깨달은 뒤에도 여전히 그런 개념을 가집니다

이젠 그런 개념이 더 이상 없나요?

없어요 지금은 없습니다

그 점쟁이의 말은 믿으시나요?

네 그래요 그 얘기로 돌아갈게요 당신 질문에 답할게요 내가 대단한 스승으로 자신을 생각했겠어요? 난 아마 그냥 아기 부처였던 것 같아요 네 지금도 난 위대하다거나 하는 생각이 없습니다 있는 그대로일 뿐이죠 천국이 나에게 시킨 일을 아는 겁니다 천국의 뜻대로 합니다

이제 점쟁이 이야기로 돌아갈게요 그 사람 덕에 나에게 배우러 오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그는 내가 세상에서 매우 위대해져서 부처 같은 사람이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을 구할 거라고 했습니다 내 주변 사람들 모두가 그 말을 들었습니다 인도에서 많은 이들이 늘 어디에서든 사람들이 보고 듣고 한 덕분에 모두 내게 와서 배우고 싶어 했어요 하지만 난 도망쳤어요 도망갔습니다

하지만 그 때 나를 따라온 어떤 사람이 줄곧 따라와 말했어요 『스승님 저 좀 가르쳐 주세요 당신께 배우고 싶어요 거절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도 알지요 그 이유는 그 전날에 그 사람도 나를 봤기 때문이죠 내가 뭘 말하는 것을요 내가 서점에 가서 어떤 책을 부탁했는데 그들은 그 책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서점의 주인이었거나 공동 운영자였나 그랬어요

하지만 난 말했어요 『당신은 책이 있어요 당신 서점에 그 책이 있습니다』 난 말했죠 『거기서 그 책을 봤습니다』 그리고 책의 형태가 어떤지 묘사했습니다 색깔은 어떻고 그 책에 나온 언어의 색채가 어떻고 표지는 어떤 색이었으며 크기는 어땠는지요 그는 말했죠 『없어요 정말 그 책은 없어요』

네 하지만 그 다음 날 아침에 그는 말했죠 『찾았습니다! 정말 그 책을 찾았는데 창고에 있었습니다 우린 이미 도착해 있다는 걸 몰랐습니다 누가 거기 갖다 뒀는데 우린 몰랐습니다 어떻게 아셨어요?』 『나도 모릅니다 당신 서점에서 봤어요 그래서 사고 싶었죠』 그래서 그는 내가 뭔가 나와 있지도 않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창고에 숨겨져 있는 것을요 그들도 가지고 있는 지 몰랐던 거죠

아마 어떤 친구들이 도와주려고 그걸 갖다 놓은 것 같았는데 그는 거기 없었고 다른 이도 거기 없어서 몰랐던 것 같아요 그는 내가 부처라고 주장하면서 나에게 배우고 싶어 했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에 내가 스승이 될 수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말했듯이 정말 난 그냥 아기였어요 그냥 일년간 배우며 돌아다니다가 막 깨달음을 얻은 상황이었죠

여러분은 그냥 비전이고 뭔가 안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별 생각이 없었죠 그래서 가르치는 법을 난 몰랐습니다 난 말했죠『알겠어요 생각해 볼게요』 하지만 그에게 말했죠 『좋아요 내일 아침 새벽 4시 정각에 내가 사는 오두막에 올 수 있다면요 갠지스 강 건너에 있는 작은 진흙 집이에요』

그는 갠지스 강 반대편에 살았거든요 난 갠지스 강 건너에 살고 있어서 말했죠 『지금은 어두워서 먼저 집으로 가야해요 내일 아침에 4시 정각에 저쪽 건너편으로 오세요 정각에 온다면 가르쳐줄게요』 그의 집이 반대에 있어 배로 가야 한다는 걸 내가 알았거든요 4시에는 배가 없었죠 새벽 3시 반에는 배가 없습니다 강이 깊어져서 배가 안 다닙니다 돈을 낸 다고 해도 그 때는 물길이 너무 깊고 사나워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난 생각했죠 『하지만 그가 온다면 신의 뜻이니까 그를 가르쳐야겠다』 그는 왔습니다 그런 다음 그를 가르치기로 하셨나요? 네 수 킬로미터를 줄곧 가서 다리에 도착해 건넌 다음 수 킬로미터를 되돌아와서 나를 만났어요 난 가르쳐야 했어요

그가 처음인가요?

처음이에요 네

두려웠나요?

두렵진 않았어요 단지 가르칠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고 생각했죠 깨달음의 힘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했지 아직 가르칠 생각까진 하지 않았죠 가르치는 여정이 당신의 소명이며 필연적인지 알고 싶습니다 지금은요 신이 그렇게 하라고 했거든요

네 얼마 동안이죠?

영원히요 (몇 년요…) 얼마가 되든 신이 『그만』 이라고 말할 때까지요

그렇군요 여정이 어떤가요? 쉬운 길인가요 어려운가요?

아주 쉬워요

아주 쉬운 길인가요 아주 위험하고 (아주 쉬워요) 평탄치 않나요?

그녀를 보세요 그를 보세요 그와 그녀, 거기 저 남자를 보세요 네 당신 나라 사람들 중 다수가 이걸 수행합니다 매일 더 좋아 보이죠 그렇지만 먹는 것만이 아니잖아요 그들의 태도 말고요 채식만 하세요 비건채식이 전부예요 다른 이의 죽음이나 동물이나 사람 등 다른 존재의 고통과 관련된 건 뭐든 먹지 말아요 물론 정직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네 남편과 아내로서 가족에 충실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아내는 남편에게 충실해야죠 또한 가족을 완벽히 돌봐야 하며 나라의 좋은 시민이 되어서 당신이 원하고 할 수 있는 건 뭐든지 세상에 공헌해야 해요 나에게는 말고요 나에겐 아녜요 개인적으로 하는 걸 하세요 나에게 말고요 난 아무 것도 받지 않아요 한 푼도요 아무 것도 절대로요 절대로요 내 돈은 내가 벌어요 예를 들어 이 같은 보석과 옷을 만들죠

직접 디자인하세요?

네 디자인해서 팔죠 그럼요

옷을 디자인하시는군요

네 옷도요

보석도요?

네(다른 건 없나요?) 실내장식 그림, 실내장식 그림,시,노래도 있죠 네 이런 모든 예술활동 하시는군요 네 그럼요 또한 난 충분한 것 이상의 돈을 벌어서 여행도 하고 가난한 이를 도와줄 수 있죠 내 능력이 허락하는 한요 네

그러시네요 대단한 능력이십니다 너무 많은 일을 하세요 정말 열심히 일하시고 함께 일하시는 이들이 아주 많네요 (네 그래요) 왜 그러죠? 왜 그리 많은 이들이 있나요?

그냥 늘어나요 그들이 그냥 와요 네 내가 그들을 정말 돕는다고 느끼거든요 내면으로 성장하고 있고 행복하고 신을 알게 되므로 나를 만나거나 쳐다볼 때 『감사합니다』라고 말하고 싶을 뿐이죠 날 사랑하니까요 그게 전부예요 나에게 뭔가 해야 할 의무가 없어요 그냥 자연적이지 아무도 말 안 해줘요 때론 너무 많아서 『왜죠? 집에 가세요!』라고 하죠 허나 그들을 사랑해요

때로 그들이 날 보게 해야 해요 가끔은요 하지만 때로는 집에 갑니다 내가 그들을 사랑하니 그들도 집에 가서 가족을 사랑해야죠 네 때론 와서 질문을 합니다 그렇죠? 아마 새로 온 이들이 영적 진보에 대해 질문을 합니다 예컨대 예수의 비전을 보고 예수가 자신에게 뭔가를 말해서 나에게 『그게 진짜예요?』 라고 묻거나 그들이 뭘 하려고 하는지를요

예를 들면 그래요 네 처음엔 그러고요 나중엔 스스로 모든 걸 알게 됩니다 따라서 그들이 날 보러 온다면 단지 날 사랑하기 때문이죠 당신이 당신 애기와 아이들,애들을 보고 싶은 것과 같죠 사랑하니까요 그녀가 왜 날 보러 오냐고 물어보세요 물으세요 왜냐하면 난 정말... 그녀를 사랑하거든요 정말이에요 모두가 같은 걸 말합니다

당신이 멕시코인에게 전할 말씀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난 말합니다 『조상의 전통 건강식단으로 돌아가라고요』 조상들은 옥수수,콩 채소,과일 등 모두 자연적인 걸 먹었죠 단지 그후 남들에게서 바람직하지 못한 영향을 좀 받고서 고기를 맛보기 시작했고 그래서 그것으로 많은 문제와 재난을 겪게 되었죠 네 심지어 처음 유럽인들이 여기 왔거나 스페인 사람들이 여기 왔죠 처음에 그들은 미국으로 갔죠 예를 들면요 그런데 거기 사람들도 여기 사람들과 비슷했죠 그들에게 대접했죠

일기에 써놓기를 많은 옥수수 주식과 야채와 그 밖의 여러 가지들을 제공했다고요 그들은 고기나 그와 같은 것 등을 제공했다고 언급하진 안았지요 옥수수가 그들에겐 많았죠 야채도요 그래요 우린 돌아가야 합니다 진정한 멕시코의 고귀한 근원인 마야 족의,아즈텍의 고대 지혜로 되돌아가세요

그리고 여러분 가슴 속 신을 늘 기억하세요 그러면 죽을 때 천사가 와서 신께 데려갈 겁니다 누굴 사랑할 때 서로 이끌리게 되니까요 당신이 신을 사랑하면 당신도 매혹되고 신도 매혹되어 결국 서로가 만나게 되죠 신은 동물들을 만들어 우리를 돕고 축복하며 친구가 되게끔 하려는 것임을 기억하세요 희생양이 아니라요

알겠습니다 아름다운 메시지군요! 감사합니다

고마워요 난 당신의 나라를 아주 많이 사랑해요 진심으로요 당신 나라는 훌륭한 전통을 가진 것 같아요 그래서 국민들이 여전히 아주 순수하며 단순한 겁니다 그들이 계속 그대로 이길 난 기도할게요 네 함께 머물며 다같이 해결책을 찾도록 해요 경제적 이득이 전부는 아니에요 아니지만 그런것같아요 그래요 그들은 TV로 미국에 모든 것이 있다는 등의 너무 많은 환상을 봤거든요 그게 항상 맞는 건 아녜요

광고는 늘 실상과 다릅니다 미국인들이 좋긴 하지만 자신의 재산 때문에 또한 아주 열심히 일해야 합니다 그들 중 얼마는요 그들이 잃으면 많은 걸 잃는 거거든요 그들은 잃었어요 그들이 뭔가를 잃고 직장을 잃는다면 그들은 모든 걸,거의 전부를 잃은 셈이죠 때로는요 알겠지만 미국으로 가고싶어하는 멕시코 인들에겐 그럴 수도 있어요

불교의 전통에 따르면 그들이 거기에 있었던 마지막 생일 수도 있어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려하죠 네 하지만 그들은 그 『고향』이 이젠 다르단 걸 이해못해요 그러니 어디든 우리가 환영받는 느낌이 들고 아주 좋아하는 마음이 든다면 머물러야죠 바로 신은 거기에 우리가 있길 원합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선 사랑 받는 기분이 들죠 네 그럼요

만약 미국에 갈 수 있다면 즉 합법적이고 정상적이고 수월하면 가세요 어때서요 예 위험이 없다면요 네 그럼요 그러니 당신 생각엔 좋을지도 모르지만 아닐 수도 있는 일에 제발 당신의 소중한 인생을 걸지 마세요 그저 기다리세요

어쩌면 언젠가는 베를린의 장벽처럼 국경이 더 이상 없게 되어 한 나라가 되거나 그냥 자유롭게 여행할수도 있으니까요 네 적어도 유럽처럼요 전엔 몇 킬로미터마다 여권과 비자를 보여줘야 했었는데 이젠 유럽의 한 끝에서 다른 끝으로 여행하더라도 아무도 아무것도 물어보지 않죠-검문소도 없고 경찰도 없어요 브라보 네 10년 전만 해도 가능하지 않았고 생각할 수조차 없었죠

그 아이를 여기로 데려와 함께 저녁을 좀 먹도록 하죠 (예 감사합니다) 아이는 몇 살이죠? 5살입니다 아주 잘생겼네요 아,이건 전에 내가 잊었던 건데… 내가 잊어버리기 전에 받으세요(네) 당신 거예요 초콜릿과 사탕이죠 이건 쿠키고요 당신 아이를 위해 집에서 만든 거예요 초콜릿 쿠키는 당신 겁니다

『플라자 세자모』에서 온 루카스를 아시나요? 그는 언제나 쿠키 광이죠! 제 아들은 루카스를 좋아합니다 그는 항상 쿠키를 먹어요 전부 비건 채식이죠 네 초콜릿도 비건 채식이죠 잊지 말아요 (네 걱정 마세요) 내가 잊기 전에 지금 줄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 다시 오시나요?

올 수도 있겠지만 모를 일이죠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가족을 위한 시간이죠 당신을 볼 시간이 없겠는데요 그렇죠? (제 두 아이들과 있고 싶어요)그래요 내 말 뜻 알겠나요? 그걸 크리스마스까지 아껴두세요 괜찮아요 괜찮지요? (정말 감사합니다) 한 달이 온통 크리스마스네요 12월 한달 내내요 (12월 한달 내내요) 그래요 벌써 12월 중순이에요 괜찮아요 (어쩌면 이걸 줄수도…) 예,때때로 저는 9월초에 이미 물건들을 줍니다 그들을 다시 볼 수 없는걸 아니까요

하지만 내년까지는 여기에 계실거지요?

누가 알겠어요?네 할 수만 있으면 여기 영원히 머물고 싶어요

저를 보셔야 합니다 영원히 머문다면요

그렇게 하죠 아이와 육아도움이 아니면 두 아이인가요? 아뇨,두 사람이요 겨우 하나요?우린 저녁을 먹었고 이건 당신이 드세요 알다시피 간단해요 과일을 자르세요 모두 비건이에요

네 모두 비건이군요

이건 수프에요 이건 춘권이에요 아울락(베트남)의 춘권이요 다 드셔보세요

알겠어요?

우린 준비해 놓고 당신을 기다렸어요

제가 짧은 시간밖에 없어서 유감입니다

알아요 빨리 먹고 가세요 계속 기다렸더니 이제 춥네요 하지만 괜찮아요 추위도 괜찮아요 난 『그녀가 시간이 많지 않으니 잘 돌보세요』라고 했죠

그녀는 항상 당신과 함께 여행하나요?

항상은 아니에요 장소가 다르면 사람들도 달라요(네) 하지만 모두 좋아요 그들은 모두 똑같죠 항상 똑같죠 수프 줄까요 아니면 이것 좀 줄까요? (수프요) 수프요?좋아요 맛보세요 이건 보통 계란으로 만들죠 오,그래요? 이건 계란이 든 중국 탕인데 이건 아니죠 아 그렇군요

(채소만 들어있나요?)네 좋아요 여사님 좋아요 당신과 함께 먹죠 여긴 단지 임시 호텔이죠 일을 위한 호텔이죠 (이건 토스타다군요) 그래요 (그건 뭐라 부르나요?) 콩이요 (콩이요?) 그래요,토스타다요 (시간이 약간 있어요) 드세요 감사합니다 드시고 가세요 네 저것도 드세요 좋아하는건 뭐든지요 내가 대접하죠 당신은 가족을 돌보며 매일 일하죠 오늘은 내가 당신을 돌보죠 당신이 일꾼이 아니라 사랑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고 싶어요 항상 가족,일, 남편 뿐이었잖아요 일이요 일,일

이건 고기처럼 보여도 고기가 아니에요 이건 채식고기이죠 글루텐으로 만들었죠 당신이 여기서 먹고 있는 게 콩이에요 이건 콩고기 요리죠 안녕,꼬마야 오,벌써 자고 있네요 그를 자게 내버려둬요 좀 드실래요? 아마 그가 자니까 나중에 먹는 것이 나을 거에요 그를 위해 집에 조금 가지고 오죠 소파에서 자세요 저기 큰 소파에서 편안하게 자요 당신은 드세요 하나만 드세요 그리고 달리면 되죠? (고맙습니다) 그를 위해 몇 개 가져올게요 집에서 다른 아이들과 함께 먹을수있게요(네)

(다른 아이들과요 그는 나를 기다려요) 오,저런 이걸 어떻게 하죠? 내게 어떻게 이것을 하냐고 묻죠? 같아요 저도 똑 같은 상황에 처해있어요 하지만 전 아니에요 일을 많이 하세요 너무 열심히 일해요? 예,물론이죠 그녀는 위생을 위해 그것을 입어요 네 드세요 정말 맛있어요 당신도 드시나요? 드시고 계시나요? 네 그래요 먹고 있어요 당신은 온종일 달리죠 먹을 시간이 있나요?

때때로요? 아침에요 아침에 먹고 나면 밤늦게요?

예,아침에서 오후 8시까지요 수도승 같군요 불교수도승 같아요 많이 먹지 말아요 좋습니다 좋아요?

스승님,그녀가 말하길 우리 동수들이 이미 기술대학에서 요리 강좌를 한 것을 알고 있답니다 (그래요) 그녀는 당신이 언제 명상을 전수하는지 알고 싶어합니다 사람들이 원할 때 하게 될 겁니다 이것과 저것도 먹어보세요 나는 먹고 있어요 정말로 먹고 있어요 이것들은 맛있네요 소스는 안 먹나요? 이건 필요 없나요? 맵나요? (네 아주요 좋아하지 않나요?

좋아요,매운 것과 뜨거운 건 싫어요?

멕시코인이 아니군요 (그렇죠? 멕시코인이에요) 이것이 필요 없군요 좋아요 (스승님 거 아닌가요?) 아뇨,난 아직 있어요 좋아요,알아요 그걸 싸줄 테니 아이가 집에서 먹도록 해요 그렇게 해요 그들이 꼭 먹을 필요 없어요 맛만 보게 하세요 아마 내일 데워서 먹어도 돼요 네 드셔보세요 당신이 지금처럼 그렇게 바쁘지 않을 때 난 당신을 환대하고 싶어요 그게 전부에요 하지만 먹을 수 있는 것만 먹고 못먹는건 통에 넣어 두세요 내일 데워서 밥과 함께 드세요 매우 맛있습니다 네 드셔보세요 중국 스프입니다 어울락(베트남) 춘권이고요 이것도 어울락 (베트남) 음식이죠 아마 중국식일거예요 이것은 어울락 (베트남)음식입니다 당신이 먹어볼 새로운 음식이지요 그 뿐이죠 알겠죠? 바쁘면 가세요 포장해 드릴께요 걱정 마세요

스승님이 식재료들을 모두 찾으셨나요?

내 제자들이 백명 이백명 왔어요 모두 많은 옷을 가져가지 않아요 그들이 여기 와서 옷을 사고 음식만 가져왔어요 그래서 그래요 여기서는 사기가 힘들거든요 그렇지만 시내에 고팔이라는 식당도 있습니다 말씀해주셨어요 네 그리고 원하는 것 무엇이든 살 수 있어요 가서 봐야겠네요 그냥 데우거나 차갑게 드세요 전 차게 먹기도 해요 그냥 차게 먹어도 매우 맛있어요 전혀 없어서 아이들도 레모네이드와 섞어서 먹을 수 있어요

칸쿤에도 있나요? 네 스승님 칸쿤에서 그걸 사셨나요?

네 네 미국 맥주는 어디서든 살 수 있어요

스승님 멕시코 맥주도 있습니다

그런가요?

네 무알코올이요

훌륭합니다!

『솔 세로』예요 네 좋아요 그저 예시를 든 것 뿐이에요 부끄럽네요

아뇨 걱정마세요

죄송하다고 하네요 스승님 조금 부끄럽다고요 서둘러야 한대요

아뇨 이해합니다 기자들은 힘들게 살지요 어떤 때는 위험하고요 그래서 우리 수프림 마스터TV에서는 매일 일할 때 모두의 안전을 기도합니다 어떤 때는 다른 사람들이 싫어할 진실을 말하지요 모든 사람이 진실을 환영하진 않습니다 진실이 그들을 해칠 때도 있으니까요 진실이 돈이나 사업 명성 등을 해칩니다 기자는 힘들어요 한 인터뷰 후 다음 인터뷰를 하러 늘 뛰어다니고 때로는 하루종일 아무것도 먹거나 마시지 못해요 그래서 내가 그녀를 좀 챙기는 겁니다

스승님 정말로요 감사합니다 너무 맛있어요 맛있습니다

다음에도 와서 드세요 내가 멕시코에 머무르면 언제든지 와서 드세요

얼마나 계실 건가요?

잘 모르겠지만 조금 더 있고 싶어요 영원히 있을 수 있다면 그러겠어요 멕시코를 사랑해요 멕시코인을 사랑해요 다음에 여기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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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의 황금시대로의 도약-1/9부 워싱턴 D.C. 기후변화 회의 2009년 11월 8일, 미국
 우리 시대의 살아있는 메시아 1/4부 1994년9월 미국 하와이
 인도주의를 위한 국제 컨퍼런스- 1/5부 포모사(타이완) 타이페이 1994년5월25일 (중국어)